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행정
그냥 달라는 것 아닙니다…꼼꼼한 유치전략
해남우리신문  |  webmaster@hnwoor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5  14:36:2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국립에코식물원 유치 
해남군, 대응전략 분주

   
▲ 명현관 군수를 비롯한 산림녹지 공무원들은 국립에코식물원 유치 전략을 세우기 위해 서울식물원과 아침고요수목원 견학에 나섰다.

 해남군이 국립에코식물원 유치를 위한 발걸음을 빠르게 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를 비롯한 산림녹지 담당 공무원들은 지난 4~5일 서울식물원과 아침고요수목원 등 우수사례를 견학하고, 에코식물원 해남유치 전략을 모색했다.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서울식물원은 도심공원 내 식물원으로 세계의 자연을 담은 서울 최초의 보타닉 공원을 지향하고 있다. 
1994년 경기도 가평에 개원한 아침고요수목원은 33만㎡(10만평)의 넓은 부지에 22개의 특색있는 주제공원, 약 5,000여 종의 식물이 식재된 국내 최대 수목원으로 연간 100만명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달 열린 ‘김영록 도지사와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국립에코식물원의 해남유치에 대한 건의와 함께 군민들의 적극적인 의지를 전달한 바 있다. 
군은 이번 견학을 포함해 식물원 조성 기본구상 용역을 실시, 식물원 유치에 대한 타당성과 입지여건 등을 분석해 체계적인 대응전략을 마련하는 등 발 빠른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해남우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19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