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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해남] 축 탄생 포토존 인기
해남군이 전국 합계출산율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기념하는 포토존이 명량대첩축제 현장에 세워졌다. 해남군보건소와 해남우리신문이 협업을 통해 운영하는 해남우리신문의 축 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는 현재까지 2000여 명에 이른 아이
해남우리신문   2018-09-17
[사진속 해남] 참새는 사람보다 솔개가 더 무서울까
가을들녘을 장식하던 허수아비, 예전의 참새는 사람을 제일 무서워했을까. 사람을 형상화한 허수아비가 들녘을 장식했는데 지금의 들녘은 솔개 허수아비이다. 참새가 사람보다 솔개를 더 무서워하나 보다.
해남우리신문   2018-09-11
[사진속 해남] 태풍보다 더 빠른 SNS행정
지난 23일 태풍 솔릭이 해남을 휩쓸고 있는 시간대, 해남군 본청직원 100여 명과 면직원들은 담당현장을 다니며 SNS 대화방에 현장상황을 실시간 중계했다. 태풍 솔릭만큼이나 실시간 올라온 SNS 상황 보고로 태풍피해 복구도 그만큼 빨랐다.
해남우리신문   2018-09-03
[사진속 해남] 고개 숙인 해바라기
해바라기마저 고개를 숙였다. 한 달여 간 이어진 폭염에 해바라기가 까맣게 타버렸다.
해남우리신문   2018-08-27
[사진속 해남] 아름다운 동행
군민들의 힘으로 건립된 황산옥매광산 광부 118인 추모조형물 주변이 새롭게 단장됐다. 또 지난해 추모조형물 성금모금에 참여한 1200여 명의 명단이 조형물 벽면에 부착됐다. 먼저 떠난 이와 남아 있는 자의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오는 26일 오전
해남우리신문   2018-08-20
[사진속 해남] 더위야 나 좀 살려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생수나눔 캠페인에 나선 해남군 공무원이 시원한 생수는 얼굴마저 식혀준다며 활짝 웃어 보였다.
해남우리신문   2018-08-13
[사진속 해남] 뭐가 그리 즐거운지
빨래봉사에 나선 송지면적십자 회원들의 표정이 밝다. 봉사란 더위도 날릴 만큼 그 자체가 시원하다는 표정이다.
해남우리신문   2018-08-06
[사진속 해남] 논밭으로 온 이순신
추억의 교정을 지키던 충무공 이순신, 초등학교 폐교가 늘면서 보고 싶은 얼굴이 됐다. 마산면 송석리 길가로 옮겨온 충무공, 바다가 아닌 논밭을 바라보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8-07-23
[사진속 해남] 고기야 어디 있니
황산면 산소어촌마을의 맨손 고기잡이 체험이 인기다. 독살을 이용한 개매기 체험과 대나무 짱뚱어 낚시도 이곳에서 만날 수 있는 독특한 체험거리다. 문의:534-0250
해남우리신문   2018-07-16
[사진속 해남] 일어서시기 이젠 편하세요?
계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대표 김병환)는 지역 내 거동불편 노인 24가구에 안전손잡이 설치를 지원했다. 안전손잡이 설치는 노인장기요양 1등급에서 5등급과 장기요양등급 외 A, B인 자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원됐다.
해남우리신문   2018-07-09
[사진속 해남] 오죽했으면
네 공짜입니다, 그래도 신분증은 제시해 주셔야 합니다. 대흥사 입구에 걸린 게시판 내용을 보면 정겨움에 웃음이 나오다가도 오죽하면 저렇게까지 했을까 하는 안타까움도 묻어난다.
해남우리신문   2018-07-02
[사진속 해남]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해남군은 오는 26~27일 양일간 해남군내 일원에서 체납차량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해남경찰서와 합동으로 고질적인 체납차량은 번호판 영치가 이뤄진다.
해남우리신문   2018-06-25
[사진속 해남] 마주보고 있는 선거사무실, 경쟁은 치열
같은 송지면 출신 간의 대결이었던 도의원 제2선거구는 양 후보의 선거사무실도 도로를 사이에 놓고 서로 나란히 위치해 있었다. 제2선거구에선 민주당 조광영 후보가 평화당 박성재 후보를 200표 차로 겨우 이겼을 만큼 접전이었다.(송지면 산정리)
해남우리신문   2018-06-18
[사진속 해남] 어때요 제 디자인 솜씨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을 맞은 지난달 26일 해남공공도서관에 모인 아이들이 ‘패션 산업이 어떻게 세계의 쓰레기를 해결했는가’라는 주제로 버려진 천으로 옷 소품을 만드는 수업을 했다. 이날 수업은 청소년들의 예술은 별것 아닌 일상이다를 모토로 하는 야호문
해남우리신문   2018-06-11
[사진속 해남] 품위 있는 선거 기대할께요.
해남군수 선거에 출마한 3명의 후보가 지난달 25일 해남선관위에서 매니페스토 정책선거를 약속했다. 선거 때만 되면 약속하는 정책선거, 지켜지는 경우는 드물었다. 유권자도 달가워하지 않는 네거티브 선거. 이번엔 품위 있는 선거 기대합니다.
해남우리신문   2018-06-04
[사진속 해남] 유모차 끌고 왔다 덩달아 몸 풀고
매일 밤 해남공원에서 열리는 에어로빅 건강교실, 바람 쐬러 유모차를 끌고 온 젊은 엄마도, 손자를 동반한 젊은 할머니도 잠시 몸을 풀고 간다.
해남우리신문   2018-05-28
[사진속 해남] 잊지 않고 동행할께요
청소년들의 쉼터인 ‘휴(休) 카페’에서 세월호를 기억하는 아름다운 동행이 진행됐다. 카페지기 김영자 씨는 지난 16일 휴 카페를 찾은 청소년들과 함께 세월호를 기억하고 희생자들을 기리는 동행 체험활동을 했다.
해남우리신문   2018-04-23
[사진속 해남] 해남지방정부 시대를 열자
지자체들이 앞다퉈 지방분권개헌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해남에서도 지방분권협의회가 결성했다. 해남지방정부시대를 열어간 해남군지방분권협의회의 활동이 기대된다.
해남우리신문   2018-04-09
[사진속 해남] 출산율 1위 이유가 있네
5년 연속 전국 출산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해남군보건소가 임산부 건강교실을 연다. 임산부 교실은 4월4일부터 25일까지다.
해남우리신문   2018-04-03
[사진속 해남] 꽃샘추위, 화롯불 등장한 해남장
지난 21일, 봄의 길목에서 찾아온 진눈깨비에 해남오일장 곳곳에 화롯불이 등장했다. 전국을 강타한 꽃샘추위에도 해남 곳곳에선 매화와 진달래, 개나리꽃이 봄을 즐기듯 꽃봉우리를 터트리고 있다.
해남우리신문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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