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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면직원이 뛴다, 행복하우스 60호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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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8  13: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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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 화산면사무소 직원들로 구성된 고·구·마 자원봉사단이 실시하는 ‘행복하우스 사업’수혜가구가 60호를 넘어섰다.

 화산면사무소(면장 이용범) 고․구․마 자원봉사단이 실시하는‘사랑이 넘치는 행복하우스 사업’ 수혜가구가 60호를 넘어섰다.
‘사랑이 넘치는 행복하우스 사업’은  지난해 11월부터 수급자, 차상위, 장애인,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보일러 수리․점검․교체, 전등교체 등을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업이다.
지난 15일 60번째 수혜가구에 대한 재능기부활동이 펼쳐졌다. 
이용범 면장도 직원들과 함께 주천마을 수혜 대상자 이 모 어르신 댁의 전등을 교체하는 등 봉사활동에 임했다.  
이 모 어르신은 “전기 시설이 노후 돼 걱정이 많았는데 새로 설치돼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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