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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비선(?) 목소리 초기 차단해야
민선 7기가 준비 기간을 끝냈다. 이제 해남군정은 명현관 군수의 운영철학과 비전으로 운영되게 된다.문재인 대통령은 비선실세들의 횡포로 구속된 박근혜 대통령의 뒤를 잇고 있지만 국민은 과거가 아닌 현재의 모습을 놓고 문재인 정권을 평가한다.마찬가지로 해
해남우리신문   2019-01-14
[해남논단] 농민수당, 법제정으로 이어지길 기대
올해부터 농민수당이 도입된다. 해남군의 도입결정에 이어 해남군의회는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함으로써 농업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한 농민수당 지원조례를 제정했다. 농민헌법 개정운동에 대한 지역민과
안종기/해남군농민회 회원   2019-01-14
[사설] 통일트랙터, 남북교류 마중물이다
해남출신 김남주 시인은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이라는 시를 통해 남과 북이 하나되는 날을 꿈꿨다. 올해 남북교류의 물꼬를 트기 위한 민간단체의 활동이 활발히 추진된다.땅끝 해남에서도 통일트랙터 품앗이 운동본부의 활동이 활발히 추진될 것이다.운동본부
해남우리신문   2019-01-07
[투고] [기고시] 뜸부기(새)
뜸부기(새) 뜸북새 우는 마을 아지랑이 산허리를 감쌀 때앞뜰에서 정답게 울어주던 새재 넘은 뜸북이는 행불득(行不得) 즉한번 가버리면 만날 수 없네 하고 운다는 것이다.가고파도 못가고 오려 해도 못 오는 사연어데론가 사라진 그대 모습이새록새록 떠오른다.
김기두/해남문화원 회원   2019-01-07
[투고] 향우회 회장은 경선 아닌 추대돼야
지난해 12월28일 재경향우회 송년의 밤 행사를 지켜보면서 내가 사랑하는 고향 재경해남향우회의 변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향우회가 창립된 지 반세기가 지났지만 향우회 운영은 아직도 걸음마 수준이다. 그 원인을 찾으라 하면 향우회장을 경
임재철/재경 계곡면 향우회장   2019-01-07
[해남논단] 해남우리신문 편집국장, 군민 바라보며 뛰겠다
기관사가 된 나는 기관실에 앉아있다. 증기기관 같은 구식의 기차는 느릿하게 어딘가를 향해서 달린다. 그러던 어느 순간 레일은 끊기고 앞에는 끝없는 벌판만 펼쳐진다. 나는 혼자 어떻게든 기차를 멈춰보려고 하지만, 레일의 방향성을 상실한 기차는 관성으로
박태정/땅끝문학회 회장   2019-01-07
[사설] 2018. 힘들었지만 해남은 빛났다
2018년은 오랜 군수공백기간을 끝내고 새로운 출발을 한 해다. 군민들의 자조 섞인 목소리도 많이 자자들었다.물론 지금도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그래도 올 한해는 많은 변화를 불러온 해기도 하다.전국 최초로 도입된 농민수당은 한국 농업정책에
해남우리신문   2018-12-31
[투고] [기고시]
인간이란 카테고리 속에서나는 항시 순응과 반항의 쌍곡선을 이루었다.삐뚤어진 중추신경의 속임수에멀리 잠들어 버린공동묘지의 구석진 한자리를 점령한서글픈 인간의 해설픈 마음은고독이라는 것을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하늘과 땅이 없어지는 날나라는 존재는 고독과
김기두/해남문화원 회원   2018-12-31
[투고] 대통령의 수난시대
나 어릴 적 어른들로부터 “너 커서 무엇이 될래?” 라고 물으면 누구나 어김없이 “대통령이요”라고 대답했다. 이러한 대답에 대해 의아해 하며 반문하거나 꾸짖어 질책 하는 어른들은 없었다.어차피 가능성은 없지만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높은 벼슬이 대통령이기
명재구/전직 해남군의원   2018-12-31
[해남논단] 409일, 그 기나긴 싸움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한다. 아니 요즘은 10년까지 가지도 않는다. 도시에서는 도시개발이 시작되면 1년만 지나도 어디가 어딘지 알 수 없게 변해있다. 그만큼 변화의 속도는 빨라지고 있다. 그런데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게 있다. 노동자 농민
장민경/송지신흥 귀농인   2018-12-31
[사설] 통일트랙터는 해남공동체 부활운동이다
해남군민들이 2억원을 모금해 북으로 쌀을 보낸 지 10년이 흘렀다. 당시만 해도 민간 차원의 대북교류는 활발했고 너도나도 금강산도 올랐다. 그러나 이명박, 박근혜 정부들어 남북 간의 교류를 떠나 민간교류마저 막혔다. 이산가족 상봉도 막혔다. 문재인 정
해남우리신문   2018-12-24
[투고] 그쪽도 세월은 흘렀제?
진도(珍島) 박형(朴兄)에게 한 해가 저무는 서운함을 적어 보냈더니 답장이 왔다. ‘이렇게 세월은 흐르는 모양 / 미라보 다리 아래 세느강도 흐르고 / 그쪽도 세월은 흘렀제? / 저녁 종이 울리고….’아폴리네르의 ‘미라보 다리’ 한 구절과
김석천/전 교사   2018-12-24
[해남논단] 소 500마리 이어 트랙터 500대 북으로 간다
1년 동안 텃밭 농사를 지었다. 마당가 석축 아래 위치한 우리 텃밭은 사람 외에는 내려갈 수가 없다. 퇴비를 넣고 갈아엎는 일과 두둑을 만드는 일 모두 곡괭이와 삽을 동원해야 했다. 그야말로 농기계가 없던 70년대식의 막고 품기식 농법이다 보니 내가
박태정/땅끝문학회 회장   2018-12-24
[사설]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주변환경 아쉽다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이 7년이 넘은 표류기간을 거치고 임시 개관한다. 그런데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이 땅끝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기 위해선 해결해야 할 일이 많다. 가장 먼저 주변 정리다. 건물은 멀쩡한데 주변이 정신없다. 폐어구가 흩어져 있는 등 주변이 쓰레
해남우리신문   2018-12-17
[해남논단] 아, 나의 울돌목, 우리의 울돌목
일본 해군사관학교 출신의 도고 헤이하치로 해군 제독은 1907년 러시아 발틱 함대와 싸워 이김으로써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당시 러시아는 세계 최고의 제국주의 강대국으로, 발틱함대는 러시아 3대 함대에 속할 정도로 막강한 전력을 자랑하고 있었다.섬나
박상희/화산 한국의원 원장   2018-12-17
[사설] 군의회, 하부역사 부지매각 반대 환영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하부역사와 관련해 해남군의회 총무위원회는 부지매각에 반대의사를 밝힌 상태이다. 다른 장소로 이전을 검토하라는 요구와 함께.이와 관련해 문내면 이장단에선 구체적인 이전장소까지 제시하며 현재의 위치는 안된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우수
해남우리신문   2018-12-10
[해남논단] 귀농 5년, 해남이 너무 좋다
해남에 내려온 지 어언 5년이 다 되어간다. 처음 해남에서의 삶은 많은 것들이 어설프고 낯설었다. 농사일이 처음부터 쉬울거란 생각은 안했지만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힘들고 어려웠다. 여름에 내려와 접한 해남의 날씨 또한 힘들게 했다. 뭐하나 쉬운 것은
장민경/송지 신흥 귀농인   2018-12-10
[사설] 기대되는 해남군의 마한역사 복원
해남의 고고학 발굴조사는 이제 시작이다. 아쉽게도 마한의 최후 제국이 해남에 있었지만 마한의 중심지는 나주와 영암으로 둔갑해 버렸다. 해남 고대역사를 발굴조사 해야한다는 주장은 끊임없이 제기돼 왔었다. 그러나 해남군은 시설중심의 관광정책에만 치중했다.
해남우리신문   2018-12-03
[투고]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삶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는 1943년에 출간돼 1960년에 우리나라에 소개됐다. 노벨문학상은 받지 못했지만 이에 못지않게 널리 알려진 사랑받는 작품이다. 저자가 직접 삽화까지 그려 넣은 아주 짧은 글이지만 독자에 따라 달리 해석되는 아주 독특한 내용이
윤욱하/재경향우   2018-12-03
[사설] 갈수록 가치 커질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의 전시물 가치는 날로 커진다. 이유는 전 세계에서 모은 전시품인데다 이제는 각 나라에서 해양자원의 해외유출을 엄격히 막고 있기에 갈수록 가치가 커진다는 것이다.또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은 해남군 민자유치의 대표적인 성공사례이다.이러한
해남우리신문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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