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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해남] 이제 곧 만나러 갑니다.
해남 전역 상가에 해남사랑상품권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되면서 해남화폐시대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해남사랑상품권 선포식은 오는 17일, 농민수당으로 지급되는 해남사랑 상품권은 6월 초 농가에 지급된다.
해남우리신문   2019-04-15
[사진속 해남] 배추하면 해남 그중에서도 우수영
대한민국 배추 중에 해남배추가 최고요. 그중에 최고는 우수영 배추다. 대한민국, 해남. 우수영으로 좁아지면서 우수영 배추가 최고라고 내세우는 이의 마음이 앙증맞다.(우수영 남외리에 그려진 벽화)
해남우리신문   2019-04-08
[사진속 해남] 우리 돈으로 우리 힘으로 청보리 축제 다짐 팜파티
황산 연호리 주민들이 오는 4월27일~28일 청보리축제를 여는 것은 마을공통체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서란다. 연호마을 주민들은 마을기업 자금으로 열리는 청보리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르자며 지난 21일 결의대회 팜파티를 열었다.
해남우리신문   2019-04-01
[사진속 해남] 아이낳기 좋은 해남, 키우기도 잘해야죠
해남군과 해남경찰서, 해남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가 안전한 학교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2월부터 3월22일까지 한달간 실시된 캠페인은 ‘아이낳기 좋은 해남군’에서 ‘아이 기르기 좋은 해남군’을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해남우리신문   2019-03-25
[사진속 해남] 한때 누군가의 사랑을 받았을 텐데
한때는 주인의 사랑을 받았을 강아지들, 어쩌다 유기견 신세가 됐을까. 지난 11일 황산면 연호리 연기도 인근 갈대밭에 숨어 있는 들개가 된 유기견 두 마리를 발견했다. 강아지들은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나 공격성은 강하지 않았지만 촬영을 위해 다가가자 도
해남우리신문   2019-03-18
[사진속 해남]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명현관 군수는 1919년 4월11일 해남읍 장날 만세운동을 벌이다 체포돼 옥고를 치른 손태옥 님의 손자 손을용(72)씨 등 11명 독립유공자 가정을 찾아 명패를 부착했다.(왼쪽부터 명현관 군수, 현산면 만안리 안장길 님의 외손녀 윤양순씨)
해남우리신문   2019-03-11
[사진속 해남] 모습 드러낸 고다산성
현산면 읍호리 고담 마을 뒷산인 성매산 정상부를 에워싸고 있는 고다산성(高多山城)이 수종갱신으로 주변 나무를 베어내자 모습을 드러냈다. 고다산성은 완도, 송지로부터 해남읍으로 통하는 교통의 요로상에 위치해 있어 군사적 요충지로 쓰였을 것으로 짐작된다.
해남우리신문   2019-03-04
[사진속 해남] 110년 전 의병들이 집단학살된 심적암 터
기미 3·1운동 100주년, 3·1운동보다 10년 전인 1909년에 전소된 대흥사 심적암 발굴이 올해 이뤄진다. 항일 마지막 의병투쟁 장소였던 심적암 터에는 이곳에 묵었던 의병들이 식수로 이용한 우물 등이 그대로 남아있다.
해남우리신문   2019-02-25
[사진속 해남] 김남주와 사회적 약자
광주 망월동 김남주 시인의 묘지에 ‘비정규직 철폐’ 라고 적힌 띠가 둘려져 있다. 민주화와 통일에 이어 지금의 화두인 동반성장을 의미하는 사회적 약자들, 민족시인 김남주의 화두도 민초가 주인이 되는 세상이었다.
해남우리신문   2019-02-18
[사진속 해남] 태양광, 솜사탕이면 녹을까요?
산마리 주민 정홍수씨가 군청 민원실 앞에서 태양광발전소 반대 1인시위를 펼치며 솜사탕을 만들어 나눠주고 있다. “태양광 반대도 솜사탕처럼 부드럽고 달콤하게 다가가고 싶어요.”
해남우리신문   2019-02-12
[사진속 해남] 서정시, 예쁜 손글씨로 만나니 더 좋다
현산면 출신 이동주 시인의 서정시 〈혼야〉를 예쁜 손글씨로 만나니 더 새롭다. 땅끝순례문학관에는 해남출신 문인들의 주옥같은 글을 캘리그라피로 만날 수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9-01-28
[사진속 해남] 하늘의 빛과 함초 소금
박동인 전 군의원이 수 십 년 동안 반복해 그리다 오늘에야 완성한 그림, 하늘의 빛과 함초 소금을 테마로 한 달마도란다.
해남우리신문   2019-01-21
[사진속 해남] 법정과 조우하다
폐교된 우수영초등학교 교정에 빈의자와 함께 있는 법정, 무소유를 주창했던 그를 새해 벽두에 만났다. 비워야 채워지는 만큼 그는 여전히 무소유를 말한다.
해남우리신문   2019-01-14
[사진속 해남] 이장님의 손 글씨 홍보
톤백 가마니, 상토 값 이 계좌로 입금. 산이면 구성리 마을회관 앞 홍보 안내판에 손 글씨로 또박 또박 적은 이장님의 안내문구, 손 글씨가 농촌의 풍경과 어우러져 웃음 짓게 한다.
해남우리신문   2019-01-07
[사진속 해남] 얼음 꽃이 피었네
남도수목원에 얼음 꽃이 피었다. 현산면 봉동계곡 옆에 자리한 수목원은 얼음 꽃으로 겨울 손님을 맞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8-12-31
[사진속 해남] 지역 소상공인 마련 세계 악기여행
앉은 자리에서 세계 한바퀴를 돌아오는 악기여행, 지역 소상공인 7개소(알파드론, 비슬안, 산들바다애, 행복한 무화과, 땅끝어부, 초호감농원 그린떡사랑)가 마련한 우광혁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 초청 송년음악회는 지역의 상생과 사회적 가치 창
해남우리신문   2018-12-24
[사진속 해남] 눈으로 담아두게요
해남군청 신청사는 읍성 뒤편, 건물이 철거된 빈터에 들어선다. 건물이 모두 철거된 공간, 신청사가 들어설 빈터의 모습은 세월이 흐른 후 해남의 역사와 우리들의 추억이 된다.
해남우리신문   2018-12-17
[사진속 해남] 어, 이승복 동상이네
이승복 동상은 2006년 제6차 교육과정이 시작되면서 모든 초등학교 교정에서 사라졌다. 유신시절 반공의 상징이었던 이승복 동상이 폐교에 들어선 북평 영전 송암선교복지원에 남아있어 눈길을 끈다.
해남우리신문   2018-12-10
[사진속 해남] 농촌 도로의 풍경
배추 작업이 한창인 요즘, 농촌 도로 곳곳에는 농촌할머니들의 전동차가 주차돼 있다. 이젠 할머니들의 전동차는 농촌 들녘의 풍경이 됐다.
해남우리신문   2018-12-03
[사진속 해남] 언제 우리 품에 올까
마한의 마지막 제국이 해남에 있었다는 학설이 유력한 가운데 전국에 흩어진 해남의 고대 유물을 해남에서 전시하는 역사박물관 건립이 시급하다. 1973년 마을앰프를 동산에 설치하던 중 땅이 푹 꺼지면서 발견된 현산면 월송 조산고분에서 발굴된 토기는 광주국
해남우리신문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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