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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장애인 전용체육관 전국에 150개 계획, 해남도 서두르자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지 못하고 다 잃은 다음에 장애인이 돼서야 소망을 가진들 뜻대로 이룰 수 있겠는가?정부에서는 2009년도부터 중증장애인 차별금지법 등 후속조치로 복지관 설치 등을 실시해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있다.해남군도 해남군보건소를
송대오/장애인 체육회 고문   2018-08-27
[데스크 칼럼] 원스톱 민원 빠른 정착, 군수가 챙겨야 한다
해남군이 원스톱 민원처리를 위한 방안 찾기에 나섰다. 원스톱 민원 처리는 명 군수의 공약 1호인 데다 매번 회의 때마다 명 군수가 강조하고 나선 사안이다. 문제는 원스톱 민원은 군청 민원실뿐 아니라 각 실과에서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민원인들
박영자/편집국장   2018-08-13
[데스크 칼럼] 해남하면 고구마 배추, 관광상품 어려울까요
해남의 대표하는 관광자원은 무엇일까. 그 답은 외지인들에게서 쉽게 찾을 수 있다.해남 하면 끝이라는 이미지와 공룡, 고구마, 배추를 쉽게들 떠올린다. 또 땅끝이라는 이미지는 정동진과 같은 끝없이 펼쳐진 해안을 떠올리게 만들고 공룡이라는 이미지는 공룡의
김유성 기자   2018-07-23
[데스크 칼럼] 할 일 많은 군수, 이젠 부르지 맙시다
그동안 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 처리해야 할 현안이 산적해 있음에도 읍면의 각종 단체의 행사에 참석하느라 하루를 보내는 일이 많았다.행사시간이라도 겹치는 날에는 군수를 참석시키기 위해 행사 시간을 변경할 정도였고, 행여나 행사가 겹치기라도 하면 얼굴만
김유성/해남우리신문 기자   2018-07-16
[데스크 칼럼] 2년8개월 공백, 민선7기 그만큼 기대 크다
일자리 만들기, 정부의 주요정책이기도 한 일자리 창출, 해남군에 맞는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민선 7기의 중요 정책이다.명현관 군수당선자는 사회경제적 기업을 14개 읍면에 1개씩 만드는 것을 목표로 걸었다. 기업의 형태가 마을기업이든 협동조합이든, 사회
박영자/편집국장   2018-07-02
[데스크 칼럼] 흙이 익는다
지난가을다 내어 주면 들판은기다릴 아픔이 무서웠다차마 조건은 없었다.눈보라가 별짓을 다 해도간직한 옷고름을봄바람 따라가만가만 내려놓는 뒤태는한치도 흐트러짐이 없구나여인네들의 한은저렇게 녹을 수도 있어하늘이 이슬비를 보내노니님인가 하여 살갗을 내어주네수
임장영/북평면 서홍리   2018-05-14
[데스크 칼럼] 군의원들의 해외도박, 검증인가 네거티브인가
6·13지방선거에 얼굴을 내민 후보들의 인물론에 대한 유권자들의 평가는 냉혹하다. 암담하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그러나 이번 6·13선거의 달라진 점은 유권자들이 적극적으로 정책을 생산해 후보들의 공약에 반영하려는 움직임이다. 후보검증을 넘어선 선거과
박영자/편집국장   2018-05-14
[데스크 칼럼] 농민수당·해남화폐 발행, 공약한 후보 찍겠다
해남군 예산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이 농업관련 예산이다. 1년에 수천억원을 쏟아붓지만 농민들의 삶에는 변함이 없다.이유는 그 많은 예산들이 도랑공사와 농로포장 등에 쓰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 대농중심의 보조사업이 중심이다.예산지원의 패러다
박영자 편집국장   2018-04-30
[데스크 칼럼] 8만 군민이 행복해야 잘사는 해남군이다
해남군의 정책수립과 개발방향의 중심에는 8만 해남군민이 자리해야 한다.그러나 해남군은 시설중심의 관광정책에 이어 우슬경기장 조성도 동계훈련 선수단에 맞춰져 있다. 농촌마을에 조성되는 각종 시설마저도 외지 관광객 및 체험객 유치가 중심이다. 정작 그 속
박영자/편집국장   2018-03-26
[데스크 칼럼] 가로수 심기보단 도로변 경관관리에 눈 돌리자
공간의 질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 공간의 질에 포함된 영역이 가로수이다.특히 가로수는 시간을 내서 찾아가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삶의 공간에 있고 모든 이들이 함께 공유하는 공적 영역에 포함된다. 또한 가로수는 경관디자인 영역이다. 사람은 숱한
박영자 편집국장   2018-03-19
[데스크 칼럼] 군수, 잘 살게만 해준다면? 철학이 먼저다
그에게 있어 돈은 종교였다. 사회적 위치가 바뀌어도 변함이 없었다. 다만 변했다면 권력이 클수록 더 큰돈을, 더 쉽게 쥘 수 있다는 것뿐이었다. 돈이란 정의나 공공적 의미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이웃집 개 짓는 소리보다 못한 이야기로 치부했던 그의
박영자/편집국장   2018-03-12
[데스크 칼럼] 누가 동탁이고 조조일까. 소환되는 삼국지 인물들
새해벽두부터 중국소설 삼국지 인물들이 소환되고 있다. 남경필 경기지사가 “세상을 어지럽히는 동탁을 토벌할 수 있다면 기꺼이 조조가 되는 길을 택하겠다”고 포문을 열었다.이에 이재명 성남시장이 “조조는 시류 따라 진영을 옮겨 다니지는 않았고 용맹하지만
박영자/편집국장   2018-01-22
[데스크 칼럼] 호남민심 저버린 안철수, 꽃길 걸을까
혜성처럼 나타난 정치인, 서울시장 선거 후보에서 대선후보, 그리고 양보와 사퇴, 무소속으로 국회의원 배지를 달더니 2014년 새정치연합 창당 그리고 얼마 안 돼 민주당과의 통합으로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되고 또 탈당, 국민의당 창당으로 대선후보,
박영자 편집국장   2018-01-05
[데스크 칼럼] 지역주간신문 1세대 독자 ‘중장년 문화놀이터’
우리나라에 지역주간신문이 탄생한지도 30여 년이 흘렀다.당시 지역주간신문의 탄생주역이었던 30~40대 청년들은 이젠 중장년층이 됐다. 이들은 가난과 산업화, 그리고 민주화와 반쪽일지라도 지방자치를 거쳐 온 세대이다. 격동의 세월과 민주화라는 과정에서
박영자 편집국장   2018-01-02
[데스크 칼럼] 국민의당 호남중진들 토사구팽인가
적반하장(賊反荷杖), 주객전도(主客顚倒), 토사구팽(兎死狗烹), 안철수를 바라보는 호남중진들의 시각일 것이다. 결국 안철수와 호남중진들과의 오월동주(吳越同舟)도 끝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한때 국민의당은 문재인 패권주의라는 프레임을 들고 호남을 석권했다
박영자 편집국장   2017-12-27
[데스크 칼럼] 길거리에 쫙 뿌려 버릴까…남아도는 돈, 어찌 하오리까
이놈의 돈, 길거리에 쫙 뿌려버릴 수도 없고, 해남군이 남아도는 돈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또 기껏 고민하라고 하면 주민들의 직접적인 삶과 무관한 토목공사이다. 해남군은 지난해도 1200억원의 돈이 남아 어디 돈 쓸 데 없나 하고 찾아 나섰는데
박영자 편집국장   2017-12-18
[데스크 칼럼] 당신 돈입니까…군의회, 아니면 삭감하자
만약 이 돈이 공무원인 당신 개인 돈이라면? 죽었다 깨어나도 투자하지 않을 것이다. 실패를 넘어 도산되는 사업인데도 반복되는 시설투자. 매년 투입되는 운영비와 인건비 등. 공무원 사회에서 수익타산은 그저 남의 일일 뿐이다.민간단체 보조금 등은 기를 쓰
박영자 기자   2017-12-11
[데스크 칼럼] 내년 국제수묵비엔날레, 해남 내놓을 것 많다
내년에 전남국제 수묵비엔날레가 목포와 진도에서 열린다. 올해 예비 수묵비엔날레에선 세계 각국 화가들의 수묵 작품이 전시됐고 대회는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아쉬운 것은 남도 남종화의 뿌리인 녹우당이 빠졌다는 점이다. 그러나 국제 수묵비엔날레가 해남
박영자 기자   2017-11-27
[데스크 칼럼] 축소도시 해남, 외연보단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9월 말 현재 해남인구는 7만3841명, 그러나 실 거주자는 6만명 대이다. 『2016 인구주택총조사 전수 집계 결과』에서 해남군 실거주 인구는 6만8342명으로 주민등록상 인구와 많은 차이를 보였다. 국토연구원은 인구 정점기 이후 인구감소율이 25%
박영자 기자   2017-11-17
[데스크 칼럼] 기념사 격려사 또 축사…행사장 가기 겁난다
한때 자정 움직임이 일었던 각종 행사와 축제의 격식이 강화되고 있다. 기념사, 축사 또 축사, 내빈소개 등 행사시간 절반을 의전이 차지하고 있다. 특히 내년 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의전의 성격은 더 강화될 움직임이다. 담당공무원은 행사주관 자격으로, 군
박영자 기자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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