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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해남] 흔들흔들, 바람도 흔들흔들
흔들흔들, 바람도 흔들흔들 해남군청 앞 흔들의자에서 더위를 피하는 주민들, 흔들흔들 흔들의자에서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는 것이 한여름 더위를 피하는 데는 최고란다.
해남우리신문   2017-08-21
[사진속 해남] 블루베리 실컷 먹고 구매도 싸게
삼산면 평활리에 위치한 해남관광농원에서 블루베리와 아로니아 생 수확철을 맞아 지역민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11일부터 15일까지 실시되는 특별체험 기간 체험비는 1인당 8000원(실컷 따서 드시고 생과 1kg 증정)이며 추가구매는 블루베리 1
해남우리신문   2017-08-11
[사진속 해남] 마중 나온 동자승
두륜산공원에 동자승이 마중을 나왔다. 커다란 은구슬 위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동자승을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해남우리신문   2017-07-28
[사진속 해남] 뭘 보니, 우주 봐요
해남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마련한 별새꽃돌자연탐사과학 하계 캠프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이 망원경으로 별자리를 관찰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7-07-21
[사진속 해남] 화장실에서 무슨 일?
혹 화장실에 몰래카메라가 설치돼 있을까. 해남경찰서는 카메라 탐지장치를 이용해 해남공원과 금강산 입구 등 주요 공원 및 등산로 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7-07-14
[사진속 해남] 주말엔 비가 저를 적셔주겠죠?
관정마저도 메말라 버린 논, 주말엔 정말 비가 오겠죠? 이미 모내기는 놓쳤지만 농민들의 마음을 적셔줄 비가 내려주길 바라는 마음은 거북등처럼 갈라진 논도 똑같다.
해남우리신문   2017-07-04
[사진속 해남] 이게 내 이빨이에요
쥬빌리 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두껍아 두껍아 헌 이 줄게 ‘이빨파티’에서 한 어린이가 직접 색칠한 자신의 이빨그림을 줄에 매달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7-06-23
[사진속 해남] 학교 밖으로 날아가 볼까
해남고 창의예술관에 조성된 트릭아트가 학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학생들은 쉬는 시간을 이용해 다양한 포즈의 사진을 촬영하며 잠깐의 휴식을 취한다.
해남우리신문   2017-06-16
[사진속 해남] 꿩은 지금 예민합니다
문내면 박상배 씨의 오디농장 한가운데 꿩이 알을 품고 있다. 박 씨는 행여나 꿩이 배고플까 주변에 오디를 가만히 뿌려준다.
해남우리신문   2017-06-09
[사진속 해남] 가뭄, 가장 바쁜 모터수리점
가뭄이 길어지자 모터수리점에 고장난 모터가 하루 20대 이상 들어오고 있다고 한다.
해남우리신문   2017-06-02
[사진속 해남] 학교의 명예를 걸고
지난 4일 우슬경기장에서 열린 2017 교육장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는 초등 285명, 중 196명 등 총 454명의 학년대표 들이 참가했다. 이날 선수들은 학교의 명예를 걸고 달리고 던지고 높이 뛰고 멀리 뛰는 등 열정을 다했다.
해남우리신문   2017-05-26
[사진속 해남] 나비야 벌아 차 한 잔 할래?
나비야 벌아 차 한 잔 할래?해남읍 학동마을 김태조·윤정자 씨 댁 하늘뜨락 정원에 어여쁜 도자기와 찻잔이 놓여있다. 나비와 벌들에겐 작은 옹달샘일까
해남우리신문   2017-05-19
[사진속 해남] 새로운 대한민국 함께 갑시다
대통령 선거는 끝났지만,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길에 함께 갑시다.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성일 도의원과 조광영 군의원이 해남읍 구교리 사거리에서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7-05-12
[사진속 해남] 무슨 꽃 선물일까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송지면 환갑맞이 5개 띠 친선 체육대회 날. 올해 막내로 들어온 61년생 소띠 회원들이 올해 환갑을 맞이한 닭띠 형님들에게 장미꽃 한 송이씩 선물했다.
해남우리신문   2017-05-04
[사진속 해남] 사이좋게 나란히 나란히
사이좋게 나란히 나란히 지난 26일 해남읍장, 대통령 선거 각 후보 캠프의 선거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민주당과 국민의당 선거자원봉사자들이 나란히 서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7-04-28
[사진속 해남] 구름다리 건너보세
구름다리 건너보세 삼산면 상가리 맨 꼭대기에 거주하는 한상만 씨 집 마당 옆에는 구름다리가 있다. 마당 옆 도랑을 넘어 작은 비닐하우스로 넘어가기 위한 다리는 주인이 하루 꼬박 걸려 만든 다리란다.
해남우리신문   2017-04-21
[사진속 해남] 해남 골동품 경매장 간판 작업 중
생전 간판글씨를 한 번 써본 적 없는 이에게 간판을 부탁했더니 너무도 부담스럽고 손이 떨려 더 이상 못하겠다고 다들 아우성이다.
해남우리신문   2017-04-07
[사진속 해남] 내 샅바 돌려줘
지난 29일 열린 회장기 씨름대회 중 맞붙은 두 선수 모두가 샅바를 놓치는 실수가 나왔다. 서로 샅바를 먼저 잡기 위한 눈치싸움에 관중도 응원단도 숨죽여 지켜본다.
해남우리신문   2017-03-31
[사진속 해남] 노부부와 밀밭
30여 평의 텃밭에서 잡초를 뽑는 노인 부부, 인천에 사는 아들들의 건강한 식탁을 위해 윤흥국(82)·김순자(76) 노부부가 밀밭에 나섰다. 나이에 비해 너무도 건강하다는 인사에 윤 씨는 욕심내지 않고 소박하게 사는 것이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라며 너
해남우리신문   2017-03-24
[사진속 해남] 절 이름이 어린왕자?
동자승이 달려와 반길것만 같은 곳, 현산면 고현마을에 있는 사찰 ‘절 어린왕자’. 보통의 사찰 이름과 달리 아름다운 동화가 생각나 궁금증이 커진다. 한번 가볼까.
해남우리신문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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