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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흩어진 고대 유물, 박물관건립이 답이다
마한의 마지막 제국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는 우리나라 대표 철기시대 유적지인 송지 군곡리 패총지 발굴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고대유물을 전시할 박물관 건립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해남은 학계에서도 인정하는 마한시대 최대 유적지이다. 중국 진나라에 사신을
해남우리신문   2018-11-19
[사설] 순천은 생태도시, 해남은 출산친화도시
순천시는 생태도시, 광주시는 민주성지, 완도군은 슬로시티, 그 도시만을 상징하는 이미지이다. 어느덧 해남군의 상징 이미지가 희망의 시작 땅끝과 더불어 출산친화도시라는 이미지로 굳어지고 있다.출산과 관련해 해남군은 이미 선진 견학지가 됐다. 전국 2/3
해남우리신문   2018-11-13
[사설] 투기 아닌, 농업형 태양광 사업 기대
전남에서 처음으로 산이면 해월마을에 농민참여형 영농태양관이 시범 설치된다. 농민참여형 영농태양광은 농작물 위에 태양광을 설치해 농사와 태양광 사업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이모작 또는 영농형 태양광이라 부른다. '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
해남우리신문   2018-11-05
[사설] 해남군. 군민 삶 질 맞춰진 정책 환영
해남군이 2019년부터 민간·가정어린이집에 종사하는 보육교사 100여 명에게 매월 10만원의 처우개선비를 지원하고 지역아동센터 24개소에 근무하는 72명 종사자에게 복리후생비 지원, 급식제공을 위한 급식도우미도 배치하겠다고 밝혔다.해남군의 각종 정책과
해남우리신문   2018-10-29
[사설] 쌀 목표가격, 24만원 높은 가격 아니다
국회 국정감사가 10일부터 20일간 일정으로 이뤄지고 있다. 올해 농업분야 국감에선 문재인 정부 2년 차 농정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진다. 이중 가장 관심이 쏠리는 대목이 쌀 수급문제와 목표가격 설정이다. 이개호 장관은 농식품부 국감에서 쌀 목표가격
해남우리신문   2018-10-22
[사설] 행정도 전문시대, 직렬파괴 안된다
보직만을 위한 인사이동, 기업이라면 어림도 없는 일이다.고위 공직자의 절반은 1년도 채우지 못하고 자리를 옮기는가 하면, 직렬에 맞지 않는데도 억지로 끼워 맞추기 인사를 단행한다. 제아무리 전문성을 갖추고 열과 성을 다해 일을 진행하고 성과를 낸다 한
해남우리신문   2018-10-15
[사설] 초등 예체능 학생들, 중학교는 타지로?
예체능 계열 초등학교 졸업반, 유학 아니면 포기인가.해남군이 출산율 6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에 초등학생 감소 비율도 타지역 군단위와 비교해 현격히 줄어들 거라는 희망찬 전망도 전해졌다. 그렇다면 6년 동안 해남군의 교육환경은 미래를 대비하고 있
해남우리신문   2018-10-08
[사설] 밥 한 공기 값 300원 요구는 당연
최근 언론들이 앞 다퉈 쌀값 폭등을 다뤘다.5년 전에 폭락한 쌀값이 회복세에 있음에도 지난해에 비해 38%가 올랐다는 단기적 비교만을 통해 폭등이라는 단어를 난발하며 농민들의 가슴을 태우고 있다.아니나 다를까 10월 쌀 홍수출하로 인한 쌀 값 위기론과
해남우리신문   2018-10-01
[사설] 태양광으로 벌거숭이 되는 임야
천일염을 생산했던 해남의 염전이 태양광으로 거의 사라졌다. 염전에 이어 폐교된 학교도 태양광이 잠식했다. 어디 그뿐인가. 마을 앞 들녘도 태양광이 잠식해 농촌 경관뿐 아니라 마을주민들 간의 찬반갈등으로 농촌공동체도 무너졌다.신재생에너지라며 지원했던 태
해남우리신문   2018-09-17
[사설] 농민수당 발표, 군의회 제외 아쉽다
해남군이 농민수당을 발표했다.많은 이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업의 공익성 가치를 인정한 해남군의 과감한 행보에 박수를 보냈다.하지만 발표 이전 반드시 거쳐야 할 논의과정이 생략된 점은 아쉽다. 행정에서 하는 어떤 사업이든 사업시행 이전에 지원근거인 조
해남우리신문   2018-09-11
[사설] 이젠 지역화폐 발행에 초점
내년부터 시행하는 해남군의 농민수당 지급액은 연 90억원이다. 90억원은 현금이 아닌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이는 1년에 90억원이 지역상권에 이용된다는 의미이다.교통의 발달과 인터넷의 발달로 농촌의 돈은 빠른 속도로 대도시로 흡수되고 있다. 옛날에는
해남우리신문   2018-09-03
[사설] 해남군 가로변 경관정책 환영한다
해남군의 가로변 경관정책의 전환을 환영한다.그동안 해남군의 가로변 정책은 가로수 식재로 국한됐다. 가로변 경관정책은 모든 도로변을 깨끗하게 단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식재된 가로수 관리에서부터 풀베기, 도로변에 위치한 임야의 나무를 타고 자라는 넝쿨 제
해남우리신문   2018-08-27
[사설] 도시 슬로건, 군정 슬로건 구분하자
도시의 차별화 된 이미지와 상징은 경제효과와 직결된다.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는 도시 브랜딩, 그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인상적인 슬로건을 만들기 위한해지자체마다 열심이다.전남 22개 시군도 각자의 도시슬로건을 가장 앞에 내걸고 지역 홍보에 사용한다.인근
해남우리신문   2018-08-20
[사설] 군의원, 군수 행사초청 자제하자
일하지 않는 군의회를 바라는 군민들은 없을 것이다. 따라서 군민들은 군의회가 제 몫을 다하지 못할 경우 혹독한 비판을 쏟아낸다. 세금이 아깝다는 말도, 군의회가 필요한지에 대한 비판도 가감 없이 한다. 해남에서 이뤄지는 각종 행사, 군수와 도의원, 군
해남우리신문   2018-08-13
[사설] 2선 의원들, 초선이 배울까 두렵다
선거기간 의원들은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노라고 약속했다. 약속이란 공약도 지키겠다는 의미도 있지만 회기에 열심히 참여하겠다는 의미의 약속이기도 하다. 제8대 의회가 시작된 요즘, 그러한 약속을 잘 지키고 있을까.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해남군의회,
해남우리신문   2018-08-06
[사설] 푸드플랜, 이번엔 뒤쳐지지 말자
해남군이 지난 2월 푸드플랜 시범구축에 선정됐다.다소 그 단어가 생소한 푸드플랜은 지역특성에 맞게 다양한 구조로 나뉜다. 해남군의 푸드플랜은 간단하게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먹거리를 우리지역에서 소비한 뒤 타 지역으로 보내지고 폐기되는 유통과정의 전반을
해남우리신문   2018-07-23
[사설] 이럴 때 해남군이 나서야 한다
행정에서 머리를 싸매도 고심해도 쉽지 않은 것이 관광 및 문화산업이다.최근 현산면 봉동계곡 옆 남도수목원이 뜨겁다. 알록달록 화려한 4000여 그루의 수국이 정식개장 이전임에도 사람들을 불러모았다. 최근 해남에 이토록 뜨거웠던 장소가 있나 싶을 정도다
해남우리신문   2018-07-16
[사설] 해남군의회 협치, 끝까지 유지하길
지방의회는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위치에 있다. 그래서 집행부의 수장인 군수만큼이나 의회의 원구성에도 관심과 기대가 크다. 이번 지방선거 결과 해남군의회는 민주당 의원이 다수를 차지했다. 따라서 소수정당을 제외한 민주당만의 원구성이 될 것이란 우려
해남우리신문   2018-07-09
[사설] 형식 깬 군수 취임식, 시작이 좋다
2015년, 대한민국에서 내노라하는 스타가 밀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그 흔한 포토라인도 연예인 하객도 없이 50여 명의 일가친척만 초대됐다. 신부대기실로 활용된 방은 단돈 10만원이었고 비싼 요리 대신 가마솥에서 부모님이 직접 끊인 국수를 대접하는
해남우리신문   2018-07-02
[사설] 군수취임, 공직문화 변화기대
명현관 군수당선자가 실과별 업무보고에서 가장 관심 있게 챙기는 부분이 군민들의 이해요구와 관련된 내용이다. 또 명 당선자는 해남지역에서 일어나는 각종 갈등사례와 주민들의 민원을 관심 있게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해남군민들이 가장 피부로 느끼는
해남우리신문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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