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농어촌현장
해질녘이면 황금보리밭 거니는 소녀와 말
해남우리신문  |  webmaster@hnwoor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0  14:41:1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황산면 연호리 황금보리밭에 저녁이면 나타나는 말과 소녀가 있다. 해남중학교 1학년인 민지후 양은 부모님이 키우는 한라제주말을 타고 보리밭을 노닌다. 그 뒤엔 망아지가 따른다. 승마를 배우는 지후 양에겐 넓은 연호마을 보리밭은 또 다른 선물이다. 

해남우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19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