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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해남] 김남주와 사회적 약자
광주 망월동 김남주 시인의 묘지에 ‘비정규직 철폐’ 라고 적힌 띠가 둘려져 있다. 민주화와 통일에 이어 지금의 화두인 동반성장을 의미하는 사회적 약자들, 민족시인 김남주의 화두도 민초가 주인이 되는 세상이었다.
해남우리신문   2019-02-18
[사진속 해남] 태양광, 솜사탕이면 녹을까요?
산마리 주민 정홍수씨가 군청 민원실 앞에서 태양광발전소 반대 1인시위를 펼치며 솜사탕을 만들어 나눠주고 있다. “태양광 반대도 솜사탕처럼 부드럽고 달콤하게 다가가고 싶어요.”
해남우리신문   2019-02-12
[사진속 해남] 서정시, 예쁜 손글씨로 만나니 더 좋다
현산면 출신 이동주 시인의 서정시 〈혼야〉를 예쁜 손글씨로 만나니 더 새롭다. 땅끝순례문학관에는 해남출신 문인들의 주옥같은 글을 캘리그라피로 만날 수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9-01-28
[사진속 해남] 하늘의 빛과 함초 소금
박동인 전 군의원이 수 십 년 동안 반복해 그리다 오늘에야 완성한 그림, 하늘의 빛과 함초 소금을 테마로 한 달마도란다.
해남우리신문   2019-01-21
[사진속 해남] 법정과 조우하다
폐교된 우수영초등학교 교정에 빈의자와 함께 있는 법정, 무소유를 주창했던 그를 새해 벽두에 만났다. 비워야 채워지는 만큼 그는 여전히 무소유를 말한다.
해남우리신문   2019-01-14
[사진속 해남] 이장님의 손 글씨 홍보
톤백 가마니, 상토 값 이 계좌로 입금. 산이면 구성리 마을회관 앞 홍보 안내판에 손 글씨로 또박 또박 적은 이장님의 안내문구, 손 글씨가 농촌의 풍경과 어우러져 웃음 짓게 한다.
해남우리신문   2019-01-07
[사진속 해남] 얼음 꽃이 피었네
남도수목원에 얼음 꽃이 피었다. 현산면 봉동계곡 옆에 자리한 수목원은 얼음 꽃으로 겨울 손님을 맞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8-12-31
[사진속 해남] 지역 소상공인 마련 세계 악기여행
앉은 자리에서 세계 한바퀴를 돌아오는 악기여행, 지역 소상공인 7개소(알파드론, 비슬안, 산들바다애, 행복한 무화과, 땅끝어부, 초호감농원 그린떡사랑)가 마련한 우광혁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 초청 송년음악회는 지역의 상생과 사회적 가치 창
해남우리신문   2018-12-24
[사진속 해남] 눈으로 담아두게요
해남군청 신청사는 읍성 뒤편, 건물이 철거된 빈터에 들어선다. 건물이 모두 철거된 공간, 신청사가 들어설 빈터의 모습은 세월이 흐른 후 해남의 역사와 우리들의 추억이 된다.
해남우리신문   2018-12-17
[사진속 해남] 어, 이승복 동상이네
이승복 동상은 2006년 제6차 교육과정이 시작되면서 모든 초등학교 교정에서 사라졌다. 유신시절 반공의 상징이었던 이승복 동상이 폐교에 들어선 북평 영전 송암선교복지원에 남아있어 눈길을 끈다.
해남우리신문   2018-12-10
[사진속 해남] 농촌 도로의 풍경
배추 작업이 한창인 요즘, 농촌 도로 곳곳에는 농촌할머니들의 전동차가 주차돼 있다. 이젠 할머니들의 전동차는 농촌 들녘의 풍경이 됐다.
해남우리신문   2018-12-03
[사진속 해남] 언제 우리 품에 올까
마한의 마지막 제국이 해남에 있었다는 학설이 유력한 가운데 전국에 흩어진 해남의 고대 유물을 해남에서 전시하는 역사박물관 건립이 시급하다. 1973년 마을앰프를 동산에 설치하던 중 땅이 푹 꺼지면서 발견된 현산면 월송 조산고분에서 발굴된 토기는 광주국
해남우리신문   2018-11-28
[사진속 해남] 임도 표시목 번호로 사고 위치 알려요
해남군 모든 임도에 100m 간격으로 현재위치를 알리는 표시목이 설치된다고 하네요. 혹 임도에서 길을 잃거나 사고를 당했을 때 위치표시목 번호를 알려주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고 하니 표시목을 주의 깊게 지켜보게요.
해남우리신문   2018-11-19
[사진속 해남] 해남산 바나나 주렁주렁
해남농업기술센터에서 실험재배되고 있는 바나나가 주렁주렁 열매를 맺었다. 내년이면 해남산 바나나를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해남우리신문   2018-11-13
[사진속 해남] 붓질, 떨리지만 재밌어요
해남서협회원전이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6일까지 해남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이곳을 찾은 어린이들이 화선지에 붓 체험을 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8-11-05
[사진속 해남] 버려진 나무가 작품으로
버려진 나무들이 숟가락과 동물로, 국자와 주걱으로 탄생했다. 휘어지면 휘이진 대로, 틀어지면 틀어진 대로 그 모습 그대로를 살린 이세일(삼산면 목신리) 목수의 작품은 행촌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학동 수윤미술관에 전시돼 있다. ‘거인의 정원에 간 예술가-두
해남우리신문   2018-10-29
[영상] 해남 무엇으로 사는가
이 동영상은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김성훈   2018-10-24
[영상] 해남 무엇으로 사는가
이 동영상은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김성훈   2018-10-23
[사진속 해남] 아빠 안돼, 엄마도 안돼요
아빠 음주운전 안돼요. 엄마도 안돼요. 추운 날씨에도 포돌이 포순이가 거리에 나섰다. 포돌이 포순이는 (구)광주은행 사거리에서 피켓을 들고 음주운전은 절대로 안된다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래도 음주운전 하는 사람 있을까.
해남우리신문   2018-10-22
[사진속 해남] 석양빛보단 글이 눈부시다
고산 윤선도 선생의 문학정신과 선비정신을 선양하기 위한 제18회 고산 청소년 백일장 서예부분에서 해남동초 4학년 문선주 어린이가 대상을 차지했다.
해남우리신문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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