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박근혜 대통령 노벨평화상 운운, 허허롭다
박근혜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추진하는 단체가 결성됐다. 나주 출신인 정호선 전 국회의원이 주도하는 ‘박근혜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추진본부’다.박 대통령의 노벨상 수상 가능성의 이유로 통일대박, DMZ평화공원, 유라시아 철도연결 등 세 가지를 들고
박영자 기자   2015-04-13
[데스크 칼럼] 법정스님 생가복원 필요한가
법정스님 생가터 매입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매입된 생가터에 법정스님의 무소유 정신을 어떻게 기릴 것인가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일각에선 생가복원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여러 지자체마다 그 지역의 인물을 기리기 위해 생가를 복원한다. 생가복원
박영자 기자   2015-03-25
[데스크 칼럼] 조합원들의 놀라운 표심 무섭다
이번 조합장 선거는 예상을 뒤엎는 이변의 속출이었다. 현역 조합장들의 잔치가 될 것이란 예상은 빗나갔다. 당선이 유력시 됐던 3선 도전 조합장도 고배를 마셨다. 무능하다고 평가를 받은 조합장들도 줄줄이 낙마했다. 유권자들의 표심이 정말 무섭다는 말이
박영자   2015-03-13
[데스크 칼럼]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책 한권에 우린 하나가 됩니다
세상에서 제일 힘이 센 수탉이 있었습니다. 각종 힘자랑 대회에선 항상 우승을 차지한 수탉입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자 마을엔 더 힘이 센 젊은 수탉이 나타납니다. 힘이 셌던 수탉은 너무나 절망해 매일 술만 마시며 예전의 무용담만 입에 담습니다. 나이가
박영자   2015-03-06
[데스크 칼럼] 오죽 못났으면 돈을 뿌립니까
어머니, 아버님, 농촌이 정말 어렵습니다. 농민들과 가장 밀접한 농수축협도 당연히 어렵습니다.현 정부들어 농촌과 지역은 없습니다. 세금을 많이 걷는 지자체에 더 많은 지방교부세를 준다는 게 현 정부의 생각입니다. 자체 세수라고는 없는 해남군 같은 농어
박영자   2015-02-13
[데스크 칼럼] 해남 정말 부자인가 봐요…공짜가 넘치니
지난해 11월에 열린 해남김장축제에 온 전국 캠핑동호회 회원들에게 버무린 김치가 무료로 제공됐다. 또 이날 김장김치는 각 복지시설에 보내졌다. 매년 김장철만 되면 각 사회단체에서 이뤄지는 김장나눔 봉사와 전혀 다를 바 없는 내용이 행사 이름만 김장축제
박영자 기자   2015-01-19
[데스크 칼럼] 어르신들, 내려놓으시면 어떨까요
살아가는 동안엔 지위와 경제력 등에 차이가 있지만 늙는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적용되는 대자연의 법칙입니다.자연의 법칙인 늙음을 문제로 삼는 이는 없습니다. 자연이 준 평등의 원칙이니까요.또 자연의 법칙에 순응한다는 것은 젊은이들에게 자리를, 나
박영자 기자   2015-01-09
[데스크 칼럼] 올핸 한번 바꿔볼까요, 축사 기념사 줄이게요
서로가 나누는 대화도 아니고 토론회 장도 아닌 일방의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 것이 인사말이다. 흔히 술자리에서도 한 사람이 2분 이상 발언을 하면 지루하다.비록 3~4분 간격으로 주인공이 바뀐다 하더라도 일방의 인사말을 듣는다는 것은 지루하기 짝이 없는
박영자 기자   2015-01-02
[데스크 칼럼] 십상시(十常侍)와 지록위마(指鹿爲馬)
중국 최초 통일왕국을 건설한 진시황이 죽자 환관 조고는 영웅의 기질이 있는 태자 부소를 죽이고 어린 호해를 황제로 등극시킨다. 실권을 장악한 환관 조고는 호해에게 사슴을 바치며 “좋은 말 한 마리를 바칩니다”라고 말한다. 이에 말이 아니고 사슴이라고
박영자 기자   2014-12-26
[데스크 칼럼] 결코 분노를 버릴 수 없습니다
‘황지현 꼭꼭 씹어 먹으렴’ 진도 팽목항에 차려진 밥상, 엄마는 매일 팽목항에 밥상을 차려놓고 딸을 기다렸습니다. 아빠는 바지선 위에서 매일 바다에 밥을 뿌렸습니다. 봄에 간 딸은 10월이 다간 29일에야 부모의 곁으로 왔습니다.4월 16일, 대한민국
박영자 기자   2014-11-03
[데스크 칼럼] 명량해전, 바다의 중요성 일깨워준 전쟁
영화 ‘명량’으로 인해 오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명량대첩축제는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영화 명량은 이순신이라는 영웅과 함께 서남해안 민초들의 애국혼을 남겼지만 바다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영화이기도 했다.울돌목은 명량해전
해남우리신문   2014-09-27
[데스크 칼럼] 명량해전, 이순신에겐 호남이 희망이었다
명량해전은 1597년 음력 9월16일 일어난 전투이다. 이순신이 다시 수군통제사로 임명된 날이 같은 해인 8월 3일이다. 이순신은 43일만에 칠천량 해전에서 전멸된 수군을 복원해 명량해전을 치러야 했다. 무슨 이유에선지 칠천량 해전에서 조선수군을 전멸
해남우리신문   2014-08-22
[데스크 칼럼] 영화 ‘명량’ 난 왜 열광했나
해남 우수영에서 일어났던 명량대첩을 그린 영화, 명량이 한국영화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12일만에 1000만 관객동원, 12척의 배로 133여척의 왜선을 무찌른 명량대첩의 소재는 새로울 것이 없는데도 영화는 1000만이 넘는 국민들을 영화관으로 불
해남우리신문   2014-08-14
[데스크 칼럼] 공무원인사, 기대해도 될까
5일 단행될 인사를 앞두고 해남군은 직급별 승진수를 발표했다. 그러나 사무관급 인사만큼은 직급을 타파해야 한다. 사무관급은 군정 방향을 설정하는 자리이다. 물론 직급별로 승진인사를 하는 것은 일명 타당하다. 그러나 능력과 무관하게 연공서열의 인사가 될
해남우리신문   2014-08-01
[데스크 칼럼] 군수 앞에 서면 주눅이 든다
박철환 군수는 군청 계장들에게 월 1회 미팅을 주문했다. 끊임없이 만나면서 아이디어를 나누고 상호 소통하자는 의미이다. 언제 미팅이 잡힐지 모르는 공무원들의 입장에선 항상 업무를 숙지해야 하고 준비를 해야 하는 긴장의 연속이다. 계장급을 포함한 이하
해남우리신문   2014-06-27
[데스크 칼럼] 신인 가장 많은 6대 군의회, 걱정이 크다
해남 군의회 사상 가장 많은 8명의 신인 군의원이 탄생했다. 군의원 총 11명 중 8명이 신인이라 분명 변화는 변화이다. 그러나 변화라고 만약 환영할 수만은 없는 현실이 지금의 군의회다. 이번에 선출된 군의원들은 철저히 지역주의가 탄생시킨 인물들이다.
해남우리신문   2014-06-13
[데스크 칼럼] 재선 성공 박 군수 업무스타일 바꿔야 한다
재선 성공 박 군수 업무스타일 바꿔야 한다박철환 군수가 재선에 성공했다. 그러나 박 군수가 풀어야할 과제 또한 남겼다. 이번 6․4지방선거에선 선거초반 그 어느 선거 때보다 많은 후보가 출마를 했다. 많은 후보가 출마를 했다는 것은 달리말해
해남우리신문   2014-06-05
[데스크 칼럼] 난, 최악 아닌 차선 위해 투표한다
난, 최악 아닌 차선 위해 투표한다선거란 최고 뛰어난 인물을 선출하는 것이 아니라 최악을 피하기 위해 차선을 선택한다고 했다. 그런 의미에서 난 투표하겠다. 이번 지방선거는 유권자들의 관심이 많이 떨어져 있다. 큰 선거의 경우 이미 당락이 굳어졌다는
해남우리신문   2014-05-30
[데스크 칼럼] 철저한 후보검증을
정치는 생물이라고 하더니 이번 6․4지방선거가 그렇다. 새정치민주연합의 기초선거에 대한 정당공천 번복이 호남 정치를 또 흔들었다. 이러한 예기치 않는 일이 발생하기에 후보들은 끝까지 남아 선거에 임하는지 모르겠다.새정치민주연합은 정당공천 폐
해남우리신문   2014-04-14
[데스크 칼럼] 낙선시킬 후보들
6․4지방선거가 달아오르고 있다.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다.군수선거는 현재까지 4명으로 압축됐다. 이후 사퇴할 후보도 있을 것이다.출마후보가 적다는 것은 자칫 과열선거로 이어질 수 있다. 과열선거는 혼탁선거로 이어질
해남우리신문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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