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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흐르는 해남 그리고 땅끝순례문학관] 개관 앞둔 땅끝순례문학관…프로그램으로 승부하자
시설중심 관광정책 한계 넘는 건 운영 프로그램강진군, 운영프로그램 대폭적 지원 눈여겨 보자 땅끝순례문학관이 올해 개관 예정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운영에 대한 대안이 없어 해남군의 시설 중심 관광정책의 한계를 표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 프로그램
조아름 기자   2015-06-05
[시가 흐르는 해남 그리고 땅끝순례문학관] 요즘 문학관 트렌드…건축물에도 이야기를 담아야 한다
부여 신동엽 문학관, 보성 태백산맥 문학관작가의 사상과 작품 내용을 건축물에 담아내해남군의 시설 중심 관광정책은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지 않는 이물적인 문학관을 탄생시켰다. 64억을 들여 조성한 땅끝순례문학관 건물은 공간의 질보단 규모를 우선으로 크게
조아름 기자   2015-05-29
[시가 흐르는 해남 그리고 땅끝순례문학관] 땅끝순례문학관…문학관 이름보고 외지인 올까
김남주 고정희 살리지 못한 이름외지인이라면 향토문학관 치부강진군, 문학관에 ‘학파’ 붙여 성공 땅끝순례문학관, 장흥천관문학관, 순천문학관 등은 지명을 딴 이름이다. 장흥천관문학관을 생각할 때 누구를 기념하는 문학관인지 외지인은 알지 못한다. 단순히 그
조아름 기자   2015-05-22
[시가 흐르는 해남 그리고 땅끝순례문학관] 공무원 파견 문학관…전문성, 특징 없는 문학관 전락 가능성
순천문학관 공무원 운영, 대표적 전시물 위주담양 가사문학관 전문직 채용으로 변화 모색지자체마다 우후죽순 건립된 문학관의 성공열쇠는 전문인력의 채용에 달려 있다. 문학관으로 성공한 강진군의 경우는 전문인력이 운영하는 예이다.그러나 장흥의 천관산 문학관과
조아름 기자   2015-05-18
[시가 흐르는 해남 그리고 땅끝순례문학관] 해남 시설위주 문학관 답 없다…강진 전문인력 채용 문학메카 되다
[시가 흐르는 해남 그리고 땅끝순례문학관]강진시문학관, 1년만에 전국명소행정은 지원만 운영은 독립체계 강진군시문학파기념관이 한국 문학의 메카로 자리잡았다. 전국 초등학생들의 문학수업이 이곳에서 이뤄지고 전국 대학생
조아름 기자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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