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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경상도 뚫리면 전라도도 온전치 못한다…정운 부산출격 주장하다
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 ⑩난중일기에 등장한 해남관련 인물들진사 백진남, 이순신 진영에 머물며 자주 만남해남현감 유형, 이순신 이어 삼도수군통제사 역임중국장수 진린 제독 후손들 산이 황조리에 터 잡다 난중일기에 기록된 해남출신은 정운 장
박영자 기자   2015-07-31
[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백의종군에서 아들 죽음까지…이순신, 정유년은 통곡의 해였다
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 ⑨목포 고하도와 완도 고금도 편해남서 소나무 베어 배 건조, 군량미도 조달이순신, 완도 고금도를 수군통제영으로 삼다명량대첩 이후 이순신은 신안군 장산도에서 17일을 머문다.이곳에 머물 때도 해남에서의 전투가 심했
박영자 기자   2015-07-24
[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명량대첩 후 해남 불바다…이순신 우수영에 다시 오다
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 ⑧신안군 장산도 편왜적 전라도 완전 유린, 해남 유독 피해 커이순신 가는 곳마다 탄식하며 잠 못 이루다 명량해전에서 크게 승리한 이순신은 같은 날 무안군 암태면에 위치한 당사도로 옮겨 밤을 지냈다.난중일기에는 우
박영자 기자   2015-07-17
[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왜수군 전략상 오류, 이순신에게 재기할 시간 주다
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 ⑦명량해전-3명량대첩 이후 해남 완전 유린, 곳곳이 불바다이순신, 명량해전에서 철쇄 사용하지 않았다왜수군이 어란에서 출발해 울돌목에 이르렀을 때는 그들의 입장에서 순류인 밀물이었다.순류를 타고 왔다지만 왜수군의
박영자 기자   2015-07-09
[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명량해전, 이순신에겐 가장 체계없고 어수선한 전투였다
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 ⑥명량해전-2판옥선의 뛰어난 함포 때문에 왜수군 새벽에 명량 기습장수들 겁에 질려 후방으로 후퇴, 이순신 홀로 고군분투명량해전은 1597년 음력 9월16일 일어난 전투이다. 이순신은 삼도수군통제사로 다시 임명된
박영자 기자   2015-06-29
[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안위야 군법에 죽고 싶으냐…이순신 명량서 기습 당하다
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 ⑤명량해전이순신, 부하들에게 중국의 오자병법 들며 필사즉생 다짐이순신 전날 꾼 꿈 신의 계시로 해석, 그만큼 승리 갈망명량해전 하루 전인 15일 이순신은 벽파진에서 우수영으로 진을 옮긴다. 15일 난중일기에는 벽
박영자 기자   2015-06-23
[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이순신 벽파진서 2번 승리…그러나 외로움에 울다
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 ④진도 벽파진 편왜수군 송지 어란포에 진 구축, 배설 우수영서 도주 전투 앞두고 꿈을 꾸며 전쟁의 불확실성으로 고뇌 송지 어란에서 한차례 전투를 벌인 이순신은 어란을 뒤로하고 진도 벽파진에 이른다. 이때가 8월2
박영자 기자   2015-06-05
[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이순신, 송지 어란서 13척의 배로 첫 승리를 거두다
[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 ③송지 어란진 편]조선수군, 칠천량 참배 후 첫 승리, 두려움을 이기다이순신, 평탄하지 못했던 해남여정, 매일이 괴로웠다 어란해전, 통제사 복귀 후 첫 승리이순신이 배설의
박영자 기자   2015-05-29
[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이순신, 지금의 해남군청서 잠을 자고 임금께 예를 올리다
[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 ②1596년 8월25일~9월1일까지 해남여정]명량해전 1년 전 이순신 6일간 해남 순시우수영 태평정서 4일 머무르며 잠을 자다북평면 이진과 황산면 남리서 점심을 먹다명량대첩이 일어나기 1년 전, 이순신은 해남현
박영자 기자   2015-05-22
[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나 같은 처지가 어디 있으리오…이순신 이진서 몸져눕다
[난중일기를 통해서 본 이순신과 해남 - ①북평면 이진편]백의종군 5개월20일만에 도착한 북평면 이진마을이순신, 감내하기 힘든 고통 앞에 4일간 인사불성 이순신은 인사불성이 될 정도로 몹시 아팠다. 배설로부터 12
박영자 기자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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