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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사람들] 76세, 후학 위해 다시 붓을 잡다
농전 김철수 화가평생교육관에서 수묵화 지도 김철수 화가가 76세 나이에 다시 붓을 잡았다. 그것도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잡은 붓이다.김 화가는 현재 해남군 평생학습교육관에서 수묵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진행되는 수업에 12명의
김성훈 시민기자   2019-01-14
[해남사람들] 라이징 축구스타 이희균, 광주FC 우선 지명
현산면 출신 현산면 출신 이희균(22) 선수가 지난해 12월26일 광주FC와 공식 계약을 맺고 입단했다. 입단 후 그는 3월부터 시작되는 2019시즌을 앞두고 추위에도 아랑곳없이 광양에서 동계훈련에 임하고 있다. 이 선수는 광주FC 측의 공격수 역할을
김성훈 시민기자   2019-01-14
[해남사람들] 현산면 출신 고강준 선수 안양FC 입단
고향 응원에 열심히 뛰겠다 일찍이 미국 시인 로버트 프로스트는 가지 않은 길이라는 시에서 인생행로는 두 갈래의 길에서 상호 관계를 드러냄을 노래했다. 간 길과 가지 않은 길 사이의 고민은 청춘의 고비를 넘긴 이는 누구나 하지 않았을까. 숨을 헐떡이며
김성훈 시민기자   2019-01-14
[해남사람들] 유아숲·산림치유 등 가학산휴양림 활성화에 기여
해남군청 산림녹지과 윤재창씨 대통령상 해남군청 산림녹지과 윤재창씨가 대통령상을 받았다.윤재창씨는 2007년 1월부터 산불방지대책 업무를 담당하면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산불진화 훈련과 헬기진화 공조체제를 확립하는 등 산불방지 대책 추진에 기여해 왔다.또
해남우리신문   2019-01-07
[해남사람들] “참, 젊은 사람이 열심히 살아요. 그래서 믿음도 커요”
면민들 안전엔 그가 있다 문내면방범대 김대희 대장 문내면 사람들은 그를 ‘방범대장’이라 부른다. 그의 이름은 김대희(42)이다. 문내면에서 행해지는 그 어느 행사에도, 그가 있었고, 이제는 해남 전역에서 봉사를 청하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황산면 옥
김성훈 시민기자   2018-12-31
[해남사람들] 아내 보폭 따라 걷는 길…살아 있음에 감사하다
이시종 천혜숙씨 노년의 사랑아내 고향인 해남서 5년의 삶 “우리도 저들처럼 나이 듬에 인색하지 않고 부부간에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까?” 이시종(70)·천혜숙(64)씨 부부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이들 부부는 해남군장애인복지관과 5년째 인연을 맺고 있다
김성훈 시민기자   2018-12-24
[해남사람들] 로타리 해남·목련클럽 연탄 및 난방류 배달
로타리 해남클럽(회장 박원철)과 목련클럽(박미선)은 지난 8일 생활이 어려운 노인 9가구에 따뜻한 마음이 담긴 연탄 1600장과 난방류 1000리터를 배달했다.
해남우리신문   2018-12-17
[해남사람들] 해남의 이미자를 아시나요?
김미숙씨, 어릴때부터 이미자목청 좋아 초청에 바쁜 나날 “잘한다. 어쩜 저렇게 이미자와 목소리가 닮았을까.”해남의 이미자라 불리는 김미숙(60·산이면 예동리)씨를 두고 관객들이 하는 말이다.동백아가씨, 여자의 일생, 흑산도 아가씨, 기러기 아빠 등 주
김성훈 시민기자   2018-12-10
[해남사람들] 남도 수묵화 매력 세계에 알리다
행촌문화재단 이승미 대표이사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기여 행촌문화재단 이승미 대표이사가 ‘2018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개최에 기여한 공로로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이승미 대표이사는 이번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초석인 2016년 영호남수묵화교류전에
김유성 기자   2018-12-10
[해남사람들] 누구 엄마 아닌 ‘이정임’ 호명에 귀를 의심했죠
운동 삼아 했는데 신인부 장려상 제22회 전국전통무용경연대회 “곱게 화장을 한 후 예쁜 한복입고 많은 사람들이 바라보는 무대에서 춤을 출지는 생각조차 못했죠”지난달 18일 진도군 향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전통무용경연대회에서 이정임(65·해남읍
김성훈 시민기자   2018-12-10
[해남사람들] [위생과 맛 ①청솔복집] 정부가 인정한 맛과 청결…해남 제1호 식당
맛에 청결 더하니 만족도도 상승최황호 대표, 정갈함은 기분도 업 그는 매년 외식업 선진지를 견학하며 공부를 했다. 시설을 둘러보고, 위생에 대해 탐구했다. 그것이 요리하는 사람으로서의 마음자세라고 생각했다. 자세는 곧 태도로 변했고, 오늘에 이르러 해
김성훈 시민기자   2018-12-03
[해남사람들] 요양원도 함께, 한평생 같이한 두 할머니
큰딸, 큰엄마 100세 생신잔치92세 작은엄마도 함께 축하 윤기모 할머니의 100세 생신축하가 가족과 마을주민, 요양원 식구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큰 딸 최덕희(63)씨가 마려한 축하자리에는 평생 윤 할머니와 함께 살아온 홍금단(92) 할머니도
박영자 기자   2018-12-03
[해남사람들] 영춘리 홍반장…떳다하면 안되는 일 없어
옥천 영춘1리 김영심 부녀회장여장부에 끼 철철 넘치는 연예인 옥천면 영춘리에 무슨 일만 있으면 반드시 해결사로 나타나는 홍반장, 영춘리의 연예인이다.실제 직책은 옥천면 영춘2리 부녀회장이자 마을에서 운영하는 영춘리 떡 방앗간 지킴이이다.김영심(66)
김성훈 시민기자   2018-11-28
[해남사람들] 저는요, 한국무용 선생님이 꿈이랍니다
유모차 축제 초청독무해남서초 조수민 어린이 해남군이 마련한 ‘아이사랑 유모차 축제’ 에 매년 초청돼 동생들의 탄생을 축하하는 창작무를 선보이는 해남서초등학교 조수민(6학년 4반) 어린이의 꿈은 한국무용 선생님이다. 지난해 유모차 축제에선 언니들과 함께
박영자 기자   2018-11-19
[해남사람들] 화산출신 한정현 향우 북한 방문
민족화해범국민협의회제20차 총회 참석차 화산출신 재경향우 한정현씨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북측의 금강산 호텔에서 열린 민족화해 범국민협의회(의장 김홍걸, 이하 민화협) 제20차 총회에 참석했다.한정현 향우는 중국 민화협 고문자격으로 이날 참여했다.민
김유성 기자   2018-11-19
[해남사람들] 나 해남 촌사람이여…그런데 서울서 590쌍 주례
삼산면 용두리 출신 윤권철 향우입소문만으로 하루 4~5건 요청도 “나는 한마디로 해남 촌사람, 민초 중 민초이다”고 자신을 소개하는 향우가 그동안 서울에서 주례를 맡은 부부는 590쌍, 유명 정치인도 아닌 그가 그 많은 주례를 맡게 된 것은 입소문 때
박영자 기자   2018-11-13
[해남사람들] 황산면 한자리 출생 김시림 시인 시집 출간
신작, 『물갈퀴가 돋아난』서정시의 백미 돋보여 황산면 한자리 출생인 김시림 시인이 13년 만에 신작 시집 『물갈퀴가 돋아난』을 발간했다. 출간된 시집에는 총 65편의 시가 수록됐다. 시집 해설을 쓴 공광규 시인은, “시인의 시는 주로 고향의 바다와 가
김성훈 시민기자   2018-11-05
[해남사람들] 동심어린이집 송경란 원장 도지사상
육아교육에 힘쓴 공로 2018년 전남 공공형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워크숍에서 동심어린이집 송경란 원장이 도지사상을 수상했다.지난달 27일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워크숍은 전남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가 마련했다.이날 송경란 원장은 사람과 자연을 사랑하는
해남우리신문   2018-11-05
[해남사람들]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서예분야 특선
임영송 재경향우 재경 향우인 임영송(74) 씨가 제24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서 서예부분에서 특선을 차지했다.해남읍 출신인 임영송 씨는 이번 대회에서 아정선생 시를 예서로 써 출품했다.입선작은 오는 15일~12월3일 서울세종문화회관 2미술관에서 전시된다
해남우리신문   2018-11-05
[해남사람들] 민경천 위원장, 자랑스런 전남인상 수상
도민소득증대에 기여한 공도민의날 기념식상서 받아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을 포함한 6인이 자랑스러운 전남인상을 수상했다.전라남도는 2018년 ‘자랑스러운 전남인 상’ 수상자로 6명을 선정, 지난달 25일 여수에서 열린 제22회 도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해남우리신문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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