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진속 해남] 무슨 꽃 선물일까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송지면 환갑맞이 5개 띠 친선 체육대회 날. 올해 막내로 들어온 61년생 소띠 회원들이 올해 환갑을 맞이한 닭띠 형님들에게 장미꽃 한 송이씩 선물했다.
해남우리신문   2017-05-04
[사진속 해남] 사이좋게 나란히 나란히
사이좋게 나란히 나란히 지난 26일 해남읍장, 대통령 선거 각 후보 캠프의 선거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민주당과 국민의당 선거자원봉사자들이 나란히 서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7-04-28
[사진속 해남] 구름다리 건너보세
구름다리 건너보세 삼산면 상가리 맨 꼭대기에 거주하는 한상만 씨 집 마당 옆에는 구름다리가 있다. 마당 옆 도랑을 넘어 작은 비닐하우스로 넘어가기 위한 다리는 주인이 하루 꼬박 걸려 만든 다리란다.
해남우리신문   2017-04-21
[사진속 해남] 해남 골동품 경매장 간판 작업 중
생전 간판글씨를 한 번 써본 적 없는 이에게 간판을 부탁했더니 너무도 부담스럽고 손이 떨려 더 이상 못하겠다고 다들 아우성이다.
해남우리신문   2017-04-07
[사진속 해남] 내 샅바 돌려줘
지난 29일 열린 회장기 씨름대회 중 맞붙은 두 선수 모두가 샅바를 놓치는 실수가 나왔다. 서로 샅바를 먼저 잡기 위한 눈치싸움에 관중도 응원단도 숨죽여 지켜본다.
해남우리신문   2017-03-31
[사진속 해남] 노부부와 밀밭
30여 평의 텃밭에서 잡초를 뽑는 노인 부부, 인천에 사는 아들들의 건강한 식탁을 위해 윤흥국(82)·김순자(76) 노부부가 밀밭에 나섰다. 나이에 비해 너무도 건강하다는 인사에 윤 씨는 욕심내지 않고 소박하게 사는 것이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라며 너
해남우리신문   2017-03-24
[사진속 해남] 절 이름이 어린왕자?
동자승이 달려와 반길것만 같은 곳, 현산면 고현마을에 있는 사찰 ‘절 어린왕자’. 보통의 사찰 이름과 달리 아름다운 동화가 생각나 궁금증이 커진다. 한번 가볼까.
해남우리신문   2017-03-17
[사진속 해남] 내일 오면 되나요
해남읍 고도리에 위치한 복권판매점 앞, 오늘은 주차 금지, 내일은 주차가 꽁짜란다. 다음날에도 똑같은 내용, 이곳은 언제나 내일만 있네.
해남우리신문   2017-03-10
[사진속 해남] 옛 추억 속 등사기
해남교육지원청 2층 홍보관에 등사기가 놓여있다. 등사기는 과거 학교의 필수품. 등사원지 한 장에 철필 글씨를 쓰는 데 1시간, 그 한 장으로 약 500장을 인쇄할 수 있었다.
해남우리신문   2017-03-03
[사진속 해남] 촛불, 해남 예술인들이 잇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촛불집회가 매주 토요일 해남군민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해남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해 매주 문화공연을 잇고 있다. (지난 18일 해남향토가수 송영훈씨)
해남우리신문   2017-02-24
[사진속 해남] 크고 든든한 진지를 구축하라
지난 10일 오전 해남군민광장, 개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눈싸움을 준비하고 있다. 눈을 뭉쳐 진지를 구축하고 상대 진지를 먼저 부수는 팀이 이기는 방식이다. 먼저 부서지지 않으려면 크고 튼튼한 진지를 구축해야 한다.
해남우리신문   2017-02-17
[사진속 해남] 입춘대길
벌써 입춘이다. 삼산 매정리 한옥민박촌 대문에 붙여진 입춘대길.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 올해도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만 있기를.
해남우리신문   2017-02-10
[사진속 해남] 약수터에 녹물이라니
오심제 약수터 배수관 사이로 녹물이 흘러내리고 있다. 약수를 받아가기 위해 먼 길을 달려온 주민들은 뻘건 대리석 표면을 보고 다시 발걸음을 돌리기 일쑤. 녹이 쓸지 않는 스테인레스관으로 교체가 시급하다.
해남우리신문   2017-02-01
[사진속 해남] 아파트 분양경쟁이 부른 인간 현수막
현수막을 지키는 직업이 해남서 선보이고 있다. 홍보를 위해 눈에 잘 띄는 곳에 현수막을 설치했지만 불법이라 철거를 대비해 지키고 있는 것일까. 아파트 과열 분양경쟁으로 생긴 진풍경이다.
해남우리신문   2017-01-13
[사진속 해남] 주유소 지붕 위 성웅 이순신
해남읍 구교리에 위치한 주유소, 주유소 지붕 위에 이순신 동상과 거북선 머리 조형물이 서 있다. 초등학교 교정에서 어린 동심들과 교감했던 호령하는 성웅 이순신, 이젠 주유소 지붕 위에서 지나가는 이들과 교감을 나눈다.
해남우리신문   2017-01-06
[사진속 해남] 와 산타가 왔어요!
산이면사무소 직원들과 산이면 이장단이 산타가 됐다. 사랑의 몰래산타가 된 이들은 지난 22일 면내 5개 지역 지역아동센터 및 유치원생 110여명에게 문화상품권과 모자, 장갑, 장난감 등을 선물했다.
해남우리신문   2016-12-30
[사진속 해남] 누가 가져다 놓았을까
주공1차 엘리베이터 앞에 크리스마스트리 화분이 놓였다. 서울 광화문을 밝힌 촛불처럼 희망의 따뜻함이 담겨있다.
해남우리신문   2016-12-23
[사진속 해남] 자전거는 어디에 세워야 하나요
고천암 자연생태공원 내에는 자전거 보관대가 있다. 아직 공원 개장까지는 3년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자전거 보관대 행색이 저리 초라해서야.
해남우리신문   2016-12-16
[사진속 해남] 최소한의 양심은 지킵시다.
광주은행 사거리인근에 불법주정차 된 차량을 피해 차도로 나온 실버카를 끄는 할머니의 발걸음이 왠지 불안하고 안쓰럽다.
해남우리신문   2016-12-09
[사진속 해남] 저희 지금 진지합니다.
지난 23일 해남군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최종보고서에 참석한 청소년위원들의 자세가 사뭇 진지하다. 낙후한 지역의 친구들을 배려한 정책제안에 군의원도 담장자도 깜짝 놀랐다는 후문.
해남우리신문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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