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진속 해남] 누군가…머문자리
해남읍 남동리 다리 밑이 누군가 머물고 버리고 간 쓰레기들로 엉망이 됐다. 머문 자리도 향기 나는 해남 군민들이 됐으면 한다.
해남우리신문   2015-09-21
[사진속 해남] ‘사랑의 밥퍼’ 봉사
해남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21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의 밥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해남경찰의 ‘밥퍼’ 봉사는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해 매월 2회씩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08-31
[사진속 해남] 이순신 장군의 위엄
명량해전 기념 해남학생 시서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김지현(우수영중 3) 학생은 이순신의 위엄을 표현하기 위해 호령하는 이순신을 화면전체에 가득 채웠다.
해남우리신문   2015-08-21
[사진속 해남] 티셔츠에 그림 그려요
해남공룡박물관이 마련한 어린이 공룡체험교실에 참여한 어린이가 자신이 직접 만든 티셔츠를 선보이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08-21
[사진속 해남] 조롱박이 주렁주렁
해남군이 개장한 토종작물 체험장에 박터널이 조성됐다. 박터널에 주렁주렁 조롱박이 열려 색다른 볼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07-31
[사진속 해남] 땅끝의 사랑 아프리카까지
화원초 어린이들의 사랑이 아프리카 잠비아로 전해지고 있네요. 1~3학년 학생들은 9살 스텔라에게, 4~6학년 학생들은 11살 시몬에게 매달 3만원씩을 보냅니다. 고사리 손으로 모은 저금통이 스텔라와 시몬에겐 너무도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해남우리신문   2015-07-24
[사진속 해남] 여름 베개론 소주병이 최고
옥천면 학동마을 정자, 마실 나온 할머니들 손에 소주병과 음료수병이 들려있다. 왜 드시지 않고 들고 있으시냐고 물었더니 너도나도 누우시며 “이것은 베개여”라며 손수 액션까지 선보이신다.
해남우리신문   2015-07-17
[사진속 해남] 사랑의 쌀 4호점 탄생
송지면사무소 민원실에 사랑의 쌀 4호점이 설치됐다. 해남군새마을회가 설치한 사랑의 쌀 4호점은 복지사각지대인 차상위계층을 위한 나눔의 일환이며 누구든 쌀 1kg 한봉지씩을 기부하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해남우리신문   2015-07-17
[사진속 해남] 요즘은 웰빙 발효식품 시대
해남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웰빙발효식품 기초반 교육을 열고 있다. 교육에선 발효식품 가공산업, 식초 제조, 발효식품 활용법 등 발효식품 기초이론과 실습을 배운다.
해남우리신문   2015-07-09
[사진속 해남] ‘뭐시 그리 바쁘다요’
화원면의 한 편의점 앞, 집을 지키던 아니면 오는 손님 반갑게 맞던 분명 자신의 역할이 있을텐테, 편의점 앞을 턱 막고 낮잠을 즐기는 강아지의 배짱이 우습기만 하다.
해남우리신문   2015-06-23
[사진속 해남] 최선을 다해
지난 6일 땅끝울림이 마련한 대흥사 숲속 음악회에서 할머니를 졸라 무대에 오른 꼬마관객이 곰 세 마리를 부르고 있다. 최선을 다해 부르는 얼굴표정이 재밌다.
해남우리신문   2015-06-15
[사진속 해남] 농협은 제비가 지킨다
옥천농협 북일지점 하나로마트 처마 밑 제비집에 새끼 5마리가 자리 잡고 있다. 사이렌이 울리는 경비업체 간판에 세를 놓은 제비들은 “짹짹”거리며 농협을 지키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06-05
[사진속 해남] 48세, 몸이 따르지 않는다
해남동초 69회 졸업생들의 한마음체육대회가 열린 지난달 30일, 48세의 나이가 무리인지 윗몸일으키기에 도전한 이들의 표정이 재밌다.
해남우리신문   2015-06-05
[사진속 해남] 어, 미원간판이네
80년대까지만 해도 시골동네 상점에서도 흔히 만났던 미원간판, 송지 어란마을 상가 앞에 추억 가득한 미원간판이 아직도 자리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05-29
[사진속 해남] 연등 밝히니 그림이 됐다
일몰이 가장 아름다운 절 미황사에서 연등이 일제히 불을 밝혔다. 지난 25일 석가탄신일 때 미황사 전경은 한 폭의 그림이었다.
해남우리신문   2015-05-29
[사진속 해남] 우리도 이제 성인…활짝 웃자
제42회 성년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열린 해남향교 전통 성년례 행사에서 성년을 맞은 해남고 20명의 학생들이 함박웃음을 지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아름 기자   2015-05-22
[사진속 해남] 연등길 별빛길 따라
오는 25일 석가탄신일을 앞둔 옥천면 봉덕사 가는 길은 별빛 길이다. 모를 심기 위해 물을 채워둔 논에 연등이 비춰 잔잔한 물길을 만들고 있다.
김유성 기자   2015-05-22
[사진속 해남] 앙증맞은 신발 화분
아기의 작은 신발이 어여쁜 화분으로 탄생했다. 삼산면 목신리 윤용신 씨와 딸 이도원(5) 어린이는 버리려고 한 신발에 흙을 담고 텃밭에서 자라는 달개비 등 잡초를 옮겨 심어 화분으로 꾸몄더니 너무도 앙증맞은 화분이 탄생했단다.
해남우리신문   2015-05-18
[사진속 해남] 친구들과 함께하는 야영은 언제나 즐거워
명량의 후예임을 자랑하는 우수영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가 마련한 ‘우수영 행복UP 캠프’에서 친구들과 야영을 하는 것이 즐거운지 환하게 웃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5-05-11
[사진속 해남] 트럭타고 어디를 갈까
가학산 철쭉제가 열리던 지난달 25일 계곡면 주민들이 트럭을 타고 가학산으로 향하고 있다. 교통이 불편한 농촌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해남우리신문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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