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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해남군 그저 가만히 있으라, 혈세라도 아끼게
89억원 규모의 건물, 무엇을 보여주려 했는가.해남군은 우수영문화마을을 조성했다. 우수영 문화마을의 핵심은 고뇌하는 인간 이순신과 우수영 주민들의 삶이다. 또 울돌목에는 특허까지 받은 고뇌하는 인간 이순신 동상이 서 있다. 2년 전 상영된 영화 ‘명량
박영자 기자   2016-11-29
[데스크 칼럼] 양재승 부군수의 마지막 임무는 인사혁신
인사혁신, 청와대에만 요구되는 것이 아니라 해남군도 인적혁신이 필요하다.해남군은 박철환 군수의 구속으로 지난 5월부터 부군수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박 군수의 1심 판결 이후 군정 공백이 장기화 될 것이란 우려가 나오면서 공직사회의 인사쇄신에 관심이
박영자 기자   2016-11-11
[데스크 칼럼] 일본 순사가 남긴 이야기…팩트인가 픽션인가
일본인 사와무라 하치만타로(澤村八幡太郞, 1898~1988)는 일제강점기 때 해남에서 순사를 지낸 인물이다. 그는 ‘문록(文祿) 경장(慶長)의 역(役)’이라는 부제가 붙은 유고집을 남겼다.유고집에는 삼산면 평활리 왜군 포로수용소와 송지 어란의 어란이야
박영자 기자   2016-08-26
[데스크 칼럼] 당신은 박 군수 편이네요
박철환 군수의 구속은 여러 가지 예측과 설을 낳았고 또 재생산되고 확대됐다. 특히 금품수수와 관련한 이야기는 너무도 광범위하게 지역사회를 달궜다. 내용도 구체적이었다. 사무관 승진 대가로 모 공무원 1억1000만원, 모 면장 3000만원, 또 다른 면
박영자 기자   2016-06-17
[데스크 칼럼] 응급실서만 생활하는 의사들
응급의학과는 급성질환이나 손상환자에 대한 응급진료를 담당합니다.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환자상태를 최단시간 내에 정상 내지 이에 가까운 상태로 회복시켜 치료, 수술 및 재활의 효과를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따라서 질환별로 전문분야가 나눠져 외래와 입원진
최창선   2016-06-09
[데스크 칼럼] 지루합니다. 행사 기념식 좀 줄입시다
면민의 날 행사, 누가 주인공일까. 분명 행사제목은 면민이 주인공인데 여전히 면민은 객체이다.기념사, 축사, 격려사, 인사말로 이어지는 행사순서, 한때 자정의 움직임이 일었지만 다시 원점으로 회귀했다. 군민과 함께 여는 활기찬 해남, 그러나 행사 식순
박영자 기자   2016-05-04
[데스크 칼럼] 윤 당선자 70% 득표, 평가 잣대 엄혹해질 수 있다
해남에서 70% 이상 득표, 대통령 선거를 제외하곤 윤영일 당선자가 유일하다. 황색바람이 일었을 때도 70%이상 득표자는 없었다.그야말로 호남에서 인 국민의당 바람이고 해남출신을 뽑자는 지역주의 바람이 70% 이상 득표율이라는 열매를 윤 당선자에게 안
박영자 기자   2016-04-22
[데스크 칼럼] 안철수 국민의당, 실수일까 당의 정체성일까
호남출신 국회의원들의 더불어민주당의 연이은 탈당으로 호남민심이 한순간 안철수 국민의당으로 쏠렸다. 안철수 국민의당이 너무도 쉽게 호남의 더민주당 조직을 통째로 흡수할 것이란 분석도 나왔다. 그러나 국민의당으로 쏠리던 민심의 흐름이 돌연 멈췄다. 오히려
박영자 기자   2016-01-29
[데스크 칼럼] 안철수 국민의당, 호남민심 제대로 읽어야한다
더불어민주당이 통째로 안철수의 국민의 당으로 전환되는 것이 현실화되고 있다.결국 문재인이 이끄는 더불어민주당은 텃밭인 호남에서 모든 것을 잃어버릴 상황에 처한 것이다. 호남 민심도 더불어민주당을 떠나버렸다. 과연 정통민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다시 살아날
박영자 기자   2016-01-22
[데스크 칼럼] 정치회맹…안철수 천정배 박주선 다 모여라
“신당들 간에 정치회맹(會盟)을 해야 한다”박주선 의원이 밝힌 말이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안철수 김한길 천정배 박준영 박주선이 만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서로 간에 싸우다 공멸한다는 의미이다.호남에서 우후죽순 같은 신당들의 출연은 그야말로 중국의
박영자 기자   2016-01-18
[데스크 칼럼] 공무원 근평 관련 입장표명 또 놓쳤다
지난 11일 열린 군의회 임시회의 군정질의 답변에서 박철환 군수는 공무원 근평과 관련한 사과성 발언을 또 한 번 놓쳤다는 평가를 받게 됐다.공무원 근평순위 변경과 관련해 감사원 감사결과가 발표됐을 때 박 군수의 입장 표명이 있을 것으로 대부분 기대했다
박영자 기자   2015-11-17
[데스크 칼럼] 국정교과서, 목숨을 내놓았던 사관들이 울 일이다
중국 춘추전국시대 나라 중 하나였던 진(晉) 나라 진영공 때의 이야기다.당시 병권을 쥐고 있던 조천이 구테타를 일으켜 왕을 살해한 후 그의 형인 조순을 왕으로 옹립한다.왕으로 옹립된 조순은 자신의 왕위를 공고히 하고 이를 합리화 하기 위해 구테타의 주
박영자   2015-11-10
[데스크 칼럼] 선거용 도로, 내년 총선에도 나올까 겁난다
지금도 도로확장 공사가 먹히는 시대인가.한때 선거철만 되면 각 후보들의 공약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것이 어디어디 도로를 확장한다였다. 도로가 넓혀지면 지역이 발전하는가.그동안 후보들이 제시한 공약대로라면 해남군은 정말 부자 동네가 됐을 것이다. 물류비
박영자 기자   2015-09-21
[데스크 칼럼] 내년 총선, 해남출신 뽑자 먹힐까?
내년 총선과 관련해 해남 지역민들의 가장 큰 관심거리는 지역주의와 신당의 출현여부다. 현재 정치권의 움직임을 봤을 때 신당창당은 기정사실화 될 것 같다. 신당창당설과 더불어 가장 큰 관심은 해남지역 출신을 뽑자는 지역주의, 지난 총선에서도 대두된 바
박영자 기자   2015-08-21
[데스크 칼럼] 문재인의 착각, 그는 DJ가 아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위기에 빠졌다. 신당창당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는 것이다. 새정치의 위기는 호남에서 민심을 잃었기 때문이다. 깃발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민주당, 그러나 문재인 대표는 착각을 했다.한때 우린 민주당 깃발만 보고도 투표를 했던 때가 있었다.
박영자   2015-08-21
[데스크 칼럼] 선거철 우린, 바보일까요
우슬재가 바쁩니다. 선거철이기 때문입니다.선거철만 되면 해남에 살고 있는 내가 미개인인가라는 자문을 해봅니다. 많은 이들이 우슬재를 넘어 해남 땅을 밟습니다. 유권자들에게 너무도 살갑게 대합니다.해남을 위해 모든 것을 해줄 약속도 합니다.그러나 선거가
박영자   2015-07-31
[데스크 칼럼] 해남군, 아무 일도 안했으면 좋겠다
민주적 운영이란 어떤 결정을 할 때 타인의 의견을 듣는 것이다. 그러나 의견을 내놓은 이가 아무런 준비와 대안 없이 의견을 묻는 것은 결코 민주적 운영도 절차도 아니다. 사회에 리더가 필요한 것은 어떤 사안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라는 의미이고 민주적 운
박영자   2015-06-29
[데스크 칼럼] 청사 어디에 지을까요. 너무 안일하다
군청사 장소를 놓고 현재의 청사 문제점으로 교통 불편을 지적하고 있다. 외곽으로 나가자는 이유 중 하나도 교통문제이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운동은 자동차가 아닌 사람을 중심에 놓는다. 또한 도시재생의 핵심은 사람들을 도심으로
박영자 기자   2015-05-29
[데스크 칼럼] 4월은 잔인한 달인가
4월은 피의 달이라 했던가.제주 4․3항쟁, 4․19혁명,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달이 4월이다.제주 4․3항쟁은 미군정의 무능함에 대한 불만과 미곡정책의 실패, 친일 경찰의 미군정경찰로의 변신 등으로 촉발됐다. 진압과정
박영자 기자   2015-04-27
[데스크 칼럼] 지금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기원전 1600년경 중국 하나라 마지막 왕이었던 걸왕은 빼어난 미인이었던 첩 말희를 위해 요대라는 새궁전을 지었다. 회랑과 난간들을 온통 상아로 장식한 초호화판 궁궐이었다.걸왕이 요대 연못에 술을 붓고 나무에 고기를 걸고 주지육림(酒池肉林)을 즐기며
박영자 기자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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