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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간척지 대규모농업회사, 원점서 살펴야
농업의 규모화, 대기업을 끌어들여 간척지에 실험적인 농업특화단지를 만들겠다는 정부의 계획이 물거품이 되고 있다. 실험적인 농업특화단지도 실패했고 대기업을 끌어들이는 것도 실패했다. 2011년 산이간척지 700여ha(212만평) 면적에 5개 업체의 대규
해남우리신문   2017-08-21
[사설] 도로변 흉물 가로수 식재 당장 중단을
해남군은 2010년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해남 가로수경관에 대한 용역을 실시했다. 용역 결과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해남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소유한 곳으로 가로수가 아름다운 들녘과 산의 스카이라인을 차폐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가로수를
해남우리신문   2017-08-11
[사설] 땅끝순례문학관 당장 개관해야 한다
땅끝순례문학관이 3년 넘게 표류 중이다.해남군의 시설중심의 관광정책이 낳은 표본이 된 셈이다. 시설중심 관광정책으로 된서리를 맞은 해남군은 더 이상의 건물은 짓지 않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 유휴공간으로 남아있는 빈 건물에 대한 사용처를
해남우리신문   2017-07-28
[사설] 우수영 강강술래 본래 모습 찾자
어릴 적 경험했던 강강술래는 일정한 틀이 없었다. 선소리꾼만 있으면 자유자재로 원을 그리며 뛰었고 똑같은 동작을 반복해도 지치지 않았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맨 앞사람이 끄는 데로 따라가며 뛰고 또 뛰었다. 무형문화재 제8호 강강술래는 농촌 곳곳
해남우리신문   2017-07-21
[사설] 해남군의회 국외연수 보고서 아쉽다
해남군의회는 지난 5월15일~24일 스페인과 포르투갈 국외연수를 다녀왔다. 연수목적은 선진 관광산업과 문화유산의 보존 등 유럽의 선진 시스템 및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겠다는 이유였다.군의회 홈페이지에 공개한 보고서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주요 도로변에 설
해남우리신문   2017-07-14
[사설] 학교비정규직, 교육주체로 인정해야
지난 29일 전국 학교비정규직노조의 전면 파업으로 학교급식이 차질을 빚는 등 불편이 따랐다. 전국에 학교 비정규직은 교무·행정보조, 사서, 급식조리원을 등 총 38만명이며 노조에 가입된 이는 17만명 가량, 이번 파업에 참여한 이는 1만8000명이다.
해남우리신문   2017-07-07
[사설] 청년발전 기본조례 제정 환영
해남군에 거주하는 청년들은 무엇을 요구하고 있을까. 청년들이 돌아오는 해남군이 되기 위해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해남군 청년발전 기본조례가 제정됐다. 청년관련 다양한 정책들을 한데 모으고 현장의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적으로 들어가며 청년정책에 반영하
해남우리신문   2017-06-23
[사설] 해남군, 비어있는 건물활용 환영
해남군이 비어있는 건물을 적극 활용하는 일에 나섰다.대표적인 곳이 송지면 사구리에 위치한 땅끝조각공원 내에 있는 ‘ㄱ미술관’과 녹우당에 있는 ‘충헌각’이다. 이 두 건물은 비어있었다. 그러나 해남군이 행촌미술관과 연계해 전시공간으로 이용할 전망이다.
해남우리신문   2017-06-16
[사설] 발굴 해남유물 어디에, 전수조사 필요
지역에서 발굴된 유물은 지역에 있어야 의미가 있다. 굳이 박물관이 아니어도, 거대한 전시관이 아니어도 지역에 유물을 전시하는 작은 공간이라도 만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지역에서 발굴된 유물을 관광상품으로 만들겠다는 발상은 위험하다. 이러한 발상 때문에
해남우리신문   2017-06-09
[사설] 결제란에 주민의견 의무화한다면
수원시 공무원의 결제공문에는 반드시 따라야 할 것이 있다고 한다. 주민의견을 어느 정도 수렴했는지, 그들의 의견이 얼마큼 반영되었는지 확인하는 자료가 반드시 첨부돼야 한다는 것이다. 공무원에겐 다소 귀찮은 과정일 수도 있다. 행정 내 자체회의를 거친
해남우리신문   2017-06-02
[사설] ‘해남활력과 공직문화’ 지방분권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많은 것이 변하고 있다. 특히 지방분권과 자치에 대한 영역이 넓혀질 전망이다.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30여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지방은 중앙의존성이 강하다. 아직도 예산확보를 위해 중앙에 매달려야 하고 문화와 교육 경제 등이 중
해남우리신문   2017-05-26
[사설] 군수직 상실, 군수 인사개입 차단 의미
박철환 군수가 군수직을 상실했다. 공무원 인사순위를 조작했다는 이유에서이다.물론 박 군수는 뇌물수수에선 무죄를 선고받았다. 여기서 눈여겨볼 것이 있다. 그동안 공무원 인사에서 가장 크게 문제가 된 것은 뇌물수수 여부였다. 뇌물만 받지 않으면 공무원 인
해남우리신문   2017-05-19
[사설] 문재인과 대흥사, 스토리 입히자
관광도 돌고 도는 유행이다. 관광 트렌드는 항상 바뀐다는 것이다. 트렌드를 이끌어 가거나 또는 흐름을 뒤쫓아야 한다. 대흥사 동국선원에 사람들이 몰린다. 문재인 대통령이 공부한 곳이라는 소문이 나면서이다. 이러한 트렌드는 금방 시들어질 수 있다. 문제
해남우리신문   2017-05-12
[사설] 지긋지긋한 네거티브 이젠 그만
선거까지 앞으로 6일, 각 당들은 선거유세에 정신이 없다.해남읍부터 각 면 단위 곳곳을 쉴 틈 없이 누비고 있다. 선거의 판도도 크게 요동치고 있다. 이에 따라 선거 전략도 수시로 바뀐다. 대결양상도 변한다. 유권자의 마음도 갈팡질팡이다. 하지만 결코
해남우리신문   2017-05-04
[사설] 민원서류, 과감히 줄여야
건축물대장, 군청 내 시스템 안에 있다. 가족관계증명서도 있다. 토지대장, 인감증명서, 수급자증명서, 장애인 증명서, 한부모 가족증명서, 농지원부, 주민등록등본 모든 것이 있다. 그런데 똑같은 서류를 또다시 제출해야 할까. 인허가 등 각종 민원에 필요
해남우리신문   2017-04-28
[사설] 해남군 민원처리, 관치시대 수준
해남군 민원처리, 관치시대 수준 지방자치 이후 지자체의 기능 중 친절이 중요하게 대두된 적이 있다. 따라서 공무원들을 상대로 한 친절교육이 대세를 이뤘다. 그러나 지금은 친절을 넘어 행정의 기능이 주민 지원업무로 급속히 변하고 있다. 이는 모든 행정이
해남우리신문   2017-04-21
[사설] 해남선거문화 다시 확인한 보궐선거
선출직의 잦은 구속으로 정치 불명예 지역이라는 오명과 인근 지자체에 비해 낙후된 지역경제. 이를 극복해야 한다는 의견은 여전이 높다. 특히 이러한 지역의 낙후성은 결국 선거에서 기인했다는 반성은 여전히 유효하다. 군수와 도의원의 구속 이후 치러진 이번
해남우리신문   2017-04-14
[사설] 보행권은 중요한 권리 중 하나다
보행권은 중요한 권리 중 하나다 해남지역에서 이뤄지는 각종 공사는 보행권을 철저히 침해한다. 도시와는 너무도 다른 모습이다. 농촌지역이라 간과해도 되는 것일까에 대한 의문을 한번쯤은 제기할 필요가 있다. 물론 많은 예산을 투입하는 공사라 긴급히 진행할
해남우리신문   2017-04-07
[사설] 공익이라도 사유재산 보호받아야 한다
해남터미널 앞 사파이어모텔 입구 골목길.20년 전 매입한 90평 중 60평이 환수절차에 들어간 것도 모자라 이제는 도로확장을 위해 남은 30평을 수용당하게 생겼다. 해남을 떠들썩하게 했던 이석호 국유지 불법매각 사건으로 60평의 땅을 몰수당했는데 이제
해남우리신문   2017-03-31
[사설] 블루베리마저, 이젠 무얼 심을까
경쟁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작물을 포기하고 새로운 품목으로 전환하는 것은 현대농가에서는 불가피하게 이뤄진다. 특히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수입산이 급증하면서 쌀농사뿐 아니라 밭작물, 과수작물도 큰 위기를 맞고 있다.국내산 가격은 수입물량에 비례해 폭락
해남우리신문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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