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청소년복합문화센터, 땅끝순례문학관 전철 밟나
청소년시설과 관련해 운영이 잘되고 있는 5곳의 지자체를 찾았다. 공통된 의견은 청소년시설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일반건설회사에 맞긴 설계가 아니라 청소년들의 의견을 미리 듣고 그들이 원하는 프로그램과 공간을 구성해야 한다는 이야기
박태정/편집국장   2019-09-09
[데스크 칼럼] 해남체육정책, 사익 앞에 좌초됐지만
삼산면 구림리에 건립하려 했던 다목적경기장 부지가 개인에게 매각되면서 해남군이 대체부지 찾기에 나섰지만 이번 일은 지역사회에 남긴 상흔이 작지만 않다.이번 일은 공익이 사익 앞에 힘없이 좌절될 수 있다는 예를 남겼다. 또 농촌지역에 그나마 유지돼왔던
박영자/발행인   2019-06-17
[데스크 칼럼] 공직사회 혁신 군민의 명령이다? 혁신의 핵심은 ‘인사’
명현관 군수 재임기간 40명이나 교체되는 사무관 인사, 공직사회가 술렁거릴만하다.이번에도 서기관 1명을 포함해 6명의 사무관이 승진대열에 합류한다.취임 1년을 맞은 명 군수는 그동안 12명의 사무관을 승진시켰는데 승진원칙은 근무평정 순위였다. 또한 퇴
박영자/발행인   2019-06-10
[데스크 칼럼] 주지스님과 조실스님은 입장을 밝혀야 한다
대흥사는 천년이라는 유구한 세월동안 해남군민과 함께했다. 대흥사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됐을 때 군민 모두가 기뻐했던 것도 천 년 간 쌓이고 쌓인 애정 때문이었다.해남 대표적인 이 사찰의 종교 지도자와 연관된 일이 연일 해남사회에 회자되고 있다. 이
박태정/편집국장   2019-05-20
[데스크 칼럼] 신안에서 소작쟁의 주도, 산이 출신 김신탁
해남출신 중 항일운동을 전개했지만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 있다. 산이면 노송리 출신인 김신탁이다. 아버지 김기준, 어머니 이조림 사이에서 태어난 김신탁은 마산보통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1931년 고창고등보통학교에 입학했다. 이곳에서 선
임상영/향토사 연구가   2019-04-01
[데스크 칼럼] 땅끝순례문학관, 학예사 채용만이 답이다
해남읍 연동에 소재한 땅끝순례문학관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선 전문가 채용이 우선돼야 한다. 땅끝순례문학관은 보수공사로 수년 만에 문을 열었지만 여전히 외면을 받고 있는 것은 프로그램의 부실 때문이다. 땅끝순례문학관은 임시개관 때부터 전문가가 아닌 일반
박태정/해남우리신문 편집국장   2019-02-18
[데스크 칼럼] 장애인 전용체육관 전국에 150개 계획, 해남도 서두르자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지 못하고 다 잃은 다음에 장애인이 돼서야 소망을 가진들 뜻대로 이룰 수 있겠는가?정부에서는 2009년도부터 중증장애인 차별금지법 등 후속조치로 복지관 설치 등을 실시해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있다.해남군도 해남군보건소를
송대오/장애인 체육회 고문   2018-08-27
[데스크 칼럼] 원스톱 민원 빠른 정착, 군수가 챙겨야 한다
해남군이 원스톱 민원처리를 위한 방안 찾기에 나섰다. 원스톱 민원 처리는 명 군수의 공약 1호인 데다 매번 회의 때마다 명 군수가 강조하고 나선 사안이다. 문제는 원스톱 민원은 군청 민원실뿐 아니라 각 실과에서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민원인들
박영자/편집국장   2018-08-13
[데스크 칼럼] 해남하면 고구마 배추, 관광상품 어려울까요
해남의 대표하는 관광자원은 무엇일까. 그 답은 외지인들에게서 쉽게 찾을 수 있다.해남 하면 끝이라는 이미지와 공룡, 고구마, 배추를 쉽게들 떠올린다. 또 땅끝이라는 이미지는 정동진과 같은 끝없이 펼쳐진 해안을 떠올리게 만들고 공룡이라는 이미지는 공룡의
김유성 기자   2018-07-23
[데스크 칼럼] 할 일 많은 군수, 이젠 부르지 맙시다
그동안 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 처리해야 할 현안이 산적해 있음에도 읍면의 각종 단체의 행사에 참석하느라 하루를 보내는 일이 많았다.행사시간이라도 겹치는 날에는 군수를 참석시키기 위해 행사 시간을 변경할 정도였고, 행여나 행사가 겹치기라도 하면 얼굴만
김유성/해남우리신문 기자   2018-07-16
[데스크 칼럼] 2년8개월 공백, 민선7기 그만큼 기대 크다
일자리 만들기, 정부의 주요정책이기도 한 일자리 창출, 해남군에 맞는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민선 7기의 중요 정책이다.명현관 군수당선자는 사회경제적 기업을 14개 읍면에 1개씩 만드는 것을 목표로 걸었다. 기업의 형태가 마을기업이든 협동조합이든, 사회
박영자/편집국장   2018-07-02
[데스크 칼럼] 흙이 익는다
지난가을다 내어 주면 들판은기다릴 아픔이 무서웠다차마 조건은 없었다.눈보라가 별짓을 다 해도간직한 옷고름을봄바람 따라가만가만 내려놓는 뒤태는한치도 흐트러짐이 없구나여인네들의 한은저렇게 녹을 수도 있어하늘이 이슬비를 보내노니님인가 하여 살갗을 내어주네수
임장영/북평면 서홍리   2018-05-14
[데스크 칼럼] 군의원들의 해외도박, 검증인가 네거티브인가
6·13지방선거에 얼굴을 내민 후보들의 인물론에 대한 유권자들의 평가는 냉혹하다. 암담하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그러나 이번 6·13선거의 달라진 점은 유권자들이 적극적으로 정책을 생산해 후보들의 공약에 반영하려는 움직임이다. 후보검증을 넘어선 선거과
박영자/편집국장   2018-05-14
[데스크 칼럼] 농민수당·해남화폐 발행, 공약한 후보 찍겠다
해남군 예산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이 농업관련 예산이다. 1년에 수천억원을 쏟아붓지만 농민들의 삶에는 변함이 없다.이유는 그 많은 예산들이 도랑공사와 농로포장 등에 쓰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 대농중심의 보조사업이 중심이다.예산지원의 패러다
박영자 편집국장   2018-04-30
[데스크 칼럼] 8만 군민이 행복해야 잘사는 해남군이다
해남군의 정책수립과 개발방향의 중심에는 8만 해남군민이 자리해야 한다.그러나 해남군은 시설중심의 관광정책에 이어 우슬경기장 조성도 동계훈련 선수단에 맞춰져 있다. 농촌마을에 조성되는 각종 시설마저도 외지 관광객 및 체험객 유치가 중심이다. 정작 그 속
박영자/편집국장   2018-03-26
[데스크 칼럼] 가로수 심기보단 도로변 경관관리에 눈 돌리자
공간의 질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 공간의 질에 포함된 영역이 가로수이다.특히 가로수는 시간을 내서 찾아가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삶의 공간에 있고 모든 이들이 함께 공유하는 공적 영역에 포함된다. 또한 가로수는 경관디자인 영역이다. 사람은 숱한
박영자 편집국장   2018-03-19
[데스크 칼럼] 군수, 잘 살게만 해준다면? 철학이 먼저다
그에게 있어 돈은 종교였다. 사회적 위치가 바뀌어도 변함이 없었다. 다만 변했다면 권력이 클수록 더 큰돈을, 더 쉽게 쥘 수 있다는 것뿐이었다. 돈이란 정의나 공공적 의미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이웃집 개 짓는 소리보다 못한 이야기로 치부했던 그의
박영자/편집국장   2018-03-12
[데스크 칼럼] 누가 동탁이고 조조일까. 소환되는 삼국지 인물들
새해벽두부터 중국소설 삼국지 인물들이 소환되고 있다. 남경필 경기지사가 “세상을 어지럽히는 동탁을 토벌할 수 있다면 기꺼이 조조가 되는 길을 택하겠다”고 포문을 열었다.이에 이재명 성남시장이 “조조는 시류 따라 진영을 옮겨 다니지는 않았고 용맹하지만
박영자/편집국장   2018-01-22
[데스크 칼럼] 호남민심 저버린 안철수, 꽃길 걸을까
혜성처럼 나타난 정치인, 서울시장 선거 후보에서 대선후보, 그리고 양보와 사퇴, 무소속으로 국회의원 배지를 달더니 2014년 새정치연합 창당 그리고 얼마 안 돼 민주당과의 통합으로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되고 또 탈당, 국민의당 창당으로 대선후보,
박영자 편집국장   2018-01-05
[데스크 칼럼] 지역주간신문 1세대 독자 ‘중장년 문화놀이터’
우리나라에 지역주간신문이 탄생한지도 30여 년이 흘렀다.당시 지역주간신문의 탄생주역이었던 30~40대 청년들은 이젠 중장년층이 됐다. 이들은 가난과 산업화, 그리고 민주화와 반쪽일지라도 지방자치를 거쳐 온 세대이다. 격동의 세월과 민주화라는 과정에서
박영자 편집국장   2018-01-02
 1 | 2 | 3 | 4 | 5 | 6 | 7 | 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19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