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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미치도록 좋은 해남
외지에 나가 해남 이야기만 나와도 왜 그토록 가슴이 뛸까. 해남에 살고 있다는 것, 내가 해남인이라는 사실이 언제나 나를 가슴 뛰게 한다. 누군가 자기가 살고 있는 고장에 대해 고장 제일주의라는 사고를 먼저 가져야 한다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정말 맞
해남우리신문   2010-04-24
[데스크 칼럼] 그래도 나는 해남을 사랑한다
가슴이 아프다. 비단 이번 사건이 처음이라면 모두가 분노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린 너무도 많은 사건을 접했고, 그 사건들을 접할 때마다 충격을 경험했다. 이젠 허탈감이라는 감정을 경험한다.이번 사건을 겪으면서 군민들 간에 유대감도 급속히 커 감을 느낀
해남우리신문   2010-04-23
[데스크 칼럼] 6·2지방선거 내 이야기만 하자
남의 이야기 보단 나의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나의 이야기를 하는데도 시간이 모자라잖아요. 판단은 유권자에게 맡기고 페어플레이 선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길거리에서 만난 어느 아주머니의 말이다. 아무것도 모를 것 같은 촌부인데 6·2선거가 정
해남우리신문   2010-04-10
[데스크 칼럼] 시민공천배심원제,김영록 국회의원에게 거는 기대
민주당 혁신과 통합추진위에서 추진하는 시민공천배심원제에 대해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의 반발이 거세다.중앙당에서 추진하고 있는 시민공천 배심원제에 대해 정면충돌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그러나 시민공천배심원제에 대해 무작정 반대한다는 입장을 떠나 그동안 전남
해남우리신문   2010-02-22
[데스크 칼럼] ‘시민공천배심원제’주목하는 이유
민주당의 시민공천배심원제는 지역 내 여론과 조직력 등이 성패를 좌우하는 기존 공천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그동안 우리지역은 민주당 후보 공천을 상향식 또는 당원 및 군민경선으로 결정해 왔다.그러나 당원 및 군민경선은 돈 선거라는 오명을 받아왔다. 민주
해남우리신문   2010-02-22
[데스크 칼럼] 아줌마가 너무 좋아
‘꽃보다 아름다운 아줌마가 너무 좋아’라는 말은 트로트 가사이다. 그 노래를 들을 때마다 너무도 맞다, 어쩌면 그렇게 적절히 잘 표현했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더 솔직히 말한다면 가슴이 절절하기까지하다. 내가 아는 50대 중반의 아줌마가 있다. 그녀
해남우리신문   2010-02-22
[데스크 칼럼] 꽃보다 아름다운 해남사람들
현장을 가라. 해남우리신문이 추구하는 것은 현장이다. 무조건 현장을 가라. 각 기관이 아닌 현장에 가야 사람냄새 나는 기사감이 있고 해남을 지키며 꿋꿋이 사는 사람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가수 안치환씨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곡은 지금도 많은 사
해남우리신문   2010-02-22
[데스크 칼럼] “참 그 후보 이런 점이 좋습디다”
“상대 후보는 이런 점이 참 좋습디다. 나는 이러이러한 정책과 비전을 가지고 군수선거에 출마했습니다.”2010년 새해 화두로 떠오른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에게 유권자들이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일 것이다. 상대후보를 인정하고 자신의 비전을 내
해남우리신문   20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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