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농어촌현장
송지면 단수 당분간 해제
해남우리신문  |  webmaster@hnwoor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2  12:36:2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극심한 가뭄에 목말라하던 해남 지역에 모처럼 단비가 내려 송지와 현산 일부 지역 비상급수체제가 해제됐다. 
하지만 여전히 가뭄 해갈에는 턱없이 모자란 강우였다.
지난달 28일과 지난 4일, 7일 비교적 많은 양의 비가 내려 송지면과 현산면은 ‘하루 급수 나흘 단수’를 당분간 해제했다.
한때 송종제의 저수율은 16%까지 떨어졌지만 인근 지하수 관정 등을 통해 하루 800톤의 물을 끌어 올리고 나흘 단수에 들어가는 등 자구책을 펼쳐왔다.
현재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용수 확보도 여의치 않다. 올해 들어 전남지역 평균 강수량은 61.8㎜로 지난해 같은 기간(47.3㎜)보다는 많지만, 평년(75㎜)에는 못 미치는 실정이다.            

해남우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18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