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진속 해남] 추운 겨울에도 파릇파릇
우수영마을, 명량대첩비가 세워진 바위 언덕 중간에 잔디가 자랐다. 차가운 날씨와 척박한 돌바위도 아랑곳 않고 마치 봄인 냥 녹빛을 발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6-01-22
[사진속 해남] 원숭이가 복을 들고 왔어요
원숭이 띠인 2016년, 행촌미술관을 찾으면 복을 들고 온 원숭이들을 만날 수 있다. 군민 모두가 복받은 해남을 기원하기 위한 전시회, 원숭이가 전하는 복을 받으러 가자.
해남우리신문   2016-01-18
[사진속 해남] 우리 교육제도는 전쟁이다
우리 교육제도는 전쟁이다행촌미술관에 전시된 최다형(해남고1) 학생의 작품은 지금의 교육제도를 한마디로 ‘전쟁’으로 표현하고 있다. 우둔한 군인이 펜을 무기삼아, 책을 방패 삼아 급우를 밟고 일어서야 비로소 성공할 수 있음을 표현해 우리교육의 현 주소를
해남우리신문   2016-01-06
[사진속 해남] 가족과 함께하니 더 행복해요
해남우리신문   2015-12-28
[사진속 해남] 강아지도 웃네
우수영이 문화예술마을로 태어나고 있는 가운데 뚫린 담벽 공간을 차지한 어린이 시 작품이 미소 짓게 한다.
해남우리신문   2015-12-14
[사진속 해남] 이건 예고편이에요
연극 ‘소녀들’의 본 공연에 앞서 배우들이 관객들의 흥미를 돋우고자 공연장 입구에서 예고편을 보여주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12-08
[사진속 해남] 보고싶다 아이들아
세월호 참사로 진도 팽목항 앞바다엔 아직도 돌아오지 못한 9명의 희생자들이 있다. 이들이 빨리 돌아오길 바라는 풍등이 여전히 해남군민광장에 날고 있는 가운데 리멤버0416해남 회원들이 9명의 희생자 이름이 적힌 옷을 입고 각종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11-30
[사진속 해남] 나도 댄스는 자신있어
계곡면 장소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요즘 춤바람이 났다. 지난 4월 계곡 철쭉제에서 실버댄스를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해남우리신문이 마련한 할머니 옛 이야기 한마당에도 나와 춤바람을 선보였다.
조아름 기자   2015-11-23
[하늘에서 본 해남] 해남군 유모차 행진 음악회
2015년 11월 4일, 해남군의 합계출산율 3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해남군 유모차 행진음악회에는 아기와 엄마, 가족 등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자 300명이 함께했다.행진은 해남군청에서 해남YMCA-광주은행 사거리-농협군지부-뚜레
김대송   2015-11-18
[사진속 해남] 우리 진지해요
지난 6일 ‘찾아가는 동요음악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11-17
[사진속 해남] 무슨 일이에요?
지난 4일 해남읍 시내를 행진하는 ‘유모차 부대’를 태권도장 아이들이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보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11-10
[사진속 해남] 처음이라 활쏘기 긴장돼
해오름유치원 유아들이 지난 26일 해남공원에서 민속놀이를 즐겼다. 생소한 활쏘기여서인지 참가한 어린이가 사뭇 긴장된 표정을 짓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10-30
[사진속 해남] 학교폭력근절 「명예경찰소년단」이 앞장
해남경찰서는 지난 15일 해남어란진초등학교 도서관에서 명예경찰소년단 등 7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명예경찰소년단원은 명예경찰소년단으로서 자긍심을 느끼고 앞으로도 또래상담, 봉사활동 등 친구들을 위해 솔선수범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해남우리신문   2015-10-26
[사진속 해남] 골라골라 쌉니다
해남동초등학교 체육관에 ‘제5회 알뜰 바자회’가 열렸다. 학생들은 제각기 장바구니를 들고 친구들이 사용하던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해남우리신문   2015-10-19
[사진속 해남] 유쾌한 삼행시
그렇습니다. 축구영웅 박지성선수와 동성인 것이 자랑스러운 박태성(삼산초 3년)군의 간결하고 유쾌한 삼행시, 노소를 불문하고 유명인사와 성이 같다는 것은 모두가 자랑스러운 일이다.
해남우리신문   2015-10-19
[사진속 해남] 파란하늘엔 뭉게구름, 파란바다엔 ‘주꾸미 배’
가을철을 맞아 북평면 남창 앞바다는 주꾸미 잡이 배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평일 평균 50여척, 주말엔 100여척의 배가 떠 주꾸미를 낚는 손맛을 느끼고 있는데, 초보자도 물때만 맞으면 하루에 100마리까지도 거뜬히 잡을 수 있다. 주꾸미 낚시는 특별
노명석 시민기자   2015-10-12
[사진속 해남] 빚은 송편에 한가위도 풍성
삐뚤빼뚤 서툰 솜씨지만 송편 빚는 손길에 벌써 한가위 명절을 기다리는 설렘이 가득하다. 해남군은 지난 18일 다문화 가정 어린이와 가족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추석 명절 송편빚기 행사를 가졌다.
해남우리신문   2015-10-12
[사진속 해남] 누군가…머문자리
해남읍 남동리 다리 밑이 누군가 머물고 버리고 간 쓰레기들로 엉망이 됐다. 머문 자리도 향기 나는 해남 군민들이 됐으면 한다.
해남우리신문   2015-09-21
[사진속 해남] ‘사랑의 밥퍼’ 봉사
해남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21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의 밥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해남경찰의 ‘밥퍼’ 봉사는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해 매월 2회씩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08-31
[사진속 해남] 이순신 장군의 위엄
명량해전 기념 해남학생 시서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김지현(우수영중 3) 학생은 이순신의 위엄을 표현하기 위해 호령하는 이순신을 화면전체에 가득 채웠다.
해남우리신문   2015-08-2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20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