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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송지면 어란리 김태희, 옥천면 용산리 장준환, 북평면 이진리 정태빈, 해남읍 성내리 김소민
송지면 어란리 김태희 김정경(30)․김은선(20) 씨의첫째 딸 태희가 8월24일 태어났어요.“태희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커줘.엄마랑 아빠가 사랑해요!” 옥천면 용산리 장준환 장민식(38)․이향(36) 씨의셋째 아들 준환이가
김인호 기자   2016-10-14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해남읍 구교리 김지안,
해남읍 구교리 김지안 김용현(34)․김환나(33) 씨의첫째 딸 지안이가 7월23일 태어났어요.“지안아 우리 딸! 아빠랑 엄마한테 와줘서 고맙고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줘. 사랑해!” 해남읍 수성리 정하린 정윤성(31)․김현정(29)
김인호 기자   2016-09-30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고도리 김서은, 해남읍 해리 신건, 해남읍 고도리 최강, 최건,
해남읍 고도리 김서은 김효선(33)․김가희(26) 씨의첫째 딸 서은이가 8월1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우리 딸. 엄마, 아빠는 서은이가 우리 곁에 와줘서 무척 행복하단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사랑한다!” 해남읍 해리 신건 신동안(38)
해남우리신문   2016-09-23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송지면 산정리 김시영, 해남읍 고도리 문준우, 해남읍 구교리 이다윤, 해남읍 수성리 조민준
송지면 산정리 김시영 김건희(35)․유별라(34) 씨의첫째 딸 시영이가 6월22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시영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건강하게 쑥쑥 자라고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해남읍 고도리 문준우 문효연(40)
해남우리신문   2016-09-09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옥천면 영춘리 김찬유, 해남읍 해리 신서율, 해남읍 고도리 문준우, 문내면 총평리 윤서영
옥천면 영춘리 김찬유 김철승(34)․신지애(34) 씨의첫째 아들 찬유가 7월15일 태어났어요.“My 찬! 내 아들 뱃속에 있을 땐 엄마가 입덧이 너무 심해서 잘해주지 못했지만 이젠 우리 찬유 꽃길만 걷게 해줄게. 엄마, 아빠가 항상 찬유편이
해남우리신문   2016-09-02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해남읍 고도리 오민준, 황산면 한자리 김가온, 해남읍 평동리 오윤찬, 삼산면 상가리 최이룸
해남읍 고도리 오민준 오동현(32)․김현정(27) 씨의첫째 아들 민준이가 7월21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아들 오민준!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자. 우리 아들 화이팅!” 황산면 한자리 김가온 김도일(27)R
해남우리신문   2016-08-26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산이면 초송리 유소희, 계곡면 장소리 양은서, 해남읍 구교리 김지안, 삼산면 평활리 김가온
산이면 초송리 유소희 유승안(37)․임소영(33) 씨의셋째 딸 소희가 7월13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우리아가. 만나서 반가워! 너를 만나서 엄마, 아빠는 너무 기쁘고 행복하단다. 엄마, 아빠 그리고 오빠, 언니 사랑 속에서 건강하고 예쁘게
해남우리신문   2016-08-19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용정리 윤영식, 계곡면 반계리 윤하람, 해남읍 성내리 김서윤, 황산면 한자리 주희서
해남읍 용정리 윤영식 윤영명(36)․이미현(36) 씨의첫째 아들 영식이가 6월14일 태어났어요.“영식아! 아빠, 엄마는 너와 함께 할 하루하루가 너무기대 된단다 그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늘 마음이건강한 아이로 자라나기를. 사랑해!” 계곡면
해남우리신문   2016-08-12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해남읍 해리 김지유, 송지면 어란리 박건하, 문내면 난대리 문서온, 해남읍 구교리 최나은
해남읍 해리 김지유 김도일(28)․최은정(28) 씨의첫째 딸 지유가 5월31일 태어났어요.“귀여운 아기천사 지유야. 지금 짓고 있는 미소처럼항상 맑고 밝게 자라줘. 소중한 우리보물!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송지면 어란리 박건하 박용규(4
해남우리신문   2016-07-29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옥천면 영춘리 박수민, 해남읍 해리 황시율, 화원면 영호리 문정환, 해남읍 해리 김한결
옥천면 영춘리 박수민 박정욱(37)․조혜나(35) 씨의둘째 딸 수민이가 6월22일 태어났어요.“수민아!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 건강하게잘 커주렴. 사랑해 아가야” 해남읍 해리 황시율 황수철(32)․김성희(33) 씨의둘째 아
해남우리신문   2016-07-25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화원면 화봉리 채정원, 해남읍 해리 박소현, 해남읍 고도리 정세아, 옥천면 영신리 김화이
화원면 화봉리 채정원 채승엽(38)․김지우(34) 씨의둘째 아들 정원이가 6월1일 태어났어요.“멋진 사내로 멋진 남자로, 아빠․엄마의 씩씩한 아들로, 누나의 든든한 동생으로, 건강하고! 모든일에 긍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정원이가
해남우리신문   2016-07-15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해남읍 연동리 김시우, 해남읍 해리 김서린, 화원면 산호리 김유림, 북일면 운전리 김범준
해남읍 연동리 김시우 김성훈(35)․이다정(33) 씨의첫째 아들 시우가 6월6일 태어났어요.“우리 아들 시우야. 아빠, 엄마에게로 찾아와줘서고마워! 우리 아들 항상 씩씩하게 착한 아이로자라주렴. 아빠, 엄마랑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늘 사랑한
해남우리신문   2016-07-08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화원면 마산리 김지수, 화원면 월호리 김도훈, 송지면 어란리 부소율, 산이면 덕호리 백아인
화원면 마산리 김지수 김행민(36)․신정원(30) 씨의둘째 딸 지수가 5월13일 태어났어요.“건강하고 씩씩하게 아빠랑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고맙고 앞으로도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고 세상에밝은 빛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길 바랄게. 너희 뒤에서
해남우리신문   2016-07-01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화산면 평호리 김서유, 삼산면 신흥리 안은찬, 해남읍 수성리 박영린, 화원면 월호리 김성훈
화산면 평호리 김서유 김정수(35)․나경임(35) 씨의첫째 딸 서유가 5월12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서유야. 건강한 모습으로 엄마, 아빠를 찾아와줘서 정말 고마워. 지금은 엄마, 아빠가 많이 부족하지만 우리 서유를 위해서 많이 노력할게.
해남우리신문   2016-06-24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해남읍 읍내리 정아린, 현산면 구시리 이유빈, 화원면 구림리 김현준, 삼산면 구림리 김라희
해남읍 읍내리 정아린 정충현(45)․강서정(41) 씨의넷째 딸 아린이가 4월1일 태어났어요.“예쁘고 사랑스런 우리 딸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사랑해” 현산면 구시리 이유빈 이창문(23)․김경서(23) 씨의둘째 아들 유빈이가 5월1
해남우리신문   2016-06-17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해남읍 해리 김준석, 북일면 신월리 박찬연, 해남읍 성내리 김승언, 해남읍 수성리 김동우
해남읍 해리 김준석 김재남(37)․김명희(34) 씨의둘째 아들 준석이가 4월27일 태어났어요.“준석아! 태어나줘서 고맙고 우리 가족 행복하자!어서 커서 형이랑 놀아줘 형이 심심하대” 북일면 신월리 박찬연 박진우(41)․김미화(38
해남우리신문   2016-06-14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북평면 이진리 김서빈, 북평면 이진리 박인우, 화원면 금평리 백유빈, 송지면 군곡리 박한서
북평면 이진리 김서빈 김진(39)․박현정(30) 씨의둘째 딸 서빈이가 4월23일 태어났어요.“김서빈.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주세요. 규현이와 서빈이는 엄마, 아빠의 가장 소중한 보물이란다.사랑하고 너무 고마워” 북평면 이진리 박인우 박병
해남우리신문   2016-06-09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성내리 이조훈 이승호(33)․김지은(33) 씨의둘째 아들 조훈이가 4월17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후니야. 우리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맙고,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지내자!” 화산면 평호리 채민욱 채승우(35)․서준하(35
해남우리신문   2016-05-27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삼산면 충리 강초아 강우진(31)․김민희(30) 씨의첫째 딸 초아가 4월19일 태어났어요.“초아야. 뱃속에서부터 힘든 일 겪었는데 건강하게태어나줘서 고마워! 아직 부족한 엄마지만우리 초아 더 많이 사랑할게” 산이면 구성리 부민서 부인규(35
해남우리신문   2016-05-20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구교리 백지현, 백지효 백형모(44)․김경아(36) 씨의둘째, 셋째 딸 지현, 지효가 3월24일 태어났어요.“예쁘고 아름다운 지현, 지효야. 세상을 밝히는큰 빛으로 지혜롭고 현명한 딸로 자라줘. 승우 오빠랑우리 다섯 가족 행복하자 사
해남우리신문   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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