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용기 전하는 사랑의 김장입니다
해남우리신문  |  webmaster@hnwoor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3  16:21:0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 해남완도진도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사랑의 김장을 담아 저소득층 피해자들에게 전달했다.

 해남지청 해남완도진도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범죄피해의 고통을 이기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사회적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해남지청 안동완 지청장과 김석원 이사장은 행사 현장을 방문해 참여 위원들을 격려하고 김장 버무르기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300kg의 절임배추로 김치를 담가 해남 완도 진도군 저소득층 피해자 20가구에 전달했다.
안동완 해남지청정은 “범죄로 상처를 입은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사랑의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남우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18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