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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해남] 삼산면 신흥리 참샘
천년의 세월동안 마른 적 없이 언제나 철철 넘쳐흐르는 샘. 술에 취한 사람도 한 모금만 마시면 취기가 가시고 삔 발도 가벼운 타박상도 이 샘물에 담그면 통증이 사라진다는 전설 속 참샘이 말끔히 단장돼 세상에 얼굴을 드러냈다.* 해남우리신문님에 의해서
해남우리신문   2010-03-01
[사진속 해남] 저 작은 소나무의 생명력처럼
해남읍 KT&G 주차장 벽돌 담에 온갖 세파를 헤치며 꿋꿋이 자라고 있는 작은 소나무.2010년 경인년, 작은 소나무의 끈질긴 생명력처럼 지역민들에게도 활기와 희망이 있는 새해가 열렸으면 하는 바람이다.김희중 기자/
해남우리신문   2010-03-01
[사진속 해남] 중무장 나물 캐기
땅은 봄인데, 하늘은 아직 봄이 아닌가 보다. 학동 박윤례(59)씨가 봄볕에서 시금치를 캐고 있는데 몸은 온통 겨울옷으로 중무장한 모습이다.* 해남우리신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3-01 14:41)
해남우리신문   2010-02-28
[사진속 해남] 땅끝마을 댈기미
땅끝전망대와 갈산마을 사이에 위치한 댈기미는 U자 모양의 만으로 서해안과 남해안을 가르는 지점으로 잘 알려져 있다.국립해양조사원 등의 공식 기록에 의하면 해남각이 남해안과 동해안 기준점이라고 기록돼 있는데 해남각이 바로 토말 지역으로 댈기미를 지칭한다
해남우리신문   2010-02-28
[사진속 해남] 계곡 황죽 수호나무
황죽마을 사람들은 100년된 이 나무를 할아버지 나무라고 부르는데, 짝이 되는 할머니 나무는 마을 안쪽의 회관 앞에 서 있다. 할머니들은 마을회관에서 색다른 음식을 만들어 먹을 때는 어김없이 할아버지, 할머니 나무에 먼저 음식을 올린다* 해남우리신문님
해남우리신문   2010-02-27
[사진속 해남] 현산 고현 하마장
현산면 고현은 고려시대 현이 있었다고 해서 붙어진 이름이다. 마을에는 해남현감이 거주했던 집터가 그대로 남아 있고 말을 타고 온 이들이 내렸던 하마장 터도 남아있다.현재 보호수로 관리되고 있는 수령 400년 된 팽나무가 자리한 곳이 하마장터이며 이 팽
해남우리신문   2010-02-26
[사진속 해남] 삼산 송정 580살 소나무
삼산면 송정리 뒷산에 우람하게 서 있는 소나무. 군청 앞 수성송과 함께 500년 넘게 해남을 지켜온 이곳 소나무는 58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마을 뒷동산에 우뚝 서서 삼산벌을 바라보고 있는 소나무는 삼산면과 송정마을의 기상을 의미한다.* 해남우리신문님
해남우리신문   2010-02-24
[사진속 해남] 다정한 강아지 모녀
한파가 몰아친 지난 17일, 엄마랑 봄을 기다리는 강아지의 천진한 눈이 귀엽다.* 해남우리신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3-01 14:41)
해남우리신문   2010-02-23
[사진속 해남] 현산면 구산리 입구에 당당히 서 있는 400년 수령의 팽나무는 이 마을의 자랑이자 기상이다.
현산면 구산리 입구에 당당히 서 있는 400년 수령의 팽나무는 이 마을의 자랑이자 기상이다.여름에는 정자에서 쉼을 얻는 마을사람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겨울이면 고적한 농촌마을에 기를 넣어주는 나무, 400년전 전에도 그리고 이후에도 변함없이 그
해남우리신문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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