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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해남] 삼산 송정 580살 소나무
삼산면 송정리 뒷산에 우람하게 서 있는 소나무. 군청 앞 수성송과 함께 500년 넘게 해남을 지켜온 이곳 소나무는 58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마을 뒷동산에 우뚝 서서 삼산벌을 바라보고 있는 소나무는 삼산면과 송정마을의 기상을 의미한다.* 해남우리신문님
해남우리신문   2010-02-24
[사진속 해남] 다정한 강아지 모녀
한파가 몰아친 지난 17일, 엄마랑 봄을 기다리는 강아지의 천진한 눈이 귀엽다.* 해남우리신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3-01 14:41)
해남우리신문   2010-02-23
[사진속 해남] 현산면 구산리 입구에 당당히 서 있는 400년 수령의 팽나무는 이 마을의 자랑이자 기상이다.
현산면 구산리 입구에 당당히 서 있는 400년 수령의 팽나무는 이 마을의 자랑이자 기상이다.여름에는 정자에서 쉼을 얻는 마을사람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겨울이면 고적한 농촌마을에 기를 넣어주는 나무, 400년전 전에도 그리고 이후에도 변함없이 그
해남우리신문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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