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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해리 이지우
해남읍 해리 이지우 이주연(35)․이미나(35) 씨의둘째 아들 지우가 2월28일 태어났어요.“건강하게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지아, 지우를 엄마, 아빠가 너무 사랑 한단다 예쁘게 건강하게 잘 커주길 바랄께”
해남우리신문   2016-04-08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지면 가차리 이하준
송지면 가차리 이하준 이수한(35)․이소연(35) 씨의셋째 아들 하준이가 3월16일 태어났어요.“기다림 속에 널 만나서 엄마, 아빠는 행복하단다.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사랑한다 하준아! ”
해남우리신문   2016-04-08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문내면 학동리 박예은
문내면 학동리 박예은 박치관(58)․김수진(32) 씨의둘째 딸 예은이가 3월19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우리 딸 예은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앞으로도 씩씩하고 이름처럼 밝고 아름다운 인생 살아줘! 엄마, 아빠는 너를 정말 사랑한
해남우리신문   2016-04-08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고도리 고강민
해남읍 고도리 고강민 고경진(31)․김민숙(25) 씨의첫째 아들 강민이가 3월20일 태어났어요.“안녕? 우리아들 네가 울 때마다 어찌해야 하나 당황하지만 너를 키워나가면서 닥칠 일들이 무수히 많을테니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
해남우리신문   2016-04-08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화원면 후산리 이온유
화원면 후산리 이온유 이철주(28)․이수나(28) 씨의첫째 아들 온유가 2월24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이온유. 건강하고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로 자라렴!”
해남우리신문   2016-04-04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지면 송호리 박서린
송지면 송호리 박서린 박동문(41)․최은화(35) 씨의둘째 딸 서린이가 3월3일 태어났어요.“서린아.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하루하루 너무나 감사해. 서린이가 건강하고 항상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많이 사랑
해남우리신문   2016-04-04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해리 박소율
해남읍 해리 박소율 박동민(28)․임경화(28) 씨의첫째 딸 소율이가 3월8일 태어났어요.“소율아. 엄마, 아빠는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길기원한단다. 소율아 사랑해”
해남우리신문   2016-04-04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내사리 최보미
해남읍 내사리 최보미 최상규(45)․레우티홍람(22) 씨의첫째 딸 보미가 3월12일 태어났어요.“아빠, 엄마에게 태어나서 고마워.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줄게. 아가야 사랑한다. 항상 웃는 모습으로 살자!”
해남우리신문   2016-04-04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용정리 홍라희
해남읍 용정리 홍라희 홍성규(37)․송희정(38) 씨의첫째 딸 라희가 2월6일 태어났어요.“어디서 이렇게 예쁜 선물이 엄마품으로 왔는지.라희야 너로 인해 엄마가 엄마가 됐어.너무너무 사랑해 그리고 감사해”
해남우리신문   2016-03-25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구교리 이해나
해남읍 구교리 이해나 이정이(38)․심세정(37) 씨의첫째 딸 해나가 2월12일 태어났어요.“해처럼 밝고 별처럼 빛나는 우리 아가 해나야.네가 내딛는 발걸음에 늘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길바래. 언제나 사랑해”
해남우리신문   2016-03-25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현산면 초호리 김지상
현산면 초호리 김지상 김진구(40)․타이티홍(29) 씨의둘째 아들 지상이가 2월24일 태어났어요.“사랑한다 지상아 건강하게 자라다오 우리아들!”
해남우리신문   2016-03-25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산이면 초송리 채지운
산이면 초송리 채지운 채상원(32)․이기혜(34) 씨의첫째 아들 지운이가 2월24일 태어났어요.“우리 아들 지운아. 엄마, 아빠는 지운이가 곁에와줘서 너무 고맙고 행복해. 우리 지운이가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더 많이
해남우리신문   2016-03-25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구교리 김보민, 김규민
해남읍 구교리 김보민, 김규민 김현석(42)․박수경(39) 씨의쌍둥이 첫째 딸 보민이와 둘째 아들 규민이가1월2일 태어났어요.“우리 예쁜 딸, 아들 보민이 규민이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해남우리신문   2016-03-18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구교리 오윤
해남읍 구교리 오윤 오주선(32)․김아란(30) 씨의첫째 딸 오윤이가 1월29일 태어났어요.“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태어난 우리 용용이!!건강하게만 자라주렴”
해남우리신문   2016-03-18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평동리 이도훈
해남읍 평동리 이도훈 이정혁(36)․박경주(29) 씨의첫째 아들 도훈이가 2월12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아들 도훈아 태어나줘서 고마워.엄마 뱃속에서 고생 많았어! 우리 아들 건강하게자라서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람이 되거라.아빠 엄마가 도훈
해남우리신문   2016-03-18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지면 어란리 윤현아
송지면 어란리 윤현아 윤시종(38)․이현옥(33) 씨의셋째 딸 현아가 2월12일 태어났어요.“네가 이 세상에 태어나 얼마나 큰 기쁨이었는지 모를거야. ‘복덩이’라고 태명까지 지으며, 뱃속에 있는 열 달 동안 얼마나 좋았는지 현아는 모를거야.
해남우리신문   2016-03-18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지면 어란리 홍유나
송지면 어란리 홍유나 홍희영(36)․고혜경(34) 씨의첫째 딸 유나가 1월29일 태어났어요.“엄마, 아빠만 믿고 세상에 나온 우리아가 유나야. 반갑고 고마워. 천사같은 우리 아가가 매일매일 행복할 수 있도록 할게. 엄마, 아빠 기절할 예쁜미
해남우리신문   2016-03-11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수성리 이성원
해남읍 수성리 이성원 이영수(46)․전옥경(42) 씨의셋째 아들 성원이가 2월5일 태어났어요.“다돌아! 건강하게 엄마, 아빠 품으로 와줘서 고맙구나. 사랑을 배우고 기쁨을 나누는 행복 속에서 살아보자 엄마, 아빠, 누나들이 우리 다돌이 많이
해남우리신문   2016-03-11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해리 박세은
해남읍 해리 박세은 박성래(30)․김다영(30) 씨의첫째 딸 세은이가 2월7일 태어났어요.“세은아 건강하게 태어나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나중에 커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라! 우리 세은이 아빠, 엄마가 사랑
해남우리신문   2016-03-11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구교리 윤재호
해남읍 구교리 윤재호 윤영석(38)․정정길(33) 씨의둘째 아들 재호가 2월8일 태어났어요.“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아프지 말고건강하게 자라줘 엄마도 잘할게 사랑해요”
해남우리신문   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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