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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함께 나누는 공유경제구나
박영자 기자  |  hpak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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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0  13: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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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어린이집
어린이들과 알뜰시장 

   
▲ 동심어린이집은 어린이들에게 경제개념과 공유경제를 심어주기 위해 알뜰시장을 열었다.

 아이들 손을 잡은 엄마들의 또 다른 손엔 물건이 들려있다. 우리 아이에겐 필요 없지만 다른 아이들에겐 필요할 갖가지 물건들, 아이들에게 경제개념과 함께 나누는 공유경제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한 사랑의 알뜰장터가 지난달 29일 동심어린이집에서 열렸다.
이날 학부모들과 자녀들은 집에서 가져온 물건을 교환하거나 저렴한 가격에 팔았다. 어린이들은 어떻게 돈이 교환되고 자신의 물건이 다른 이들에겐 얼마나 소중한 물건이 되는지 몸소 체험했다.  
이날 알뜰시장 수익금은 20만1500원, 전액 이웃돕기를 위한 성금으로 해남읍사무소에 기탁됐다. 알뜰시장을 마친 학부모들과 아이들은 점심을 함께 나누며 또 한 번 마음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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