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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해남] 아름다운 청소년은 기성세대 몫
법사랑위원 해남지구협의회(회장 한남열)가 청소년들이 아름답게 성장하는 것은 어른들의 몫이라며 황산면과 송지면, 해남읍 등 청소년 출입이 제한된 가게들을 돌며 아름다운 청소년 캠페인을 벌였다.
해남우리신문   2020-01-13
[사진속 해남] 해남방문의 해, 도로 노끈 하나도
2020 해남방문의 해를 맞아 국도 13호선 도로변 청소가 한창이다. 고가 위 현수막 작업에 쓰인 노끈 하나하나까지 제거하는 등 깨끗한 해남군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시작됐다.
해남우리신문   2020-01-06
[사진속 해남] 함께 가자 우리
2019년 올해 해남에서 대두된 화두는 공동체였다. 지속가능한 농촌을 위해 해남교육지원청에선 마을교육공동체, 해남군에선 공동체활성화협의체, 해남군의회에선 지방분권연구회 등을 통해 마을공동체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마을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활동 등은
해남우리신문   2019-12-30
[사진속 해남] 노란 봉고차 도화지 되다
녹색미술학원 원생들이 칼라펜으로 학원차에 낙서를 하고 있다. 김창수 원장은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북돋워주기 위해 낡은 학원차를 아이들의 낙서공간으로 내놨다. 아이들은 차에 낙서를 한다는 흥분감에 만화 캐릭터도 그리고 맘껏 글씨도 썼다.“애들아, 다
해남우리신문   2019-12-23
[사진속 해남] 산타복 입은 공룡
해남공룡박물관에 산타복을 입은 공룡이 등장했다. 뼈만 남은 손가락이 춥지 않도록 따뜻한 손장갑을 끼어주고 튼실한 턱에는 긴 산타 수염을 붙였다.
해남우리신문   2019-12-16
[사진속 해남] 캘리로 피어난 김남주 시
땅끝순례문학관에 전시된 김남주 추모시화전, 캘리그라퍼 김성장 작가의 작품에 김남주 시인의 ‘황토현에 부치는 노래’ 중 한 구절이 담겨있다.
해남우리신문   2019-12-09
[사진속 해남]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미황사 참나무 표고목에 표고버섯이 피어났다. 부처님을 모신 곳이라 단정히도 피었다. 나란히 나란히 법도를 닦으러 가나. 정갈함이 묻어나는 나란함이다.
해남우리신문   2019-12-03
[사진속 해남] 초등 영업맨 출동했습니다
지난 19일 열린 ‘해남 마을교육 공동체의 날’ 행사장에 한 학생이 자신이 속한 부스를 홍보하기 위해 손수 만든 간판을 목에 걸고 영업맨으로 나섰다.
해남우리신문   2019-11-25
[사진속 해남] 삼성생명 앞이 멋진 무대가 됐어요
출산율 7년 연속 1위를 기념한 유모차 거리 퍼레이드가 군청에서 삼성생명 빌딩까지 펼쳐진 가운데 해남동초 오케스트라 반이 동생들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삼성생명 빌딩 앞에서 거리 버스킹을 열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9-11-18
[사진속 해남] 북평초 어린이들이 만들었어요
북평면의 모든 주민이 참여했던 북평용줄다리기 포스터는 북평초 학생들이 만들었다. 북평초는 ‘학교마을로, 마을은 학교라는 마을학교’를 위해 북평면 문화역사 알기에서부터 시작해 북평용줄다리기도 함께했다.
해남우리신문   2019-11-11
[사진속 해남] 꽃잎일까 나뭇잎일까
해남공고 학부모 바리스타교실에서 배운 학부모들의 커피라떼 그림. 학부모들은 1급 수준인 나뭇잎도 예쁘게 그릴 만큼 실력이 향상된단다.
해남우리신문   2019-10-22
[사진속 해남] 병원도 멋진 무대가 되다
무대의 경계가 없어졌다. 지난 4일 해남우리신문과 행촌문화재단이 마련한 제4회 군민초대전축하 공연을 해준 가수 하림의 무대는 해남종합병원 동관 로비였다. 병원로비가 멋진 무대로 탄생했다.
해남우리신문   2019-10-14
[사진속 해남] 추석풍경은 예초기 소리에서 시작
추석을 앞두고 온 산이 예초기 엔진음으로 진동을 하고 있다. 일요일인 지난 1일 임준씨도 산이면 외송리 할머니 산소 벌초에 나섰다.
해남우리신문   2019-09-09
[사진속 해남] 군의회도 노재팬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해남군의회 총무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 출입문에 붙은 스티커이다. 일본이 경제 전쟁을 시작하면서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한 가운데 해남군의회도 일본 불매운동에 가세했다.
해남우리신문   2019-09-03
[사진속 해남] 일본산 아닙니다. 100% 토종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읍내 도쿄스테이크가 100% 한국인이 경영하는 토종 한국 브랜드임을 강조하고 나섰다.
해남우리신문   2019-08-19
[사진속 해남] 기와 수묵전시, 재밌네
지난 18일 개막한 해남국제수묵워크숍에 참가한 국내외 작가 30여 명이 기와에 그린 수묵작품이 대흥사 대웅보전 옆 건물 앞에 전시돼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9-07-26
[사진속 해남] 보는 눈도 시원해지는 물놀이
폭염주의보가 내렸던 지난 6일 동해리 야외물놀이체험장을 찾은 청소년들이 물장난을 하며 한 친구를 들어서 물에 던지고 있다. 보는 이도 시원해진다.
해남우리신문   2019-07-22
[사진속 해남] 내가 신문에 날랑갑네
장맛비가 그치고 쨍쨍한 햇살이 군민광장에 쏟아져 내린다. 인근 정자에는 그늘을 찾은 할머니들이 쉬고 있고, 공공근로 할머니들은 땡볕 아래서 보도블록 사이 잡초를 뽑고 있다. “오매, 으짜까 내가 신문에 날랑갑네.”
해남우리신문   2019-07-08
[사진속 해남] 막걸리 찬가
정원엔 초여름 비가 뿌리고 비에 갇힌 이들은 시음장에 앉아 막걸리를 마신다. 목포에서 회계사무소에 근무하면서 해창막걸리 소문을 듣고 왔다는 이가 해창막걸리 찬가를 메모지에 써 붙이고 있다. 메모판에는 황지우 시인의 메모도 있었다. 해창주조장에는 막걸리
해남우리신문   2019-06-24
[사진속 해남] 그대의 통일정신 잇겠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동지요, 반려자며, 대한민국 여성운동의 선구자였던 故이희호 여사 분향소가 해남군청 앞에 마련된 가운데, 지난 12일 양한묵 생가 개장식에 다녀온 군의원과 도의원들이 단체 조문을 했다. 이 분향소는 고인의 발인일인 14일까지 운영된다.
해남우리신문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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