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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해남] (6호)우리는 짚공예 전문가
“이게 야편(아편)이랑게” 신흥마을 회관에 모여 앉은 할머니들은 밤늦도록 짚공예의 재미에 빠져 시간 가는 줄을 모른다. 회관에 진열해 놓은 짚공예품들을 보니 이미 전문가의 수준을 넘어섰다. 지난해 단풍축제 때는 대흥사측에서 한쪽에 짚공예코너를 마련해줘
해남우리신문   2010-03-02
[사진속 해남] (5호)물을 가른다 땅끝 물개 수영동호회
한겨울의 칼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요즘, 한 여름 태양 아래 어린 아이들 처럼 수영장을 누비고 있는 동호회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해남 유일의 수영장인 우슬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동호회 회원들끼리 수구도 하고 자유 수영도 하면서 우의를 다지고 있는
해남우리신문   2010-03-02
[사진속 해남] (4호)올해는 더 친절히 해남개인부름택시
세계 최고의 친절택시 기업인 일본의 MK택시는 택시업계뿐 아니라 전 세계 기업 중에서도 최고 친절기업으로 알려져 있다.MK택시의 성공 비결에는 한국계 유태식 회장이 친절과 봉사를 최고 기업운영 가치로 삼았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한다.이 같은 MK택시를
해남우리신문   2010-03-02
[사진속 해남] (3호)새해 희망안고 뛴다 .
"올해는 꼭 정식시합에 나갈거에요 "해남여성축구단(회장 임경자). 창단 1년 5개월, 그들의 꿈은 정식시합에 한번 나가보는 것이다. 그 꿈을 올해는 기필코 이뤄보겠다는 각오를 품고 운동장을 뛰는 그녀들.총 인원 20명, 선수 전원이 주부다 보니 매주
해남우리신문   2010-03-02
[사진속 해남] (1호) 밝은 해남 만들어 주세요
옥천면 백호리에 위치한 쥬빌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소박하고 훈훈한 모습에 2010년 해남의 희망이 고스란히 묻어있다.
해남우리신문   2010-03-02
[사진속 해남] (2호)황죽마을 사람들의 새해소망
“새벽에 한 번 화장실 가볼라고 해보쇼. 얼마나 심란헌지”해남에서 유일하게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고 있는 계곡면 황죽마을(이장 김영철) 사람들의 새해 소망은 다름 아닌 수세식 화장실 한번 사용해 보는 것이다.33가구에 70~80대 노인들이 대부분인 이
해남우리신문   2010-03-02
[사진속 해남] 봄이 오는 소리
겨우내 따뜻한 봄을 외치며 핀 산다화(삼산 송정)에 화답하듯 봄의 전령사 영춘화(삼산 목신)와 명자꽃(삼산 돌고개)이 때 이른 꽃망울을 터뜨렸다.
해남우리신문   2010-03-01
[사진속 해남] 마을정자에 웬 시계가
북평면 남전마을 정자에 걸린 시계. 여름철이면 주민들의 휴식처이자 담소 장소인 마을정자에 시계가 걸린 경우는 드물다. 놀면서도 다음 일을 생각하라는 의미에서 인지 휴식장소에 걸린 시계가 이채롭다.
해남우리신문   2010-03-01
[사진속 해남] 간이 승강장 벽시계‘눈길’
농촌 노인들의 전용물이 되다시피 한 버스승강장,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가장 관심 갖는 것은 시간. 북평 이진마을 버스 승강장에는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을 위해 걸어 놓은 벽시계가 눈길을 끈다. 주민들을 위한 생활 속의 작은 배려이다.
해남우리신문   2010-03-01
[사진속 해남] 마네킹 허수아비‘깜짝’
마네킹이 서 있으면 참새 떼들이 놀라 도망갈까.계곡면 용지리 길가에 서 있는 마네킹 허수아비가 눈길을 끈다. 이 마네킹 허수아비는 추수기 때는 논밭으로 이동했다 겨울철이면 집 가까이에 있는 텃밭에 세워둔단다. 어디서 주워왔는지 마네킹 허수아비는 분명
해남우리신문   2010-03-01
[사진속 해남] 비록 남의집살이 하지만
현산면 조산리 산 중턱에 자리한 양도암, 암자 입구에 서 있는 동백나무 가지사이에 노간주나무가 오롯이 자라고 있다. 살아남기에는 척박한 조건임에도 한 겨울의 추위를 이겨가며 너무도 당당히 더부살이 하는 모습이 고고하기까지 하다.북일면 흥촌마을 입구에
해남우리신문   2010-03-01
[사진속 해남] 삼산면 신흥리 참샘
천년의 세월동안 마른 적 없이 언제나 철철 넘쳐흐르는 샘. 술에 취한 사람도 한 모금만 마시면 취기가 가시고 삔 발도 가벼운 타박상도 이 샘물에 담그면 통증이 사라진다는 전설 속 참샘이 말끔히 단장돼 세상에 얼굴을 드러냈다.* 해남우리신문님에 의해서
해남우리신문   2010-03-01
[사진속 해남] 저 작은 소나무의 생명력처럼
해남읍 KT&G 주차장 벽돌 담에 온갖 세파를 헤치며 꿋꿋이 자라고 있는 작은 소나무.2010년 경인년, 작은 소나무의 끈질긴 생명력처럼 지역민들에게도 활기와 희망이 있는 새해가 열렸으면 하는 바람이다.김희중 기자/
해남우리신문   2010-03-01
[사진속 해남] 중무장 나물 캐기
땅은 봄인데, 하늘은 아직 봄이 아닌가 보다. 학동 박윤례(59)씨가 봄볕에서 시금치를 캐고 있는데 몸은 온통 겨울옷으로 중무장한 모습이다.* 해남우리신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3-01 14:41)
해남우리신문   2010-02-28
[사진속 해남] 땅끝마을 댈기미
땅끝전망대와 갈산마을 사이에 위치한 댈기미는 U자 모양의 만으로 서해안과 남해안을 가르는 지점으로 잘 알려져 있다.국립해양조사원 등의 공식 기록에 의하면 해남각이 남해안과 동해안 기준점이라고 기록돼 있는데 해남각이 바로 토말 지역으로 댈기미를 지칭한다
해남우리신문   2010-02-28
[사진속 해남] 계곡 황죽 수호나무
황죽마을 사람들은 100년된 이 나무를 할아버지 나무라고 부르는데, 짝이 되는 할머니 나무는 마을 안쪽의 회관 앞에 서 있다. 할머니들은 마을회관에서 색다른 음식을 만들어 먹을 때는 어김없이 할아버지, 할머니 나무에 먼저 음식을 올린다* 해남우리신문님
해남우리신문   2010-02-27
[사진속 해남] 현산 고현 하마장
현산면 고현은 고려시대 현이 있었다고 해서 붙어진 이름이다. 마을에는 해남현감이 거주했던 집터가 그대로 남아 있고 말을 타고 온 이들이 내렸던 하마장 터도 남아있다.현재 보호수로 관리되고 있는 수령 400년 된 팽나무가 자리한 곳이 하마장터이며 이 팽
해남우리신문   2010-02-26
[사진속 해남] 삼산 송정 580살 소나무
삼산면 송정리 뒷산에 우람하게 서 있는 소나무. 군청 앞 수성송과 함께 500년 넘게 해남을 지켜온 이곳 소나무는 58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마을 뒷동산에 우뚝 서서 삼산벌을 바라보고 있는 소나무는 삼산면과 송정마을의 기상을 의미한다.* 해남우리신문님
해남우리신문   2010-02-24
[사진속 해남] 다정한 강아지 모녀
한파가 몰아친 지난 17일, 엄마랑 봄을 기다리는 강아지의 천진한 눈이 귀엽다.* 해남우리신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3-01 14:41)
해남우리신문   2010-02-23
[사진속 해남] 현산면 구산리 입구에 당당히 서 있는 400년 수령의 팽나무는 이 마을의 자랑이자 기상이다.
현산면 구산리 입구에 당당히 서 있는 400년 수령의 팽나무는 이 마을의 자랑이자 기상이다.여름에는 정자에서 쉼을 얻는 마을사람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겨울이면 고적한 농촌마을에 기를 넣어주는 나무, 400년전 전에도 그리고 이후에도 변함없이 그
해남우리신문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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