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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해남] 눈으로 담아두게요
해남군청 신청사는 읍성 뒤편, 건물이 철거된 빈터에 들어선다. 건물이 모두 철거된 공간, 신청사가 들어설 빈터의 모습은 세월이 흐른 후 해남의 역사와 우리들의 추억이 된다.
해남우리신문   2018-12-17
[사진속 해남] 어, 이승복 동상이네
이승복 동상은 2006년 제6차 교육과정이 시작되면서 모든 초등학교 교정에서 사라졌다. 유신시절 반공의 상징이었던 이승복 동상이 폐교에 들어선 북평 영전 송암선교복지원에 남아있어 눈길을 끈다.
해남우리신문   2018-12-10
[사진속 해남] 농촌 도로의 풍경
배추 작업이 한창인 요즘, 농촌 도로 곳곳에는 농촌할머니들의 전동차가 주차돼 있다. 이젠 할머니들의 전동차는 농촌 들녘의 풍경이 됐다.
해남우리신문   2018-12-03
[사진속 해남] 언제 우리 품에 올까
마한의 마지막 제국이 해남에 있었다는 학설이 유력한 가운데 전국에 흩어진 해남의 고대 유물을 해남에서 전시하는 역사박물관 건립이 시급하다. 1973년 마을앰프를 동산에 설치하던 중 땅이 푹 꺼지면서 발견된 현산면 월송 조산고분에서 발굴된 토기는 광주국
해남우리신문   2018-11-28
[사진속 해남] 임도 표시목 번호로 사고 위치 알려요
해남군 모든 임도에 100m 간격으로 현재위치를 알리는 표시목이 설치된다고 하네요. 혹 임도에서 길을 잃거나 사고를 당했을 때 위치표시목 번호를 알려주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고 하니 표시목을 주의 깊게 지켜보게요.
해남우리신문   2018-11-19
[사진속 해남] 해남산 바나나 주렁주렁
해남농업기술센터에서 실험재배되고 있는 바나나가 주렁주렁 열매를 맺었다. 내년이면 해남산 바나나를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해남우리신문   2018-11-13
[사진속 해남] 붓질, 떨리지만 재밌어요
해남서협회원전이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6일까지 해남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이곳을 찾은 어린이들이 화선지에 붓 체험을 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8-11-05
[사진속 해남] 버려진 나무가 작품으로
버려진 나무들이 숟가락과 동물로, 국자와 주걱으로 탄생했다. 휘어지면 휘이진 대로, 틀어지면 틀어진 대로 그 모습 그대로를 살린 이세일(삼산면 목신리) 목수의 작품은 행촌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학동 수윤미술관에 전시돼 있다. ‘거인의 정원에 간 예술가-두
해남우리신문   2018-10-29
[영상] 해남 무엇으로 사는가
이 동영상은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김성훈   2018-10-24
[영상] 해남 무엇으로 사는가
이 동영상은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김성훈   2018-10-23
[사진속 해남] 아빠 안돼, 엄마도 안돼요
아빠 음주운전 안돼요. 엄마도 안돼요. 추운 날씨에도 포돌이 포순이가 거리에 나섰다. 포돌이 포순이는 (구)광주은행 사거리에서 피켓을 들고 음주운전은 절대로 안된다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래도 음주운전 하는 사람 있을까.
해남우리신문   2018-10-22
[사진속 해남] 석양빛보단 글이 눈부시다
고산 윤선도 선생의 문학정신과 선비정신을 선양하기 위한 제18회 고산 청소년 백일장 서예부분에서 해남동초 4학년 문선주 어린이가 대상을 차지했다.
해남우리신문   2018-10-15
[사진속 해남] 색칠 삼매경
지난 3일 군민광장에서 열린 ‘해남맘 우먼파워’가 마련한 프리마켓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집 색칠하기가 무척 재미있는지 삼매경이다.
해남우리신문   2018-10-08
[사진속 해남] 커피 한 모금 할 수 있나요
산속 길목에 위치한 현산면 봉동계곡 옆 남도수목원 카페에 아기 새가 놀러왔다. 카페 안 사람들은 통유리 밖 자연이 궁금한데 아기 새는 통유리 안 카페가 궁금한지 자꾸 기웃거리며 훔쳐본다.
해남우리신문   2018-10-01
[사진속 해남] 축 탄생 포토존 인기
해남군이 전국 합계출산율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기념하는 포토존이 명량대첩축제 현장에 세워졌다. 해남군보건소와 해남우리신문이 협업을 통해 운영하는 해남우리신문의 축 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는 현재까지 2000여 명에 이른 아이
해남우리신문   2018-09-17
[사진속 해남] 참새는 사람보다 솔개가 더 무서울까
가을들녘을 장식하던 허수아비, 예전의 참새는 사람을 제일 무서워했을까. 사람을 형상화한 허수아비가 들녘을 장식했는데 지금의 들녘은 솔개 허수아비이다. 참새가 사람보다 솔개를 더 무서워하나 보다.
해남우리신문   2018-09-11
[사진속 해남] 태풍보다 더 빠른 SNS행정
지난 23일 태풍 솔릭이 해남을 휩쓸고 있는 시간대, 해남군 본청직원 100여 명과 면직원들은 담당현장을 다니며 SNS 대화방에 현장상황을 실시간 중계했다. 태풍 솔릭만큼이나 실시간 올라온 SNS 상황 보고로 태풍피해 복구도 그만큼 빨랐다.
해남우리신문   2018-09-03
[사진속 해남] 고개 숙인 해바라기
해바라기마저 고개를 숙였다. 한 달여 간 이어진 폭염에 해바라기가 까맣게 타버렸다.
해남우리신문   2018-08-27
[사진속 해남] 아름다운 동행
군민들의 힘으로 건립된 황산옥매광산 광부 118인 추모조형물 주변이 새롭게 단장됐다. 또 지난해 추모조형물 성금모금에 참여한 1200여 명의 명단이 조형물 벽면에 부착됐다. 먼저 떠난 이와 남아 있는 자의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오는 26일 오전
해남우리신문   2018-08-20
[영상] 음악도 배달이 되나요?
이 동영상은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김성훈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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