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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쌀 6호점’에 백미 80포 기탁
박영자 기자  |  hpak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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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0  14: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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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 화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화산면사무소에 설치된 ‘사랑의 쌀 6호점’에 백미 80포를 기탁했다.

 화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남회장 윤운상, 여회장 이순금)에서는 지난달 31일,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의 일환으로 화산면사무소에 설치된 ‘사랑의 쌀 6호점’에 백미(1kg) 80포를 기탁했다. 
화산면 ‘사랑의 쌀 6호점’은 2015년 설치됐으며, 독거노인·장애인·한부모가정 등 복지 소외계층들을 위해 연중 지속되는 온정의 쌀 나눔 행사이다. 
1kg 단위로 포장된 쌀 수십 포를 면사무소에 설치된 쌀독에 담아 놓으면 소외계층 누구나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연간 500명 이상의 대상자들이 혜택을 보고 있다.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윤운상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힘들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복지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이렇게 쌀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 회원들이 힘을 합쳐서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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