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번 생각해봅시다] [한번 생각해봅시다]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정말 필요합니까
해남 공동화 우려 높은데정치권에 맡겨진 운명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사업예산이 대폭 줄어든 가운데 지역공동화를 부추기는 해당 고속도로의 필요성에 대한 찬반이 끊이질 않고 있다. 해남지역에 당장 피해가 예상되는데도 간담회 한번 열지 않고 추진하는 모양새
김유성 기자   2017-09-01
[한번 생각해봅시다] [한번 생각해봅시다] 해남 두 도서관 휴관일 꼭 겹쳐야하나
타 지자체 요일 번갈아 휴관해남, 10년째 합의점 못찾아 독서실이 부족한 해남에서 도서관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는 조용히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며 시험을 앞둔 청소년에게는 중요한 학습공간이다.대입이 코앞인 고3 학생들에게는 더
김유성 기자   2017-09-01
[한번 생각해봅시다]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정말 필요할까요
4차선도 지역공동화 심각한데준비없인 더 큰 공동화 초래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해남에 장밋빛을 선물할 것인가. 아니면 해남이 완도의 길목쯤으로 전락해 공동화 현상을 더 부추길 것인가. 여전히 뜨거운 감자이다.광주~우수영간 4차선 도로, 광주~완도 간
김인호 기자   2017-03-24
[한번 생각해봅시다] 해남읍 상가 임대료…너무 비싼 거 아닌가요
중심지는 월 350만원, 외곽도 100만원 이상저금리, 보증금은 낮아지고 월세는 높아지고 해남읍 읍내리 전 전남슈퍼 인근은 해남중심 상권에서 비껴있는 위치다. 이곳에서 옷가게를 운영하는 A씨, 15평 규모의 가게 보증금은 2000만원, 여기에서 월세가
김인호 기자   2017-03-17
[한번 생각해봅시다] 노인복지예산 676억, 청소년복지는 9억2100만원
노인들도 예산 쏟아 붇는다 출산율 높아도 해남 떠난다 해남군의 노인복지 예산은 676억, 해남군 전체 복지예산 1165억7700만원 중 5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이는 해남군 전체 예산 4510억690만원 중 15%를 차지한다.이에 비해 청소년 복지
김유성 기자   2017-03-10
['생명 존중' 해남만들기] 보행권 없는 도로…조마조마 다녀야 되나
안전한 해남만들기 읍 남외리~해남공고 도로인도 없는 곳에 주차는 허용 해남읍의 대부분 골목길이 2차선으로 확장됐다. 그야말로 차량 중심의 도로, 차량 중심의 해남읍이 된 것이다. 그렇다면 보행권은 보장되고 있는가.
김인호 기자   2017-03-03
[역사의 수수깨끼 그래서 더 흥미롭다] 이토록 아름다운 청자 누가?…옛날 산이면에 무슨 일이
역사의 수수깨끼 그래서 더 흥미롭다 ②산이도요지 106기 가마 운영한 인물 누구거대한 정치세력만이 가능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시대 초, 해남에선 정치적 격동이 일어났다. 통일신라 말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던 화원면
박영자 기자   2017-03-03
[해남 무형자산을 찾는 대장정] 고려초 자기기술의 결정체…고려청자와 견준 산이 녹청자를 잇다
해남 무형유산을 찾는 대장정 남강 정기봉 도예가(전남 제1호 공예명장) 철이 많은 산이면 황토만이 낼 수 있는 은은한 빛1000여년 전 선조들의 기술 재현, 두렵지만 기쁨 11세기였던 고려시대, 이 시대 사람들은
박영자 기자   2017-02-24
[역사의 수수깨끼 그래서 더 흥미롭다] 왕건과 견훤도 도요지 놓고 각축전?
역사의 수수깨끼 그래서 더 흥미롭다 ①화원 도요지 1000여명 인부 거느린 화원 도요지 누가 운영?우수한 선박, 군사력, 상술까지 갖춘 인물 찾기 누가 이 깊은 산 속에 가마를 만들고 청자를 생산했을까. 가마 개수
박영자 기자   2017-02-24
[한번 생각해봅시다] 도심 교통단속…상권 위협일까
가장 심각한 곳 단속 목소리디자인거리, 홍교, 해남장 등 광주광역시 첨단지구, 고정형 CCTV를 설치할 당시 주변상가의 반대가 만만치 않았다.5분을 초과한 차량과 이중주차, 대각주차, 보도주차, 횡단보도 10m 이
김유성 기자   2017-02-17
['생명 존중' 해남만들기] 보행권이 사라진 황산면 남리 도로
불편하면서도 문제점 못 느껴농촌일수록 안전에 무감각 해남군에서 2번째로 큰 면인 황산면의 면소재지, 보행권이 전혀 없는 대표적 도로이다.황산면 남리에는 전국 최대 규모인 공룡화석지가 있다. 이로 인해 전국각지에서
김인호 기자   2017-02-17
[한번 생각해봅시다] 노인시설 예산은 급상승…청소년 시설 예산은?
한번 생각해봅시다 청소년유스호스텔 문화시설인가, 수익시설인가해남군, 타 지자체와 달리 수익시설이다 관점 청소년유스호스텔을 청소년 문화복지시설로 봐야 할까 아니면 수익시설로 봐야 할까.유스호스텔은 청소년이 자연과 친숙해지고 건전한 야외활동을 위해 비영리
김유성 기자   2017-02-10
['생명 존중' 해남만들기] 마산면소재지~목포 도로…해남대표 위험도로 부상
인도 없는 곳에서 위험한 농사일 해남군의 올해 예산규모는 약 7100억 원~7300억 원이라고 한다. 해남군민 7만7000명에게 개인당 약 1000만원을 줄 수 있는 예산이다. 하지만 해남군은 이러한 예산을 두고도
김인호 기자   2017-01-20
[해남 무형자산을 찾는 대장정] 기성제품에 맞서다…지금껏 쇠 두들겨 농기구 직접 제작
해남 무형유산을 찾는 대장정 박판수(해남무형자산 제1호 대장장이) 우수영장·명량대첩지서 대장간 운영단단하고 가벼워 지금도 단골들 찾아 박판수(63) 씨는 지금도 직접 손으로 호미와 낫 등을 제작한다. 농기구 시장도
박영자 기자   2016-12-09
[해남 무형자산을 찾는 대장정] 밑그림 없이 한번의 손놀임으로 용 그림 완성…1도1각 명인
해남 무형유산을 찾는 대장정 ㉔김육남(황산 옥공예 계승자)50여년째 황산 옥공예 명맥 이어온 장인공예품대전 20년째 입선, 2회 국무총리 상 1도1각의 명인, 한 번의 손놀림으로 옥에 용을 조각해 내는
박영자 기자   2016-11-28
[해남 무형자산을 찾는 대장정] 28년째 해남오구굿 재현…구전으로 전승돼온 오구굿 사설집도 발간
해남 무형유산을 찾는 대장정 서초희(해남오구굿 계승자) 오구굿 잇기위해 녹음테이프만 60개, 비디오 30개강신무 출신이지만 해남세습무 굿 형식 원형 계승 서초희(62), 그녀는 신 내림굿을 받은 강신무이다. 무속의
박영자 기자   2016-11-18
[해남 무형자산을 찾는 대장정] 고법 대가 이어 아쟁산조 창시…국악작곡까지 국악계 거물
해남 무형유산을 찾는 대장정 정철호(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고법 예능보유자) 북평면 서홍 세습무 집안서 태어난 명인김대중의 ‘옥중단시’도 작곡해 무대 공연 이미 세상을 떠난 임방울 명창에 이어 청강 정철호 선
박영자 기자   2016-11-11
[해남 무형자산을 찾는 대장정] 소리꾼에 국악 이론가로 명성…남도민요 연구 이어 박사학위까지
해남 무형유산을 찾는 대장정 김미숙(제11회 목포전국명창대회 대통령상) 화원 마산, 국악 집안 출신화원면 마산리 출신인 김미숙 명창(57)은 소리꾼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지만 남도민요 전반에 대해 분석한 논문과 책
박영자 기자   2016-11-11
[해남 무형자산을 찾는 대장정] 첫 대회서 대통령상…7세 때부터 화원면이 알아준 소리꾼
해남 무형유산을 찾는 대장정 장미례(2001 제13회 목포전국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 어머니의 반대로 결혼 후 소리꾼의 길이난초 명창에게 8개월 배워 대통령상 아버지는 유명한 소리꾼이었다. 소리뿐만 아니라 북과 징,
박영자 기자   2016-10-28
[해남 무형자산을 찾는 대장정] 29세 때 대통령상…그냥 국악이 좋았다, 초등때부터 국악에 심취
해남 무형유산을 찾는 대장정 박병준(제34회 전주전국고수대회 대통령상 수상) 해남동초 방과후 수업 때 첫 국악인연해남출신 박금희 명창에게 첫 소리 사사 판소리 고법 고장인 해남은 고수분야 인간문화재를 4명이나 배출
박영자 기자   2016-10-2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17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