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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해남 미니밤호박 수확시작
김유성 기자  |  53402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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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3  16: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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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등한 품질, 소비자 인기

   
▲ 해남미니밤호박은 밤맛이 나는 우수한 식감으로 대표적인 지역 명품 특산물로 꼽히고 있다.

 해남의 대표적인 특화작목인 미니밤호박 수확이 시작됐다.
수확된 밤호박은 후숙을 거쳐 6월초부터 출하될 예정으로 올해 해남군에서는 45.7ha, 250농가에서 총 820여 톤을 생산할 것으로 보인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미니 밤호박은 일반 호박에 비해 영양가가 높고 베타카로틴, 비타민 B1, B2, C등이 풍부해 감기예방과 피부미용 및 다이어트 식품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해남에서 생산되는 밤호박은 시설하우스와 친환경 덕 시설을 이용해 흙이 닿지 않고 공중에서 재배, 품질이 월등하고, 밤맛이 나는 우수한 식감으로 대표적인 지역 명품 특산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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