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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장 된 구교하천…깨끗하게
박태정 기자  |  53402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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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8  14: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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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공장협의회 구교천 정화
군민의식 아쉽습니다 

   
▲ 새마을직공장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구교천 정화활동에 나서 쓰레기 500kg을 수거했다.

 해남군새마을 직장공장협의회(회장 오영동)는 지난달 29일 읍 구교리 택시부 옆 하천 일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직공장협의회 회원 30여 명은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우리 고장 맑은 물 지키기 일환으로 구교천 일대의 생활쓰레기 500kg을 수거했다. 
이날 봉사활동을 펼친 회원들은 하천으로 내려가면 천 바닥에 잡풀이 무성하고 악취가 심각했다며 모기, 쥐 등을 비롯한 각종 해충 구제를 위해 방역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심각한 것은 하천 주변 풀 무더기 속과 천 바닥에 주변 음식점에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굴껍데기, 대형 간장통과 생활쓰레기인 비닐, 캔, 병, 스티로폼 등이 나뒹굴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심지어 폐수를 흘려보내는 것으로 추정되는 긴 호스까지 발견돼 이에 대한 계도가 필요하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한 회원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하천의 쓰레기를 치워 보람 있었다며 다만 하천에 쓰레기를 투척하지 않는 군민의식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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