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6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해남사람들] [청년의 꿈 창업 ] 고향에서의 창업 “고객 눈높이, 눈으로 읽어요”
청년다방 김대식 대표마음가짐이 경영성공 비밀 해남읍 수성리에 위치한 청년다방 대표 김대식(38세) 씨. 황산면 출신인 그는 고향으로 내려와 창업한 30대이다.차와 떡볶이 등 분식류와 주류를 판매하는 이곳의 영업방침은 한 번도 안 온 손님은 있어도, 한
김성훈 시민기자   2018-01-12
[해남사람들] 느림의 삶에 사람냄새까지, 드론영상에 담고 싶다
귀촌 3년 문내 신흥리 김원모씨해남, 사람냄새에 반해 느리게 사는 삶, 거기에 사람 냄새까지 물씬 풍긴다면? 최고의 적지가 해남이었다. 연고 하나 없는 해남살이, 도시에서 지친 삶을 달래고 자유로운 영혼을 마음껏 풀어놓을 곳을 찾아 전국을 누볐다. 그
김성훈 시민기자   2018-01-12
[해남사람들] 재경현산면향우회 정기총회 성황
현산초 100주년 기념 안내 재경현산면향우회(회장 김경용)는 2018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지난 6일 서울 광진구 소재 피터대통령뷔폐에서 150여 명의 향우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에는 윤영일, 박광온 국회의원과 명현관 도의
김유성 기자   2018-01-12
[해남사람들] [노인들의 꿈 일자리 ] 가내수공업장 화원면 노인회관 활기 넘쳐
노인들 놀면서 통발작업수입보단 일하는 재미 쏠쏠 대한노인회 화원분회(회장 김내운) 사무실은 노인들의 쉼터 겸 용돈벌이 장소이다.이곳은 지난해 4월 대한노인회 해남지회(회장 김광호)가 만든 해남 1호 노인일자리 사업장이다. 꽃게통발 만드는 일. 통발제작
김유성 기자   2018-01-12
[해남사람들] [해남에서의 30대 삶] 노을처럼 가슴 뛰는 농촌 꿈꾸는 청년
황산면 부곡리 백형진씨 황산면 출신 백형진(38) 씨는 해남으로 귀농한 30대 청년이다. 그가 농사를 지은 지 4년이 됐다. 주로 고추, 마늘, 배추 농사를 짓고 있지만 배추농사 규모는 8000평이다. 업체와 계약재배 방식이다. 겨울인 지금 그는 절임
김성훈 시민기자   2018-01-12
[해남사람들] [귀농인의 꿈] 어려운 귀농생활, 가장 소중한 건 사람이었다
양파단감즙 생산하며 마을공동체 꿈초호영농조합법인 김이남·강귀순 부부 “처음 해남으로 내려와 감자, 마늘, 양파 등 손을 안 대본 농사가 없다. 모든 게 뜻대로 되지 않아 무척이나 힘들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사람’이라는 소중한 것을 얻었다”2011
김유성 기자   2018-01-12
[해남사람들] [중년여성의 꿈 이것도 창업이에요] 여성 4인방 민요팀 출연…무대에서 인사드릴께요
오은숙 허해숙 김연아 백미실씨해남 첫 민요팀, 벌써부터 관심 해남에 여성민요 4인방이 출현했다. 북장단에 오은숙(61), 소리에 허해숙(62), 김연아(54), 백미실(53) 씨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 여성 4인조는 이미 여러 무대에서 박수갈채를 받은
김성훈 시민기자   2018-01-12
[해남사람들] [신임면장에게 듣는다 - 박석순 황산면장] 나의 고향 황산, 초심으로 임하겠습니다
1980년 1월, 고향인 이곳에서 첫 공직을 시작해 2005년 총무팀장을 거쳐 이순에 접어든 나이에 고향을 찾게 되니 가슴이 벅차고 열심히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먼저 앞섭니다.행정의 최일선 기관인 면은 주요시책 추진과 주민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수렴해
해남우리신문   2018-01-05
[해남사람들] [할배 시인의 고향에서의 꿈] 군홧발에 꽃피지 못한 시어들…고향에서 유토피아를 쓰다
사람이 모이고, 노래 부르고, 시 읊는 그곳이 나라 고향 해남으로 글 농사 지으러온 윤재걸 할배 시인 시인은 한 행을 쓸 때마다 온 얼굴로 웃었다. 때론 갈대가 미풍에 흔들리는 것처럼 잔잔하기도 하고, 때론 돌풍이 몰아치던 장마 때처럼 거세기도 하다.
김성훈 시민기자   2018-01-05
[해남사람들] “어떻게 하면 삶이 재미있을까” 고민이죠
명예찬씨 풍물강사에 인터넷 게임동호회 운영 어떻게 하면 삶을 재미있게 살 것인가가 가장 큰 고민이라는 명예찬(28) 씨. 명 씨는 유튜브나 영상제작, 청소년 멘토활동, 풍물강사, 목포 MBC 협력 방송제작 등의 일을 하고 있다. 20대지만 정말 바쁜
김성훈 시민기자   2018-01-02
[해남사람들] 고향에서 소소한 나의 삶 개척하고 싶다
‘스팀 손세차’ 윤일석씨 해남에서 30대 청년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거창한 것보다는 소소한 삶을, 묵묵히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 있는 대다수의 30대 청년들은 작지만 무언가 변화의 바람, 열정의 바람을 지역에 불어넣고 있다. 해남읍 북부순환로에
김성훈 시민기자   2017-12-27
[해남사람들] 내 몸 지키는 야광조끼, 꼭 입을께요
해남군행복나눔강사협회15개 마을 어르신들께 전달 해남군행복나눔강사협회(회장 강영심)는 지난 15일부터 5일간 해남지역 16개 마을을 돌며 야광조끼 나눔행사를 가졌다.강사협회 회원들은 옥천면 영춘리와 영신, 마산 남계, 호산 연정, 북일 갈두 등의 마을
마지영 시민기자   2017-12-26
[해남사람들] 추억의 양철물동이…제일함석 기억나세요?
60년대 가뭄 때는 180개 한나절에 동나고도리 제일함석 유승복씨 40년간 함석인생 동네 우물가에 옹기종기 놓여 있던 함석 물동이, 이고 지고 물을 날랐던 추억의 양철 물동이를 제작했던 유승복(72) 씨를 기억하는 이들은 지금도 많다.플라스틱 재질 양
김성훈 시민기자   2017-12-26
[해남사람들] 겨울은 김 중매인, 봄~가을은 무대 위 가수
송지출신 향토가수 송영훈씨 행사 철에는 무대 위에서, 김 수확시기에는 배 위에서 하루를 보내는 이가 있다.김 중매인이자 향토가수로 활동 중인 송영훈(57) 씨, 김 생산이 시작된 요즘 그가 서 있는 곳은 배 위다. 구수한 목소리로 해남의 숱한 축제와
김유성 기자   2017-12-18
[해남사람들] 해남에서 30대의 삶 , 축구코치서 주류유통업…고향서 꿈을 꾸다
해일주류 김민준씨 30대, 그러나 해남경기 침체를 그 누구보다 절실하게 체감하는 그다.옥천농공단지에 위치한 해일주류에서 일하는 김민준(34) 씨, 해남경제의 풍요, 반대로 경기침체를 실제 경험할 수 있는 직업이다. 그는 아침 8시30분에서 저녁 5시까
박영자 기자   2017-12-18
[해남사람들] 가공으로 시장 넓힌 해남고구마…말랭이 인기
연 1500톤 고구마 가공판매다모식품 윤상기 대표 농업 6차산업의 핵심인 지역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 해남에서도 1500톤의 고구마를 가공 및 판매하는 곳이 있다. 해남읍 내사리에 위치한 다모식품(대표 윤상기)이다. 윤상기 대표(59)
김성훈 시민기자   2017-12-12
[해남사람들] 화산면에 쌀 20포 기증
익명의 기부천사 익명의 기부자가 화산면에 쌀(20kg) 20포를 기탁했다.신분을 밝히지 않은 기부자는 면내 조손가정 및 위탁가정 아동들과 기초생활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달라는 말만 남기고 서둘러 자리를 떴다.화산면에서는
해남우리신문   2017-12-11
[해남사람들] 여성어민들 사랑의 김장나눔
(사)한국여성어업인 해남군수협분회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해남군수협 분회(회장 원금선) 회원들은 지난 1일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했다.해남군수협 임직원 및 분회 회원 30여 명은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담근 김장김치 200포기를 군내 독거노인과 다
해남우리신문   2017-12-11
[해남사람들] 화원면 ‘사랑의 쌀’ 기부 이어져
김석순·명영화 부부/화원농민회 화원면에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쌀’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지난달 30일 저상마을 김석순(화원면농업경영인연합회장)·명영화 부부가 쌀(10kg) 70포를, 화원면농민회(회장 주종룡)에서 회원들이 경작한 쌀
해남우리신문   2017-12-11
[해남사람들] 기노선씨에게 감사패 전달
해남종합병원, 매월 환자에게 이용봉사 해남종합병원(원장 김동국)이 해남군청 종합민원과 지적팀 기노선 (55)팀장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기노선 팀장은 해남군청에 근무하면서 틈틈이 배운 이용기술로 1998년부터 20년 가까이 해남종합병
해남우리신문   2017-12-1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18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