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해남사람들
땅끝愛아침, 무화과 수확 한창
박태정 기자  |  goguma36@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9  16:41:4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빛깔 곱고 당도도 탁월
전량 직거래 판매

   
▲ 명산 달마산자락에서 해풍 맞고 자란 땅끝愛아침농원의 무화과는 빛깔이 곱고 당도가 탁월하다.

 땅끝愛아침농원(대표 김관일)에선 제철을 맞은 무화과 수확이 한창이다. 북평면 서홍리 땅끝愛아침농원 1,500평 하우스에서 재배되는 무화과는 명산 달마산 자락에 위치해 오염원이 없고, 지하 100m에서 끌어올린 암반수와 해풍으로 열매의 빛깔이 곱고 당도가 탁월하다.  
땅끝愛아침농원은 주로 직거래로 농장을 방문하는 이들에게는 1kg당 7,000원, 전화주문은 택배비 포함 2kg 23,000원, 3kg 33,000원, 4kg 43,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귀농 6년차인 김관일 대표는 올해까지 6차산업으로 가기 위한 기틀을 다졌다며,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혼자 힘만으로는 벅차기 때문에 도시에 살다가 귀농을 꿈꾸고 있는 젊은층 2~3인과 함께 생산, 유통, 체험, 관광까지 연계해 그들의 정착을 돕고, 명실공이 6차산업의 꿈도 펼쳐보고 싶다고 했다.  
주문전화:010-8756-5065.

 

박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19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