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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내 얘기 한번 들어보소
해남우리신문이 마련한 ‘산골 할머니 도서관 그리고 할머니 신문 발간’ 사업의 대미를 장식한 ‘할머니 옛 이야기 한마당’에 출연한 옥천 청신마을 할머니들이 옛 이야기를 재미있게 구성해 들려주고 있다.
조아름 기자   2015-11-23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우리도 시세가 있구만…내년에 또 마련해줘”
[제1회 할머니 옛 이야기 한마당]질로잘한상 ‘읍 고도리’ 수상6개마을 경합, 우리신문 마련할머니들이 들려주는 옛 이야기, 이날은 온전히 할머니들이 주인공이었다.해남우리신문이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한 ‘산골 할머니 도서관 그리고 할머니
조아름 기자   2015-11-23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할머니 옛이야기 한마당, 우린 마당극 선보여
고도리 노인당, 준비 한창할머니 옛 이야기 한마당식전행사 강강술래도 선오는 13일 해남우리신문이 마련한 ‘할머니 옛 이야기 한마당’에서 고도리 할머니들은 강강술래와 마당극을 선보이고자 연습에 한창이다. 고도리 할머니들은 옛 이야기 한마당 식전 행사로
조아름 기자   2015-10-30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마을주민 얼굴 다 들어가야 돼
계곡 장소마을 주민들이 해남우리신문과 함께 발행하는 마을신문을 최종 검토하고 있다. 마을신문 최종본을 일일이 검토한 주민들은 신문에 얼굴이 빠진 주민들이 있어서는 절대 안 된다며 모든 주민들의 얼굴이 꼭 들어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해남우리신문은 올해
조아름 기자   2015-09-14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참말로 나 나왔어야”
옥천 백호리 할머니들이 자신들의 얼굴이 담긴 마을신문을 받았다. 해남우리신문에서 발행한 마을신문을 보면서로서로 얼굴이 곱게 나왔다며 칭찬하지만, 정작 뚫어지게 찾아보는 것은 본인 얼굴이다.
조아름 기자   2015-08-31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계곡 황죽 이어 고도·백호·팔산 마을신문 발행
어르신들 삶, 마을역사 생생히해남우리신문, 자녀들에게 우송 지난달 발행된 계곡 황죽리 할머니 뉴스1호에 이어 해남읍 고도리와 옥천 백호, 팔산 마을신문이 발행됐다. 이 신문은 해남우리신문과 해남공공도서관이 운영하는 ‘산골마을 할머니도서관’ 사업의 일환
강갑심 시민기자   2015-08-21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계곡 황죽 할머니 뉴스 1호 나왔어요
계곡 황죽리 할머니 뉴스 1호가 발행됐다.이 신문은 해남우리신문과 해남공공도서관이 운영하는 ‘산골마을 할머니도서관’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제작됐다.황죽 할머니 뉴스 1호는 처음으로 산골마을 할머니도서관이 자리 잡은 황죽마을의
조아름 기자   2015-07-31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60년만에 잡은 공기, 팥죽 걸렸으니 이겨야 한다
[해남우리신문·공공도서관 고도리 할머니도서관]동화책속 팥죽이야기가 내기 대회로 이어져동화책도 읽고 공기놀이 하며 옛 추억 찾고 해남우리신문과 해남공공도서관이 운영하는 할머니도서관 중 하나인 해남읍 고도리 경로당에서 팥죽내기 공기대회가 열렸다.지난달 1
조아름 기자   2015-05-11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재미난 똥떡 이야기 우습고 재밌다
북일 삼성 할머니 도서관강갑심씨 책 읽기 자원봉사봄비가 내린 지난달 28일 북일면 삼성리 경로당에선 재미난 옛이야기 소리가 흘러나왔다.할머니 도서관이 차려진 북일 삼성마을에 책날개 책 읽기 자원봉사자인 강갑심 씨가 찾았다.강 씨는 “옛날에 아이들에게
조아름 기자   2015-05-04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나가 한 번 읽어볼라요”…동네할머니가 책 읽어주는 옥천 백호
윤경자·윤남례 할머니, “못 읽어도 잘 들어보소”같은 마을 조선미씨도 책읽기 자원봉사자 나서해남에서 공무원, 교사를 가장 많이 배출한 옥천 백호마을에 해남우리신문과 해남공공도서관이 함께하는 ‘은빛책날개’ 할머니도서관이 자리 잡았다. 백호마을은 할머니
조아름 기자   2015-03-25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살기 팍팍해 책 못 봤어…책 오니 좋아
“30권 다 읽었어. 진작 다 보고 3번씩 더 봤지.” 지난 2일 옥천 팔산마을에 할머니도서관이 자리 잡자 가장 열광한 이는 마을주민 박순옥(74) 할머니다. 팔산마을의 최고 독서광 박 할머니는 며칠 만에 책 30권을 모두 읽었다.할머니의 열성에 지난
조아름 기자   2015-03-13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우리동네에 이야기 강사 왔어요
황산면 성만리 마을회관이 한바탕 난리가 났다. 지난 10일 해남우리신문의 할머니 도서관이 자리한 이곳에 최순덕 자원봉사자가 마당극 같은 대사로 책을 읽어줬기 때문이다. 할머니들은 정말 재밌다며 계속 책을 읽어달라고 보챘고 최순덕씨는 이날 3권의 책을
조아름 기자   2015-03-13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우리마을은 면장님이 책 읽어줘”…옥천 팔산
담담히 책 읽어주는 옥천 송장근 면장레크리에이션과 책을 결합한 강영심 강사 “나는 며느리에게 거절하는 법을 먼저 가르쳤다. 언젠가 선배교수가 연구소를 찾아 왔을 때 일이다….”옥천면 팔산마을노인정에서는 지난 9일 굵지만 또렷한 목소리로 책
조아름 기자   2015-03-13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할머니, 이젠 우리가 옛이야기 들려드릴게요
해남우리신문 농촌할머니 도서관자원봉사자들이 그림책 읽어준다배우지 못해 한이 된 농촌할머니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며 내면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소녀다운 상상력과 감성을 끄집어 낼 그림책 읽어주기 자원봉사들이 농촌마을회관을 누비고 있다.해남우리신문과 해남공
박영자 기자   2015-03-13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손은 나물 손질, 귀는 옛 이야기
정월대보름 이틀전인 지난 3일, 해남우리신문의 은빛책날개 강사가 북일 삼성리 경로당을 찾았다. 할머니들은 마을대보름 굿에 필요한 나물 손질에 여념이 없으면서도 김미화 강사가 읽어주는 옛 이야기 책에 푹 빠진다.
박영자 기자   2015-03-09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도깨비가 빗지락이었당께”, “워매 오살놈”…할머니 추임새가 더 재밌다
[해남우리신문 '은빛책날개']이번엔 해남읍 고도리경로당, 이야기 강사는 이미향씨할머니 이야기 들으며 실뜨기 놀이로 옛 추억도 찾고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지난 4일, 늘 붐비던 고도리 경로당도 보름 쇠러간 사람들이 빠져나가 모처럼 조용하
조아름 기자   2015-03-06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강아지가 똥 싸고 있어, 오메 주여”…아이가 따로 없다
해남읍 부호리 마을회관 찾은 해남우리신문 ‘은빛책날개’ 할머니들, 이야기 들으며 웃으랴 눈물 훔칠라 바쁘다 바빠 예전엔 교통편이 워낙 안 좋아 장가가기도 어려웠다는 해남읍 부호리. 명절을 앞두고 한산한 부호리 마을회관에 지난 13일 마을도서관이 자리
조아름 기자   2015-02-27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그림책도 보고 화투도 치고…다 그림 공부여”
북평면 오산 여자노인정 찾은 ‘은빛책날개’ 할머니들, 책 볼라 화투 칠라 바쁘다 바빠 계곡면 황죽마을에 이어 지난 7일 북평면 오산마을 여자노인정에 마을도서관이 자리 잡았다. 어르신들이 하루에 5분이라도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하자며 해남우리신문과
조아름 기자   2015-02-13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할머니 동화책 왔어요…산골 할머니 도서관
[알림] 은빛 책 날개해남우리신문과 해남공공도서관은 농촌 할머니와 할아버지도 책을 볼 권리가 있다는 기치를 걸고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책은 그림 중심의 동화책과 어르신들을 위해 나온 책들로 구성된다. 원하는
해남우리신문   2015-02-06
[할머니 그림책 왔어요, 산골마을 할머니 도서관] 할머니들은 책을 안본다고?…말도마 얼매나 재밌다고
98세 할머니도 온종일 동화책 읽고계곡면 황죽마을 찾은 ‘은빛책날개’해남우리신문-해남공공도서관 마련과연 시골 할머니들이 책을 읽을까. 각 마을 회관과 노인정에 책을 배달하자는 기획에 모두가 말한 첫마디이다. 그러나 할머니들은 동화책을 정말 좋아하셨다.
조아름 기자   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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