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8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해남사람들] 동초오케스트라 숨은 주역…김아라 지도교사
해남동초 14년째 근무 해남동초등학교에서 가장 오래 근무한 이가 누굴까.순환직에 가까운 보통의 교사들은 짧게는 1년 길게는 4년까지 학교에 남는다. 하지만 해남동초 오케스트라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지도교사 김아라(44)씨는 어느새 해남동초와 인연
김유성 기자   2019-11-18
[해남사람들] 시도했고 내년 기약할 수 있다는 점 의미
미남축제 이끈 김향희 팀장내년 축제 지금부터 준비 기우와 기대 속에 막을 내린 해남미남 축제 중심에 섰던 해남군청 관광과 축제팀 김향희 팀장은 열정적으로 도움에 나선 주민들과 자신감을 회복한 공직사회의 변화가 이번 축제의 가장 큰 성과라고 말했다.김
김유성 기자   2019-11-11
[해남사람들] 개인투자 어렵죠? 농산물가공센터 이용하세요
농민들, 이곳서 상품 5종출시상품, 해남미남축제서 첫 선 해남군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의 공동브랜드 ‘땅끝이랑’ 가공상품 5종이 출시돼 해남미남축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첫선을 보인다.‘땅끝이랑’ 가공상품은 해남의 자연을 담은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올
박태정 기자   2019-11-04
[해남사람들] 해남읍자원봉사단 사랑의 온기 배달
연탄나눔 봉사 진행임모씨 1,200장 기부 해남읍사무소(읍장 민성배)는 지난 22일 연탄배달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연탄배달은 임모씨가 올겨울 난방에 어려움을 겪을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고 1,200장을 기부하면서 이뤄졌다.이번 봉사
해남우리신문   2019-10-28
[해남사람들] 택시에서 아이 받은 후 복덩어리가 굴러왔다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천선필 센터장인생에서 가장 보람찬 나날 보낸다 해남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천선필(63) 센터장은 인생에서 가장 보람찬 나날을 보내고 있다. 평생 택시업을 해왔던 그는 요즘 교통약자들의 ‘감사하다. 고맙다.’는 말에 절로 힘이 난
김유성 기자   2019-10-22
[해남사람들] 20년만에 온 고향…할머니는 여전히 그곳에 계셨다
남도에서 한달 여행하기화원출신 주보경씨 해남여행기 20년 만에 찾아온 해남, 그때는 보지 못했던 많은 것들이 들어온다. 세상을 좀 더 넓게, 조금은 더 여유 있게 바라볼 나이에 찾은 해남을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한적함이었다. 대흥사에서 느낀 한적함, 예
박영자 기자   2019-10-22
[해남사람들] 외국인 마트 이어 태국인 전용음식점도 탄생
태국전통식당 ‘아로이타이’김호민·낸우돈 티파완 부부 “태국분들이 편하게 먹고 쉬어 갈 수 있는 곳을 만들고 싶었습니다.”지난 8월 해남읍 해남관광호텔 옆에 태국음식전문점 ‘아로이타이’가 문을 열었다.이곳을 운영하는 김호민(33)·낸우돈티파완(29) 부
김유성 기자   2019-10-14
[해남사람들] 화원 하모니농장, 전국최초 흑염소 유기축산물 인증
흑염소 마이스터 김주영 대표다음은 동물복지 지정 도전 해남군이 전국 최초로 흑염소에 대한 친환경 유기축산물 인증을 받았다. 해남군 화원면 하모니농장은 지난 9월23일자로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유기축산물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 2003년 귀농해 흑염소를
해남우리신문   2019-10-07
[해남사람들] 92세 할아버지의 비망록 문학상 받다
아버지 글 아들이 책자로 발간제1회 해남문단상 수상 『비망록』을 펴낸 구순의 할아버지가 해남문단상을 수상했다. 문학성보단 삶의 기록을 중요하게 여긴 문학상이었다.곽만집(92) 할아버지는 공직에서 은퇴한 후 화원에서 농사를 지으며 비망록 형식으로 매일을
박태정 기자   2019-09-30
[해남사람들]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
청년국악인 박선호씨 해남동초·해남중학교 출신의 해금 연주자 박선호씨가 지난달 30일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증을 받았다.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은 600년간 이어 내려온 우리 고유의 무형유산으로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으로 등재돼 있다
김성훈 시민기자   2019-09-23
[해남사람들] “드라마서 연기하는 딸, 오글거려 못보겠어”
황수인씨 ‘환상의 타이밍’ 출연해남읍 황상희·임젬마씨 장녀 해남출신 배우지망생 황수인(23)씨가 KBC민영방송이 만든 ‘환상의 타이밍 1화’에 출연해 지역민들의 관심을 받았다.황수인씨는 해남읍 해리 황상희(54)·임젬마(49)씨의 장녀로 해남동초와 제
해남우리신문   2019-09-23
[해남사람들] 명량축제 먹거리 ‘20대 초반’ 찾으세요
청년들이 만든 먹거리 부스저렴하고 푸짐해서 좋다 “명량축제에 가면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먹거리가 부족해요. 그래서 저희가 떡볶이와 삼겹살을 팔려고 합니다.”오는 27~29일까지 열리는 명량대첩축제에 박건호(25)·백기환(21) 2명의 청년창업가가 음식
김유성 기자   2019-09-23
[해남사람들] 청년창업 1년4개월…부르는 곳 많아 정말 바빠요
에이스 드론 강산하씨농업대행회사 차리는게 꿈 해남공고를 졸업한 26살 청년 강산하씨는 해남군의 ‘빈점포 활용 창업지원’으로 무인항공 교육센터를 창업했다. 창업한지 1년 4개월, 청년창업의 성공사례다.강 씨는 2013년 해남공고를 졸업하고 한식조리사 자
김유성 기자   2019-09-09
[해남사람들] 해남오구굿 사설에 주석 단 책자까지
김지현씨 오구굿 복원 일념사설집 이어 주석집 발간 해남오구굿 사설에 주석을 단 책자가 나온다.주인공은 서초희 왕무당의 남편인 김지현씨(70), 김 씨는 30년 가까이 해남오구굿 복원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이다. 김 씨는 2000년 녹취록과 동영상 작업
박영자 기자   2019-09-09
[해남사람들] 합 10단 경호원 출신…해남서 도예가로 살다
송지면 권수미 도자공예가 어린 시절 미술학원을 보내 달라고 하면 운동선수 출신인 아버지는 차라리 권투를 배우라며 체육관에 등록시키곤 했다. 30대 중반 해남으로 귀촌하면서 그토록 원했던 예술 활동에 발을 담갔다. 권수미(44) 도자공예가, 결혼 전 자
김유성 기자   2019-09-03
[해남사람들] 해남 모든 5일장엔 국화빵 굽는 부부가 있다
윤복현·전영숙씨 부부폐지모아 기부도 10년째 해남의 모든 5일장엔 어김없이 나오는 국화빵. 윤복현(61)·전영숙(55) 부부는 해남읍장, 완도읍장, 진도읍장, 남창장을 돌며 국화빵을 굽는다. 벌써 10년째다.윤씨 부부는 서울에서 살다 IMF 때 해남으
김유성 기자   2019-08-26
[해남사람들] 대예은양 대상…해남 차세대 예술인 탄생
차세대 전국무용경연대회 대예은(진도국악고1) 양이 보훈무용예술협회가 주관하는 제14회 차세대 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학생부 최고의 영예인 대상(교육부장관상)을 차지했다. 해남에 또 하나의 예술인 탄생을 예고하는 수상이었다. 광복절 기념으로 지난 15일 전
박태정 기자   2019-08-26
[해남사람들] 땅끝愛아침, 무화과 수확 한창
빛깔 곱고 당도도 탁월전량 직거래 판매 땅끝愛아침농원(대표 김관일)에선 제철을 맞은 무화과 수확이 한창이다. 북평면 서홍리 땅끝愛아침농원 1,500평 하우스에서 재배되는 무화과는 명산 달마산 자락에 위치해 오염원이 없고, 지하 100m에서 끌어올린 암
박태정 기자   2019-08-19
[해남사람들] 생명 존엄성 외친 윤한덕, 거리로 불러내자
한 시대를 관통한 해남인물들윤한덕 거리 명명 움직임 해남은 현대사회를 관통한 걸출한 인물들을 배출했다. 80년대 저항의 아이콘인 김남주 시인을 비롯해 민주화와 페미니즘을 외쳤던 고정희 시인, 무소유의 법정스님, 그리고 국가유공자로 지정된 윤한덕 센터장
박영자 기자   2019-08-19
[해남사람들] 우리지역 쌀로 만든 쌀 디저트카페 생긴다
해남 정체성 어떻게 담을까 청년창업가 김다미씨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쌀, 매일 습관처럼 먹고 또 먹는 쌀, 그 쌀을 이용해 디저트카페를 준비하는 청년창업가가 있다.해남읍 김다미(37)씨는 해남읍에서 옷가게를 운영하다 최근 가게를 그만두게 됐다.10년
김유성 기자   2019-08-1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19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