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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현장] 30대 청년, 매년 모교에 장학금 기탁
삼거리농약사 부준 대표우수영초·중에 각 100만원 30대 청년이 학교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매년 기탁하고 있다.우수영에 위치한 삼거리농약할인마트를 운영하는 부준(37)대표는 고향으로 귀향해 농약사를 운영한 지 3년째이다.농약사 개입 1년 후부터 우수
해남우리신문   2019-02-18
[농어촌현장] 청둥오리 요리…절대 안전하지 않아요
납 성분 인체 쌓이면 치명보신하려다 범법자도 돼 해남읍에 사는 A씨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식당 메뉴판에 적인 청둥오리탕을 먹다가 이에 씹히는 이물질을 발견한 것이다. 꺼내보니 납탄이었다. A씨는 당연히 양식 청둥오리라고 생각하고 주문을 했는데, 구리
박태정 기자   2019-02-18
[농어촌현장] 북평 서홍리 태양광업자 불법 벌채
해남군 조사 후 사법처리 방침 태양광발전소 건설 문제로 군내 곳곳에 이를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렸다. 공사에 들어가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곳이 800여 곳이라고 하니 올해는 업자와 마을 주민 간의 갈등이 더욱 빈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북
박태정 기자   2019-02-18
[농어촌현장] 75% 지원 가축재해보험 가입하세요
해남군, 축사 및 전기시설 보험가입 지원 해남군은 풍재·수재·설해, 화재 등 각종 사고와 질병 등으로 인한 가축 피해 발생 시 보상이 가능한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NH농협손해보험,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동부화재해상보험,
해남우리신문   2019-02-18
[농어촌현장] 배추 이어 양파 폭락…2모작 심어야 하나
주산단지 농민들 산지폐기 요구농식품부 2월까지 1차폐기 계획 양파 주산지인 무안을 중심으로 농민들의 양파 산지폐기 요구가 일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양파 가격 하락이 또 다시 재현되고 있기 때문이다. 무안, 함평, 익산, 진도 지역 양파 재배 농민들이
해남우리신문   2019-02-18
[농어촌현장] 군내버스 11일부터 일부노선 변경
해남군 농어촌버스 운행 시간과 노선이 2월 11일부터 일부 변경 운행된다.운행시간 변경은 정부의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라 노선버스 운전자의 근로시간이 종전 주68시간에서 주52시간으로 단축됨에 따라 일부노선의 감축·변경 등 개편이 이뤄졌다이에 따라 두
박태정 기자   2019-02-18
[농어촌현장] 제발 올라다오, 겨울배추 4차까지 폐기
해남군 13.7% 폐기4차 1만1500여톤 계획 겨울배추 2차폐기에 이어 3~4차 폐기가 연이어 이뤄질 전망이지만 가격 회복세는 보이지 않고 있다. 겨울채소 폭락은 봄배추 가격폭락 등으로 이어져 농작물체계마저 흔들어 놓을 것이란 우려에 농민들은 올 영
박태정 기자   2019-02-18
[농어촌현장] 황토 뿌리고 금줄 치고 옛 당제 그대로
문내면 학동마을 마을 존재하는 한 영원히 “얼마나 오래 됐는지도 몰라요? 어르신들도 어렸을 때부터 지냈다고 하니까. 아마 수백년은 됐을 성 싶어요.”동네 생기면서 수호신 격으로 모신 당할머니를 모시는 문내면 학동마을이다. 왜 당할머니를 마을의 수호신으
박태정 기자   2019-02-18
[농어촌현장] [기미3·1운동·임시정부 100주년 ①호남 항일운동 중심지 북평면 이진] 이진이 있어 명량도 승리…호남항일운동 이끌다
이순신, 이진서 치료 후 명량으로 1909년 한말 마지막 의병중심지30년대 ,최대 항일조직 결성 토사곽란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이른 이순신이 다시 배를 탈 수 있을 만큼 기력을 회복한 곳이 북평면 이진마을이다. 이순신은 백의종군 이후 삼도수군통제사로 복
박영자 기자   2019-02-18
[농어촌현장] 설맞이 어머니 뷰티샾 열었어요
계곡면 5개 여성단체어르신 얼굴 마사지 봉사 계곡면 새마을부녀회와 적십자봉사회, 생활개선회, 여성소방대, 농가주부모임 등 5개 여성단체 임원들이 힘을 합쳐 설맞이 어머니 뷰티샾을 열어 화제가 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달 24일 5개 여성단체 임원들과
김유성 기자   2019-02-12
[농어촌현장] 조상도 미소 지어요…명인이 만든 차례음식
귀빈식품의 잔치식혜 귀빈식품은 전통음식 명인이 만든 잔치식혜를 판매하고 있다. 귀빈의 잔치식혜는 해남에서 생산된 쌀보리를 발아시켜 40번 가까이 씻고 3회에 걸쳐 서리를 맞히는 등 전통제조법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따라서 귀빈식품은 식혜에 사용할 엿기
해남우리신문   2019-02-12
[농어촌현장] “글 배우느라 올 농사는 못 지을 판이여”
한글교실로 변모한송지 서정리 경로당 “선상님, 내가 그린 바지는 어째 반바지가 돼 부렀단 말이요?” 조용하던 탁자위로 와르르 웃음이 터져 나온다. 미황사 아래 위치한 송지면 서정마을 경로당, 옹기종기 머리를 맞대고 할머니들의 한글공부가 한창이다. 공부
해남우리신문   2019-02-12
[농어촌현장] 태양광은 해남을 죽이는 정책입니다
북평면 산마리 주민들태양광발전소 반대 집회 북평면 산마마을 주민들이 군민광장에 모여 태양광 결사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어진 집회에 모인 마을 주민 50여 명은 명산 달마산자락에 태양광 시설이 웬 말이냐며
박태정 기자   2019-02-12
[농어촌현장] 북으로 보낼 통일트랙터 떡국
해남군여성단체협의회통일성금 위한 떡국판매 해남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화성)가 북으로 보낼 통일트랙터 기금마련을 위한 떡국 판매에 나섰다. 지난 23일 해남평생교육원 로비에서 떡국포장 작업에 나선 여성단체협의회는 이날 수익금 전액을 통일트랙터 해남운동본
해남우리신문   2019-01-28
[농어촌현장] 온라인 주문폭주, 해남배추로 쌈 싸 드세요
해남미소 직원들겨울배추 소비에 안간힘 해남군이 공급과잉으로 가격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겨울배추 소비촉진에 나선 가운데 우체국 쇼핑몰을 통해 할인 판매한 겨울배추 주문이 폭주했다. 해남군은 전남지방우정청과 손잡고 겨울배추 판로개척에 나섰다. 지난 17일부
박영자 기자   2019-01-28
[농어촌현장] 옥천면의 행사는 저희에게 맡겨주세요
옥천무궁화난타팀탄생과 동시에 맹연습 옥천면에 난타바람이 불었다. 춤바람 불 듯 난타를 배우겠다는 여성들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지만 정원은 15명, 옥천면에 무궁화난타팀(회장 이유단)이 탄생했다.‘옥천면 행사는 우리가 휩쓴다’ 옥천무궁화난타팀의 목표다
박영자 기자   2019-01-28
[농어촌현장] 달마산 자락 태양광, 남의 일이 아닙니다
북평 산마리, 1인 시위28일 집회도 예정 북평면 산마리 주민들이 달마산 아래에 들어서는 태양광발전소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3일부터 군청 민원실 앞에서 1인 시위에 들어갔다.또 오는 28일 해남군청 앞의 집회신고도 신청해놓은 상태
박태정 기자   2019-01-28
[농어촌현장] 1000억원대 해남물김…절반하락 우려
기후변화로 바다온도 상승 신품종개발로 변화 모색 올해 해남 물김 생산량은 지난해 대비 85% 수준, 판매액은 53%로 현시점에서 누적 판매액은 160억원이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 물김 총 위판액은 600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7년 10
박태정 기자   2019-01-28
[농어촌현장] 올 논 타작물 재배 신청하세요
군 자체, 풋거름 작물 ha당 60만원 추가지원 해남군은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오는 22일부터 6월2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받는다.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을 재배해 쌀 과잉문제를 대응하고 쌀 이외 식량
해남우리신문   2019-01-28
[농어촌현장] 또 달마산 아래냐…북평 산마 태양광 마찰
명산 양보할 수 없다주민들 대책위 구성 해남의 명산인 달마산 허리가 태양광으로 심각한 훼손을 맞고 있다.북평면 산마리 달마산 자락에 2㎿급 태양광발전소가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주민들은 산마태양광건설반대추진위원회(위원장
박태정 기자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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