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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해남] 티셔츠에 그림 그려요
해남공룡박물관이 마련한 어린이 공룡체험교실에 참여한 어린이가 자신이 직접 만든 티셔츠를 선보이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08-21
[사진속 해남] 조롱박이 주렁주렁
해남군이 개장한 토종작물 체험장에 박터널이 조성됐다. 박터널에 주렁주렁 조롱박이 열려 색다른 볼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07-31
[사진속 해남] 땅끝의 사랑 아프리카까지
화원초 어린이들의 사랑이 아프리카 잠비아로 전해지고 있네요. 1~3학년 학생들은 9살 스텔라에게, 4~6학년 학생들은 11살 시몬에게 매달 3만원씩을 보냅니다. 고사리 손으로 모은 저금통이 스텔라와 시몬에겐 너무도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해남우리신문   2015-07-24
[사진속 해남] 여름 베개론 소주병이 최고
옥천면 학동마을 정자, 마실 나온 할머니들 손에 소주병과 음료수병이 들려있다. 왜 드시지 않고 들고 있으시냐고 물었더니 너도나도 누우시며 “이것은 베개여”라며 손수 액션까지 선보이신다.
해남우리신문   2015-07-17
[사진속 해남] 사랑의 쌀 4호점 탄생
송지면사무소 민원실에 사랑의 쌀 4호점이 설치됐다. 해남군새마을회가 설치한 사랑의 쌀 4호점은 복지사각지대인 차상위계층을 위한 나눔의 일환이며 누구든 쌀 1kg 한봉지씩을 기부하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해남우리신문   2015-07-17
[사진속 해남] 요즘은 웰빙 발효식품 시대
해남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웰빙발효식품 기초반 교육을 열고 있다. 교육에선 발효식품 가공산업, 식초 제조, 발효식품 활용법 등 발효식품 기초이론과 실습을 배운다.
해남우리신문   2015-07-09
[사진속 해남] ‘뭐시 그리 바쁘다요’
화원면의 한 편의점 앞, 집을 지키던 아니면 오는 손님 반갑게 맞던 분명 자신의 역할이 있을텐테, 편의점 앞을 턱 막고 낮잠을 즐기는 강아지의 배짱이 우습기만 하다.
해남우리신문   2015-06-23
[사진속 해남] 최선을 다해
지난 6일 땅끝울림이 마련한 대흥사 숲속 음악회에서 할머니를 졸라 무대에 오른 꼬마관객이 곰 세 마리를 부르고 있다. 최선을 다해 부르는 얼굴표정이 재밌다.
해남우리신문   2015-06-15
[사진속 해남] 농협은 제비가 지킨다
옥천농협 북일지점 하나로마트 처마 밑 제비집에 새끼 5마리가 자리 잡고 있다. 사이렌이 울리는 경비업체 간판에 세를 놓은 제비들은 “짹짹”거리며 농협을 지키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06-05
[사진속 해남] 48세, 몸이 따르지 않는다
해남동초 69회 졸업생들의 한마음체육대회가 열린 지난달 30일, 48세의 나이가 무리인지 윗몸일으키기에 도전한 이들의 표정이 재밌다.
해남우리신문   2015-06-05
[사진속 해남] 어, 미원간판이네
80년대까지만 해도 시골동네 상점에서도 흔히 만났던 미원간판, 송지 어란마을 상가 앞에 추억 가득한 미원간판이 아직도 자리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05-29
[사진속 해남] 연등 밝히니 그림이 됐다
일몰이 가장 아름다운 절 미황사에서 연등이 일제히 불을 밝혔다. 지난 25일 석가탄신일 때 미황사 전경은 한 폭의 그림이었다.
해남우리신문   2015-05-29
[사진속 해남] 우리도 이제 성인…활짝 웃자
제42회 성년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열린 해남향교 전통 성년례 행사에서 성년을 맞은 해남고 20명의 학생들이 함박웃음을 지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아름 기자   2015-05-22
[사진속 해남] 연등길 별빛길 따라
오는 25일 석가탄신일을 앞둔 옥천면 봉덕사 가는 길은 별빛 길이다. 모를 심기 위해 물을 채워둔 논에 연등이 비춰 잔잔한 물길을 만들고 있다.
김유성 기자   2015-05-22
[사진속 해남] 앙증맞은 신발 화분
아기의 작은 신발이 어여쁜 화분으로 탄생했다. 삼산면 목신리 윤용신 씨와 딸 이도원(5) 어린이는 버리려고 한 신발에 흙을 담고 텃밭에서 자라는 달개비 등 잡초를 옮겨 심어 화분으로 꾸몄더니 너무도 앙증맞은 화분이 탄생했단다.
해남우리신문   2015-05-18
[사진속 해남] 친구들과 함께하는 야영은 언제나 즐거워
명량의 후예임을 자랑하는 우수영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가 마련한 ‘우수영 행복UP 캠프’에서 친구들과 야영을 하는 것이 즐거운지 환하게 웃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05-11
[사진속 해남] 트럭타고 어디를 갈까
가학산 철쭉제가 열리던 지난달 25일 계곡면 주민들이 트럭을 타고 가학산으로 향하고 있다. 교통이 불편한 농촌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해남우리신문   2015-05-04
[사진속 해남] 학교로 가는 경찰 삼총사
해남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인 삼총사 김병오, 민은정, 박준현 경사는 매주 등굣길에서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 등교학생들과 “하이파이브, 프리허그 사랑합니다” 등 아침인사를 주고 받는다. 학교폭력 없는,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나선 길이다.
해남우리신문   2015-04-17
[사진속 해남] 정말 좋네, 미술전시회 처음 와봤어
옥천면 백호마을 할머니 20여명이 제1회 군민초대전이 열리는 미황사 입구 달마루 카페를 찾았다. 조선미 작가의 클레이 작품전을 찾은 할머니들은 그림전시회도 처음이고 카페도 처음이다며 참으로 좋고 예쁘다며 연신 싱글벙글이다. 옥천 백호마을은 해남우리신문
해남우리신문   2015-04-13
[사진속 해남] 할머니 연탄 가져왔어요
해남읍사무소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이 독거노인가정에 연탄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이들은 매월 1회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해남우리신문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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