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비선(?) 목소리 초기 차단해야
민선 7기가 준비 기간을 끝냈다. 이제 해남군정은 명현관 군수의 운영철학과 비전으로 운영되게 된다.문재인 대통령은 비선실세들의 횡포로 구속된 박근혜 대통령의 뒤를 잇고 있지만 국민은 과거가 아닌 현재의 모습을 놓고 문재인 정권을 평가한다.마찬가지로 해
해남우리신문   2019-01-14
[사설] 통일트랙터, 남북교류 마중물이다
해남출신 김남주 시인은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이라는 시를 통해 남과 북이 하나되는 날을 꿈꿨다. 올해 남북교류의 물꼬를 트기 위한 민간단체의 활동이 활발히 추진된다.땅끝 해남에서도 통일트랙터 품앗이 운동본부의 활동이 활발히 추진될 것이다.운동본부
해남우리신문   2019-01-07
[사설] 2018. 힘들었지만 해남은 빛났다
2018년은 오랜 군수공백기간을 끝내고 새로운 출발을 한 해다. 군민들의 자조 섞인 목소리도 많이 자자들었다.물론 지금도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그래도 올 한해는 많은 변화를 불러온 해기도 하다.전국 최초로 도입된 농민수당은 한국 농업정책에
해남우리신문   2018-12-31
[사설] 통일트랙터는 해남공동체 부활운동이다
해남군민들이 2억원을 모금해 북으로 쌀을 보낸 지 10년이 흘렀다. 당시만 해도 민간 차원의 대북교류는 활발했고 너도나도 금강산도 올랐다. 그러나 이명박, 박근혜 정부들어 남북 간의 교류를 떠나 민간교류마저 막혔다. 이산가족 상봉도 막혔다. 문재인 정
해남우리신문   2018-12-24
[사설]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주변환경 아쉽다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이 7년이 넘은 표류기간을 거치고 임시 개관한다. 그런데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이 땅끝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기 위해선 해결해야 할 일이 많다. 가장 먼저 주변 정리다. 건물은 멀쩡한데 주변이 정신없다. 폐어구가 흩어져 있는 등 주변이 쓰레
해남우리신문   2018-12-17
[사설] 군의회, 하부역사 부지매각 반대 환영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하부역사와 관련해 해남군의회 총무위원회는 부지매각에 반대의사를 밝힌 상태이다. 다른 장소로 이전을 검토하라는 요구와 함께.이와 관련해 문내면 이장단에선 구체적인 이전장소까지 제시하며 현재의 위치는 안된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우수
해남우리신문   2018-12-10
[사설] 기대되는 해남군의 마한역사 복원
해남의 고고학 발굴조사는 이제 시작이다. 아쉽게도 마한의 최후 제국이 해남에 있었지만 마한의 중심지는 나주와 영암으로 둔갑해 버렸다. 해남 고대역사를 발굴조사 해야한다는 주장은 끊임없이 제기돼 왔었다. 그러나 해남군은 시설중심의 관광정책에만 치중했다.
해남우리신문   2018-12-03
[사설] 갈수록 가치 커질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의 전시물 가치는 날로 커진다. 이유는 전 세계에서 모은 전시품인데다 이제는 각 나라에서 해양자원의 해외유출을 엄격히 막고 있기에 갈수록 가치가 커진다는 것이다.또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은 해남군 민자유치의 대표적인 성공사례이다.이러한
해남우리신문   2018-11-28
[사설] 흩어진 고대 유물, 박물관건립이 답이다
마한의 마지막 제국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는 우리나라 대표 철기시대 유적지인 송지 군곡리 패총지 발굴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고대유물을 전시할 박물관 건립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해남은 학계에서도 인정하는 마한시대 최대 유적지이다. 중국 진나라에 사신을
해남우리신문   2018-11-19
[사설] 순천은 생태도시, 해남은 출산친화도시
순천시는 생태도시, 광주시는 민주성지, 완도군은 슬로시티, 그 도시만을 상징하는 이미지이다. 어느덧 해남군의 상징 이미지가 희망의 시작 땅끝과 더불어 출산친화도시라는 이미지로 굳어지고 있다.출산과 관련해 해남군은 이미 선진 견학지가 됐다. 전국 2/3
해남우리신문   2018-11-13
[사설] 투기 아닌, 농업형 태양광 사업 기대
전남에서 처음으로 산이면 해월마을에 농민참여형 영농태양관이 시범 설치된다. 농민참여형 영농태양광은 농작물 위에 태양광을 설치해 농사와 태양광 사업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이모작 또는 영농형 태양광이라 부른다. '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
해남우리신문   2018-11-05
[사설] 해남군. 군민 삶 질 맞춰진 정책 환영
해남군이 2019년부터 민간·가정어린이집에 종사하는 보육교사 100여 명에게 매월 10만원의 처우개선비를 지원하고 지역아동센터 24개소에 근무하는 72명 종사자에게 복리후생비 지원, 급식제공을 위한 급식도우미도 배치하겠다고 밝혔다.해남군의 각종 정책과
해남우리신문   2018-10-29
[사설] 쌀 목표가격, 24만원 높은 가격 아니다
국회 국정감사가 10일부터 20일간 일정으로 이뤄지고 있다. 올해 농업분야 국감에선 문재인 정부 2년 차 농정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진다. 이중 가장 관심이 쏠리는 대목이 쌀 수급문제와 목표가격 설정이다. 이개호 장관은 농식품부 국감에서 쌀 목표가격
해남우리신문   2018-10-22
[사설] 행정도 전문시대, 직렬파괴 안된다
보직만을 위한 인사이동, 기업이라면 어림도 없는 일이다.고위 공직자의 절반은 1년도 채우지 못하고 자리를 옮기는가 하면, 직렬에 맞지 않는데도 억지로 끼워 맞추기 인사를 단행한다. 제아무리 전문성을 갖추고 열과 성을 다해 일을 진행하고 성과를 낸다 한
해남우리신문   2018-10-15
[사설] 초등 예체능 학생들, 중학교는 타지로?
예체능 계열 초등학교 졸업반, 유학 아니면 포기인가.해남군이 출산율 6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에 초등학생 감소 비율도 타지역 군단위와 비교해 현격히 줄어들 거라는 희망찬 전망도 전해졌다. 그렇다면 6년 동안 해남군의 교육환경은 미래를 대비하고 있
해남우리신문   2018-10-08
[사설] 밥 한 공기 값 300원 요구는 당연
최근 언론들이 앞 다퉈 쌀값 폭등을 다뤘다.5년 전에 폭락한 쌀값이 회복세에 있음에도 지난해에 비해 38%가 올랐다는 단기적 비교만을 통해 폭등이라는 단어를 난발하며 농민들의 가슴을 태우고 있다.아니나 다를까 10월 쌀 홍수출하로 인한 쌀 값 위기론과
해남우리신문   2018-10-01
[사설] 태양광으로 벌거숭이 되는 임야
천일염을 생산했던 해남의 염전이 태양광으로 거의 사라졌다. 염전에 이어 폐교된 학교도 태양광이 잠식했다. 어디 그뿐인가. 마을 앞 들녘도 태양광이 잠식해 농촌 경관뿐 아니라 마을주민들 간의 찬반갈등으로 농촌공동체도 무너졌다.신재생에너지라며 지원했던 태
해남우리신문   2018-09-17
[사설] 농민수당 발표, 군의회 제외 아쉽다
해남군이 농민수당을 발표했다.많은 이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업의 공익성 가치를 인정한 해남군의 과감한 행보에 박수를 보냈다.하지만 발표 이전 반드시 거쳐야 할 논의과정이 생략된 점은 아쉽다. 행정에서 하는 어떤 사업이든 사업시행 이전에 지원근거인 조
해남우리신문   2018-09-11
[사설] 이젠 지역화폐 발행에 초점
내년부터 시행하는 해남군의 농민수당 지급액은 연 90억원이다. 90억원은 현금이 아닌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이는 1년에 90억원이 지역상권에 이용된다는 의미이다.교통의 발달과 인터넷의 발달로 농촌의 돈은 빠른 속도로 대도시로 흡수되고 있다. 옛날에는
해남우리신문   2018-09-03
[사설] 해남군 가로변 경관정책 환영한다
해남군의 가로변 경관정책의 전환을 환영한다.그동안 해남군의 가로변 정책은 가로수 식재로 국한됐다. 가로변 경관정책은 모든 도로변을 깨끗하게 단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식재된 가로수 관리에서부터 풀베기, 도로변에 위치한 임야의 나무를 타고 자라는 넝쿨 제
해남우리신문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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