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농어촌현장] 송편 전달로 따뜻한 송지 만들기
송지면 땅끝여성봉사회송편으로 이웃사랑 송지면땅끝여성봉사회(회장 박달명)는 추석을 맞아 송편으로 이웃사랑을 전했다. 여성봉사회는 지난 12일 송편을 빚어 송지면사무소로 전달했고 면사무소 직원들은 송지면 50개 경로당과 저소득층 30세대를 방문해 송편을
박영자 기자   2018-09-17
[농어촌현장] 농심 울린 2인조 농산물 절도범 검거
해남경찰서 고추절도범 구속 해남경찰서(경찰서장 이원일)는 유례없는 가뭄과 폭우에 땀 흘려 수확한 고추를 훔쳐 달아난 절도 피의자 2명을 CCTV를 활용한 과학적 수사기법과 끈질긴 수사 끝에 검거해 1명을 구속했다. 고추절도사건은 지난달 8월20일 밤
해남우리신문   2018-09-17
[농어촌현장] 송지면 통호바다에 ‘해삼’ 서식기반 조성
통호, 해삼서식 최적지 판정 군, 해삼서식용 자연석 투석 해남군이 고소득 수산물로 각광받고 있는 해삼자원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 5~6일 송지면 통호해역 0.3ha에 해산 서식기반 조성을 위한 자연석 투석을 실시했다. 사업비 1억원을
해남우리신문   2018-09-17
[농어촌현장] 양식어장 피해 괭생이모자반 수거처리
괭생이모자반 퇴비 사용희망 농가에 무상 공급 해남군은 해조류 양식장에 부착해 어업인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괭생이모자반에 대한 수거처리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군은 지난 8월22일부터 어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송지면 송호어촌계 등 15개
해남우리신문   2018-09-11
[농어촌현장] 천사의 나팔·팜파스그라스가 손짓하는 가을
가을하늘 따라 꿈꾸듯 오세요남도수목원, 갖가지 색의 향연 귀뚜라미 우는 소리가 저녁나절 간간히 들리고, 주말에 야외 나들이를 꿈꾸는 이들에게 기쁜 자연 편지가 도착했다. 현산면 남도수목원에서 팜파스그라스가 기지개를 켰고 천사의 나팔도 개화했다는 소식이
김성훈 시민기자   2018-09-11
[농어촌현장] 황산쌀전업농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
쌀 150포(10kg) 지정기탁 황산쌀전업농회(대표 김채만)는 지난 4일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10kg 150포(450만원 상당)를 면사무소에 기탁했다.황산쌀전업농회는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사
김유성 기자   2018-09-11
[농어촌현장] 먼 길 떠난 임에게 남은 임들의 헌화 동행
황산옥매광산 광부집단 수몰사건 합동추모제 “이제 보니 우리 시아주버님께서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알겠네요.”“배곯아 뱃심도 없는 양반들이었을 텐데. 널빤지 하나라도 던져줬더라면.”여기저기서 들리는 유족들의 탄식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황산옥매광산 광부집단 수
강영심 시민기자   2018-09-03
[농어촌현장] 어촌경제 견인하는 여성어민 육성
해남수협 여성대학 마련 해남군수협(조합장 김성주)은 지난 20일과 27일 본점 2층 회의실에서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원금선 회장을 비롯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여성대학 강좌를 가졌다.수협중앙회의 지원을 받아 실시한 이번 강좌는 여성어업
해남우리신문   2018-09-03
[농어촌현장] 문내면, 민관협력으로 태풍 솔릭 이겨내
선두마을 침수주택 사전 예방면사무소, 의용소방대, 이장단 문내면은 지난 23일 면사무소 직원들과 의용소방대(대장 김종복), 이장단(단장 김용환) 등의 협력으로 태풍 솔릭을 무사히 이겨냈다. 문내면은 지난 6월28일 집중호우 시 16동의 주택이 침수됐던
김유성 기자   2018-09-03
[농어촌현장] 마을안길 안전시설 옥천면 가장 많고 계곡면 적어
아찔한 도로 낭떠러지 불안주민들 적극적 개선요구 필요 농촌 마을 안길과 해안가의 위험요소, 이대로 괜찮은가. 농촌마을의 진입로를 살펴보면 위험한 곳이 많다. 마을주민들은 익숙한 길이라 인지하지 못하지만 초행길이거나 이제 막 귀촌한 경우라면 이야기가 다
김유성 기자   2018-09-03
[농어촌현장] 햅쌀 수확, 분주한 황금들녘
해남군, 고천암 조생종 벼 조기재배 단지서 첫 수확 고천암 들녘에서 올해 첫 햅쌀 수확이 시작됐다. 해남군은 21일부터 고천암 일원 벼 조기재배 시범단지 56ha에서 조생종 벼의 본격적인 수확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조생종 벼는 7월 초부터 계속된 폭
김유성 기자   2018-08-27
[농어촌현장] 95세 이상 장수노인 생신 ‘면에서 축하’
산이면사무소 산이면사무소는 지난 17일 지역 내 생신을 맞이한 95세 이상 장수 어르신 두 가정을 찾아 생신을 축하드리고 안부를 살피는 등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이날 면사무소 직원들은 생신을 맞은 예동마을 박순엽(97) 어르신과 원항마을 윤수남(96)
해남우리신문   2018-08-27
[농어촌현장] 마산 맹진, 향우들이 있어 행복
향우들, 가뭄대비 모터기증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타들어 가는 민심을 살린 향우들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마산면 맹진리 출신 이종하(부산 그라소 회장) 씨, 이선우(이성만 씨 장남, 고려대 교수), 이선옥(오숙자 씨 이장 장녀) 씨,
해남우리신문   2018-08-27
[농어촌현장] 태양광 인허가 260여 건 대기…임야로 몰려드는 태양광
정부 임야설치 제제 유예기간 틈 타최근 임야중심 인허가 신청 대거 증가 여전히 해남의 산과 들녘은 태양광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곳이다.지난 5월 기준 해남군의 태양광 발전시설 인허가 건수는 301건, 용량 10만4130㎾이다. 태양광 인허가 지역은 대
김유성 기자   2018-08-27
[농어촌현장] 가을배추 덜 심고, 겨울배추는 계획만큼만
해남군, 배추 적정면적 지도 해남군이 배추 정식시기를 앞두고 적정면적 재배 지도에 나섰다. 해남군은 전국 최초로 지난 2014년부터 사전 수급대책 일환으로 해남지역 배추 적정재배 면적을 제시하고 농가들의 동참을 유도해 왔다.올해 해남배추 적정면적은 모
박영자 기자   2018-08-20
[농어촌현장] 반복되는 폭염과 가뭄…들녘 관정 3만개 대안 없나
지표수 활용 농업방안 나와야 지구의 온난화로 폭염이 지속되고 가뭄 빈도로 늘어나면서 관정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가뭄을 대비한 지표수 활용 농업용수 확보 방안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해남의 전 들녘이 관정으로 뒤덮여질 상황도 우려되고 있다.현재까
김유성 기자   2018-08-20
[농어촌현장] “이젠 해남고구마 명칭 함부로 쓰면 큰일납니다”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해남서만 사용 가능 해남군의 대표적 특산물인 고구마가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에 최종 등록됐다.‘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은 상품의 특정 품질과 명성 또는 그 밖의 특성이 본질적으로 특정 지역의 지리적 근원에서 비롯되는 경우 그 지역
박영자 기자   2018-08-13
[농어촌현장] 읍 안동리에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
해남군, 3년간 150억원 투입식품연구·가공·유통시설 해양수산부가 실시한 ‘2018년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 공모사업에 해남군이 최종 선정됐다. 해남읍 안동리 일대에 들어서는 거점단지는 전복과 김을 주력으로 수산식품 연구 및 가공 유통을 책임
해남우리신문   2018-08-13
[농어촌현장] 지속되는 폭염 가축 폐사 속속
명현관 군수, 피해농가 방문군 차원 적극적인 지원 약속 폭염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3일 현재 해남군 15농가에서 2만5560 마리의 가축들이 폐사하는 등 농가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명현관 군수는 지난 4일 폭염 피해 농가를 방문, 주민들을 위로
해남우리신문   2018-08-13
[농어촌현장] 쬐끔한 창고하나 짓는데 설계비가 150만원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설계비용군수 읍면 순회시, 개선 요구 간단한 공사, 설계비용 좀 줄일 수 없을까요.명현관 군수가 읍면을 순회한 ‘2018년 군민과 함께하는 화통한 대화’에서 과도한 설계비용에 대한 검토를 바라는 주민의 의견이 제시됐다.해남읍 한
김유성 기자   2018-08-13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19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