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진속 해남] 너도 시원해?
6월이 시작되면서 때 이른 한여름 더위가 시작됐다. 군민광장 안개분수를 찾은 어린이가 강아지와 함께 안개 목욕을 한 후 강아지에게 “너도 시원해?”하고 묻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9-06-10
[사진속 해남] 누가 쓸까. 다람쥐, 멧돼지?
현산면 봉동계곡 깊숙한 곳에 설치된 운동기구, 다람쥐와 멧돼지를 위한 운동기구일까. 참 돈이 많은 해남군이다.
해남우리신문   2019-06-03
[사진속 해남] ‘해남사랑상품권’ 애용이 해남사랑
‘해남사랑상품권을 애용하자’는 홍보 캠페인에 광주지검 해남지청과 법무부법사랑위원 해남지구협의회 청년회도 나섰다. 지난 18일 해남지청 안동완 지청장과 정진석 연합회장, 한남열 해남협의회장을 비롯한 법사랑 청년위원들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한다는
해남우리신문   2019-05-27
[사진속 해남] 소주 부지런히 마실게요. 매화축제 돌려주세요.
보해매실농장 토지가 태양광 업자에게 임대된다는 소식에 해남군청 공무원들이 보해소주 애용하기에 나섰다. 회식이 끝난 뒤 해당 인증샷은 보해농장 관계자에게 보내진단다.
해남우리신문   2019-05-20
[사진속 해남] 오늘은 우리도 동심
“우리도 한 때 어린이였던 적이 있었다고요” 지난 4일 제97주년 어린이날 행사를 맞아 군민광장 행사장을 찾은 군의원들이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9-05-13
[사진속 해남] ‘가지 많은 나무에 열매도 많이 달린다’
지난 1일 우슬경기장에서 열린 군민의 날 입장식에서 해남읍이 들고나온 현수막.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더니 해남군 합계출산율 6년 연속 1위는 가지 많은 나무에 달린 열매가 바람마저 재웠나 보다.
해남우리신문   2019-05-07
[사진속 해남] 우리마을은 마을기도 있어요
해남읍 학동마을에는 평화롭고 살기 좋은 학동마을이라는 깃발이 마을회관 옥상에서 휘날리고 있다. 학이 나르는 평화로운 마을이라는 의미에서 학도 그려 넣었다. 이 기는 2017년에 만들었다.
해남우리신문   2019-04-29
[사진속 해남] 우리 더불어 살자
계곡면 성진리 마을회관 옆 멀구슬나무 옹이 구멍에 자리잡은 벚나무. 어느 해 새가 물어온 버찌씨가 움을 틔워 올해는 꽃까지 피웠다.
해남우리신문   2019-04-22
[사진속 해남] 이제 곧 만나러 갑니다.
해남 전역 상가에 해남사랑상품권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되면서 해남화폐시대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해남사랑상품권 선포식은 오는 17일, 농민수당으로 지급되는 해남사랑 상품권은 6월 초 농가에 지급된다.
해남우리신문   2019-04-15
[사진속 해남] 배추하면 해남 그중에서도 우수영
대한민국 배추 중에 해남배추가 최고요. 그중에 최고는 우수영 배추다. 대한민국, 해남. 우수영으로 좁아지면서 우수영 배추가 최고라고 내세우는 이의 마음이 앙증맞다.(우수영 남외리에 그려진 벽화)
해남우리신문   2019-04-08
[사진속 해남] 우리 돈으로 우리 힘으로 청보리 축제 다짐 팜파티
황산 연호리 주민들이 오는 4월27일~28일 청보리축제를 여는 것은 마을공통체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서란다. 연호마을 주민들은 마을기업 자금으로 열리는 청보리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르자며 지난 21일 결의대회 팜파티를 열었다.
해남우리신문   2019-04-01
[사진속 해남] 아이낳기 좋은 해남, 키우기도 잘해야죠
해남군과 해남경찰서, 해남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가 안전한 학교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2월부터 3월22일까지 한달간 실시된 캠페인은 ‘아이낳기 좋은 해남군’에서 ‘아이 기르기 좋은 해남군’을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해남우리신문   2019-03-25
[사진속 해남] 한때 누군가의 사랑을 받았을 텐데
한때는 주인의 사랑을 받았을 강아지들, 어쩌다 유기견 신세가 됐을까. 지난 11일 황산면 연호리 연기도 인근 갈대밭에 숨어 있는 들개가 된 유기견 두 마리를 발견했다. 강아지들은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나 공격성은 강하지 않았지만 촬영을 위해 다가가자 도
해남우리신문   2019-03-18
[사진속 해남]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명현관 군수는 1919년 4월11일 해남읍 장날 만세운동을 벌이다 체포돼 옥고를 치른 손태옥 님의 손자 손을용(72)씨 등 11명 독립유공자 가정을 찾아 명패를 부착했다.(왼쪽부터 명현관 군수, 현산면 만안리 안장길 님의 외손녀 윤양순씨)
해남우리신문   2019-03-11
[사진속 해남] 모습 드러낸 고다산성
현산면 읍호리 고담 마을 뒷산인 성매산 정상부를 에워싸고 있는 고다산성(高多山城)이 수종갱신으로 주변 나무를 베어내자 모습을 드러냈다. 고다산성은 완도, 송지로부터 해남읍으로 통하는 교통의 요로상에 위치해 있어 군사적 요충지로 쓰였을 것으로 짐작된다.
해남우리신문   2019-03-04
[사진속 해남] 110년 전 의병들이 집단학살된 심적암 터
기미 3·1운동 100주년, 3·1운동보다 10년 전인 1909년에 전소된 대흥사 심적암 발굴이 올해 이뤄진다. 항일 마지막 의병투쟁 장소였던 심적암 터에는 이곳에 묵었던 의병들이 식수로 이용한 우물 등이 그대로 남아있다.
해남우리신문   2019-02-25
[사진속 해남] 김남주와 사회적 약자
광주 망월동 김남주 시인의 묘지에 ‘비정규직 철폐’ 라고 적힌 띠가 둘려져 있다. 민주화와 통일에 이어 지금의 화두인 동반성장을 의미하는 사회적 약자들, 민족시인 김남주의 화두도 민초가 주인이 되는 세상이었다.
해남우리신문   2019-02-18
[사진속 해남] 태양광, 솜사탕이면 녹을까요?
산마리 주민 정홍수씨가 군청 민원실 앞에서 태양광발전소 반대 1인시위를 펼치며 솜사탕을 만들어 나눠주고 있다. “태양광 반대도 솜사탕처럼 부드럽고 달콤하게 다가가고 싶어요.”
해남우리신문   2019-02-12
[사진속 해남] 서정시, 예쁜 손글씨로 만나니 더 좋다
현산면 출신 이동주 시인의 서정시 〈혼야〉를 예쁜 손글씨로 만나니 더 새롭다. 땅끝순례문학관에는 해남출신 문인들의 주옥같은 글을 캘리그라피로 만날 수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9-01-28
[사진속 해남] 하늘의 빛과 함초 소금
박동인 전 군의원이 수 십 년 동안 반복해 그리다 오늘에야 완성한 그림, 하늘의 빛과 함초 소금을 테마로 한 달마도란다.
해남우리신문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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