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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맛장터] 옛 전통양념갈비 전문점
참숯과 식재료 등을 국내산만 고집하는 전통양념갈비 전문점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읍 구교리 청학동 참숯화로구이(대표 천승봉)가 자체 개발한 옛 방식의 전통 양념갈비는 화로에 살짝 구워 먹는 맛이 일품이다. 돼지갈비 냄새가 코끝을 자극해 가게 입구에서부터
해남우리신문   2010-08-27
[음악과 축제] 한옥 마당서 열린 음악회 감동이네요
달과 한옥, 그리고 사람이 무대가 된 축제매정리 한옥과 막걸리 만남 음악회 성황해남우리신문사의 찾아가는 마을 음악회가 이번에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5월 계곡 태인마을 돌담음악회에 이어 열린 한옥과 막걸리의 만남 음악회도 600여명에 이른 사람들
해남우리신문   2010-08-27
[음악과 축제] 해남우리신문 두 번째 찾아가는 마을음악회
삼산 매정리 한옥골에 해남 막걸리가 다 모입니다.전통 우리문화인 한옥과 막걸리가 어우러진 작은 음악회. 해남우리신문사가 지난 5월 계곡면 태인마을 돌담음악회에 이어 한옥이 아름다운 삼산면 매정리에서 두 번째 찾아가는 마을 음악회를 엽니다.장소 : 삼산
해남우리신문   2010-08-24
[음악과 축제] 한옥과 막걸리의 만남 작은 음악회
해남에는 참 아름답고 고풍스런 한옥골이 있습니다.해남에는 전통맛을 보유한 8개면의 우수한 막걸리가 있습니다. 전통 우리문화인 한옥과 막걸리가 어우러진 작은 음악회.해남우리신문사가 지난 5월 계곡면 태인마을 돌담음악회에 이어 한옥이 아름다운 삼산면 매정
해남우리신문   2010-08-01
[해남맛장터] 해미원 떡집
예쁜 모양에 맛도 일품인 떡집이 문을 열었다.도림영농조합법인 해미원 떡집(대표 양성대·신영순)은 읍 남외리(구 전남슈퍼 옆)에 매장을 열고 소비자들을 맞고 있다.매장에 들어서면 화려한 색의 떡이 먼저 눈에 띈다. 갖가지 색상의 떡들이 모양도 아기자기해
해남우리신문   2010-07-23
[해남맛장터] 갤러리가 있는 카페 눈길
해남읍에서 아주 특별한 커피 전문점이 7월 중순 경 문을 연다.이곳은 갤러리와 함께 전통 원두커피의 모든 것을 맛 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이른바 갤러리 카페로 알려져 있는 바우하우스(Bauhaus, 바리스타 정종환)이다.바리스타(barista)는
해남우리신문   2010-07-10
[해남맛장터] 읍 매일시장 내 우리상회
해남읍 매일시장 내에 각종 건어물과 젓갈, 즉석 김구이, 얼음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게 될 우리상회가 문을 열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들어갔다.우리상회는 각종 포와 건어물 종류를 신선하고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맛볼 수 있도록 한 건어
해남우리신문   2010-07-05
[해남맛장터] 해남서초 앞 깻잎 통닭 -담백한 맛 소스도 일품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맛이 좋다고 소문이 난 집이 있다. 해남서초등학교 앞‘깻잎통닭’은 지난 5월 문을 열었다. 깻잎통닭이라 이름이 붙은 이유는 깻잎을 잘게 썰어 튀김가루에 묻혀내기 때문인데, 깻잎은 닭을 튀겨낼 때 발생하는 식용유의 느끼함을 제거해준다
해남우리신문   2010-07-05
[해남맛장터] 새벽까지 운영 음식 맛 알려져
해남읍 구교리에 이심전심(대표 형영임·50) 식당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이 집의 메뉴는 인근 식당과 비교해 크게 다르진 않지만 신선한 재료만을 엄선해 사용하기 때문에 맛과 향이 아주 좋다.특히 이 집 주인의 음식 손맛이 뛰어나 한번 찾은 손님들은 단골
해남우리신문   2010-06-12
[해남맛장터] 해남의 맛, 막걸리 기행 ⑤ 옥천막걸리 (끝)
가업으로 3대째 막걸리를 빚어오고 있는 옥천주조장 송우종(47) 사장은 23년 동안 막걸리 외길을 걸었다.특히 지난해 7월에는 대한명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는데 대한명인이란 대한명인문화예술교류협회에서 특정분야 전문가 29명을 선정하는 것으로 송
해남우리신문   2010-05-21
[해남맛장터] 해남의 맛, 막걸리 기행 ④ 화원막걸리
화원면 청룡리에서 30년 동안 막걸리를 빚어온 박재권(65) 사장. 세상이 음양의 조화로 이뤄지듯 음식의 세계도 음양이 서로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하는 박 사장은 한때 운수업도 해보았지만, 종업원들과 한 식구처럼 지내던 주조장의 정을 잊지 못해 다
해남우리신문   2010-05-15
[해남맛장터] 해남의 맛, 막걸리 기행 ③ 산이막걸리
산이주조장 박양권(72) 사장은 멀리 서울까지 막걸리 박사로 통하고 있다. 외길 52년의 그의 막걸리 인생은 누구든 한우물만 파면 한 방면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전국적으로 해남막걸리만 한 막걸리가 없다고 자부한다.그가 막걸리와
해남우리신문   2010-05-01
[해남맛장터] 장·어·마·당
부드럽다. 담백하다. 싱싱하다.장어마당에서 취급하는 장어는 녹차와 청주, 레몬 액기스로 양념해 영양이 풍부하고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곳에서만 낼 수 있는 장어 맛, 자연산 장어의 맛보다 더 낫다는 극찬을 받고 있는 장어마당은 개
해남우리신문   2010-05-01
[해남맛장터] 해남의 맛, 막걸리 기행② 해창막걸리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화산면 해창주조장에 가면 고천암 들녘만큼 넉넉한 주인의 인심을 맛볼 수 있다.서울 도시가스 소장이었던 오병인(50) 사장은 90년대에 자신의 관리지역에 살던 해창주조장 창업주를 만나 막걸리에 빠져들게 됐다. 평소 막걸리를 좋아하던
해남우리신문   2010-04-23
[해남맛장터] 회코스로 미식가 잡는다
귀한 손님이 오셨는데 어디서 식사를 할까. 싱싱한 회와 참치회, 고급과 깨끗함을 자랑하는 송학이 문을 열었다.법원 뒤편 사거리에 위치한 송학은 회코스 정식과 참치회가 주 메뉴이고 알탕과 전복죽, 대구탕, 각종 회도 맛볼 수 있다. 점심식사로 초밥과 코
해남우리신문   2010-04-16
[해남맛장터] 웰빙형 월드펜션모텔
펜션형 모텔이 대흥사입구 집단시설지구 내에 들어섰다. 투숙객에게 원적외선 황토찜질방을 무료로 제공하는 월드펜션모텔은 모텔의 품격을 한층 높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가족을 비롯해 단체형으로 신축된 이곳은 20여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고 아름다운 사찰
해남우리신문   2010-04-16
[해남맛장터] 치킨의 명품화 선언
치킨에도 명품이 있다는 것을 선언한 오븐구이 본스치킨 해남점이 문을 열었다. 치킨의 고급화와 규모화를 선보인 본스치킨은 닭을 기름에 튀기지 않고 수입냉동육을 사용하지 않는 국내산 닭고기만을 엄선해 사용한다.엄마의 정성으로 조리한 치킨, 기름에 튀기지
해남우리신문   2010-04-16
[해남맛장터] 해남의 맛, 막걸리 기행①땅끝막걸리
“돈은 냉장고에 넣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현산면 일평리에 위치한 현산합동주조장 건물 앞 냉장고에 적혀 있는 문구이다. 일명 무인 판매대인 셈이다.막걸리 애주가가 가져간 것이라면 돈을 놓고 가지 않아도 이해한다는 박광권(57) 사장은 무인판매기 만큼이
해남우리신문   2010-04-03
[해남맛장터] 논두렁추어탕 전문점
봄철 입맛이 없을 때 식욕을 자극하는 추어탕, 얼큰한 추어탕 한 그릇에 주인의 인심까지 더해질 자연산 논두렁추어탕이 새로 문을 열었다. 주인이 직접 잡아 100% 믿을 수 있는 추어탕 전문점은 읍 해리 금강산 기사식당 건너편에 자리를 잡았다.저렴한 가
해남우리신문   2010-03-26
[해남맛장터] 통·큰·식·당
해남읍 구교리 주공2차 입구에 통큰 식당이 문을 열었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까지 갖춰놓고 가족단위 건전한 외식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것이 통큰의 개업 취지이다. 통큰에서 선보이고 있는 요리로는 전복묵은지감자탕, 해물뼈찜, 쭈꾸미삼겹살 등으로, 가게
해남우리신문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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