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농어촌현장
[독자의 눈] 명산 달마산에 ‘휴지’ 난동
박태정 기자  |  534023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7  16:00:1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태양광발전소 건설이 마무리돼 가고 있는 북평면 산마리에 온통 오물이 묻은 휴지와 파리로 어지럽혀지고 있다는 독자의 제보이다. 제보자는 태양광 업체 측이 단기간에 공사를 끝내기 위해 수많은 인력들을 동원하면서도 이동식 화장실 하나 만들어놓지 않아 인부들이 달마산에 용변을 보면서 일어난 일이라고 말했다. 주민들은 공사 기간인 한 달 내내 현장 감독을 한 번도 나오지 않은 해남군에도 볼멘소리를 내놓고 있다. 산마리는 올 초 태양광발전소 건설로 마을주민과 업체 측이 크게 갈등을 빚은 바 있다. 주민들은 조용하던 마을을 벌집 쑤시듯 해놓고 경관 좋은 달마산을 오염까지 시키고 있다며 분개하고 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19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