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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해남] 신간도서와 봄맞이 하세요
봄이 완연히 다가온 지금, 해남공공도서관에 신간도서가 비치됐다. 공공도서관 측은 책 읽기 좋은 계절인 요즘, 신간도서들이 기다리는 도서관으로 봄나들이를 와줄 것을 부탁했다.
해남우리신문   2016-03-25
[사진속 해남] 공룡과 봄 나들이
본격적인 관광철을 앞두고 지난 12일부터 운영되는 해남공룡박물관 주말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가족과 어린이들이 찾고 있다. 공룡박물관을 찾는 아이들의 단연 인기는 모형공룡이다.
해남우리신문   2016-03-18
[사진속 해남] 감태 따러 나란히 나란히
“아무리 흉작이어도 겨울철 별미인 감태를 포기할 순 없제” 북평 이진마을 아주머니들이 열린 바닷길을 따라 나란히 줄을 지어 감태밭에 들어서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6-03-11
[사진속 해남] 사죄의 마음 담아 왔습니다
해남에 거주하는 일본여성 3명이 3·1절 행사에 참여해 참석한 이들에게 사죄의 의미가 담긴 차를 대접했다.
해남우리신문   2016-03-11
[사진속 해남] 엄마 맘을 가장 잘 아는 쌀 ‘하이아미’
엄마맘을 가장 잘 아는 쌀 하이아미가 학교급식을 비롯해 어린이집 급식, 인터넷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땅끝황토친환경영농조합법인이 생산한 하이아미는 유아용쿠키와 분유 제조업체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니 해남쌀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해남우리신문   2016-02-29
[사진속 해남] 아이 많이 낳은 이유가 있나요?
일본 아사히신문은 해남 출산정책 취재차 북평 신홍마을을 찾았다. 한 가구당 3명의 자녀가 기본인 신홍리는 12명의 아이들이 뛰어노는 마을이다. 아사히신문 기자들은 취재가 끝난 후 아이들 및 부모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해남우리신문   2016-02-26
[사진속 해남] 오죽 답답했으면…
한국관광공사가 1월에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한 도솔암, 도솔암 오르는 길엔 유명세와 달리 이정표가 없다. 얼마나 답답했으면 누군가 천년숲길 표지판에 도솔암 방향을 표시해 놓았겠는가.
해남우리신문   2016-02-12
[사진속 해남] 앉아서 기다리세요
누가 가져다 놓았을까. 북평면 서홍마을 버스 승하차장에 놓은 플라스틱 의자하나, 바람에 날릴까 꽁꽁 묶어 놓은 그 모습마저 정겹다.
해남우리신문   2016-02-05
[사진속 해남] 겨울철 친구 눈사람
겨울 함박눈의 최고 친구는 역시 어린이다. 최대 6cm의 눈이 내린 지난 18일, 한 초등학생이 추위도 잊은채 눈사람을 만들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6-01-29
[사진속 해남] 추운 겨울에도 파릇파릇
우수영마을, 명량대첩비가 세워진 바위 언덕 중간에 잔디가 자랐다. 차가운 날씨와 척박한 돌바위도 아랑곳 않고 마치 봄인 냥 녹빛을 발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6-01-22
[사진속 해남] 원숭이가 복을 들고 왔어요
원숭이 띠인 2016년, 행촌미술관을 찾으면 복을 들고 온 원숭이들을 만날 수 있다. 군민 모두가 복받은 해남을 기원하기 위한 전시회, 원숭이가 전하는 복을 받으러 가자.
해남우리신문   2016-01-18
[사진속 해남] 우리 교육제도는 전쟁이다
우리 교육제도는 전쟁이다행촌미술관에 전시된 최다형(해남고1) 학생의 작품은 지금의 교육제도를 한마디로 ‘전쟁’으로 표현하고 있다. 우둔한 군인이 펜을 무기삼아, 책을 방패 삼아 급우를 밟고 일어서야 비로소 성공할 수 있음을 표현해 우리교육의 현 주소를
해남우리신문   2016-01-06
[사진속 해남] 가족과 함께하니 더 행복해요
해남우리신문   2015-12-28
[사진속 해남] 강아지도 웃네
우수영이 문화예술마을로 태어나고 있는 가운데 뚫린 담벽 공간을 차지한 어린이 시 작품이 미소 짓게 한다.
해남우리신문   2015-12-14
[사진속 해남] 이건 예고편이에요
연극 ‘소녀들’의 본 공연에 앞서 배우들이 관객들의 흥미를 돋우고자 공연장 입구에서 예고편을 보여주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12-08
[사진속 해남] 보고싶다 아이들아
세월호 참사로 진도 팽목항 앞바다엔 아직도 돌아오지 못한 9명의 희생자들이 있다. 이들이 빨리 돌아오길 바라는 풍등이 여전히 해남군민광장에 날고 있는 가운데 리멤버0416해남 회원들이 9명의 희생자 이름이 적힌 옷을 입고 각종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11-30
[사진속 해남] 나도 댄스는 자신있어
계곡면 장소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요즘 춤바람이 났다. 지난 4월 계곡 철쭉제에서 실버댄스를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해남우리신문이 마련한 할머니 옛 이야기 한마당에도 나와 춤바람을 선보였다.
조아름 기자   2015-11-23
[하늘에서 본 해남] 해남군 유모차 행진 음악회
2015년 11월 4일, 해남군의 합계출산율 3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해남군 유모차 행진음악회에는 아기와 엄마, 가족 등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자 300명이 함께했다.행진은 해남군청에서 해남YMCA-광주은행 사거리-농협군지부-뚜레
김대송   2015-11-18
[사진속 해남] 우리 진지해요
지난 6일 ‘찾아가는 동요음악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11-17
[사진속 해남] 무슨 일이에요?
지난 4일 해남읍 시내를 행진하는 ‘유모차 부대’를 태권도장 아이들이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보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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