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97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숲 체험과 명상은 두륜산 숲길에서
두륜산도립공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10명 이상이면 숲해설사 파견 해남군 두륜산 도립공원은 9월부터 11월까지 하반기 숲 체험 및 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생태환경과 아름다운 숲을 간직하고 있는 두륜산에서 탐방객들이 자연 속에서
해남우리신문   2018-09-17
[농어촌현장] 마산면 할머니들 다들 젊고 예뻐졌어요
마산면 ‘뜬섬이 봉사단’추석맞이 머리 염색봉사 마산면사무소(면장 장건식) 직원들로 구성된 ‘뜬섬이 봉사단’은 추석을 앞둔 지난 11일 면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머리염색 봉사를 실시했다.마산면 공중목욕장에서 실시한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이 추석을 맞아 귀
해남우리신문   2018-09-17
[해남사람들] 박찬영 향우 「해남인물록」 발간 준비
조선시대~현대까지 총망라600여 명 발굴해 작성수록 밴드 ‘해남사람들’ 운영자인 재경향우 박찬영(75) 씨가 밴드 개설 1주년을 맞아 ‘해남사람들 인물록’을 발간한다고 밝혔다.박찬영 씨는 “해남은 문무서화(文武書畵)에 출중한 인물들이 많이 배출됐다”며
강영심 시민기자   2018-09-17
[사회] 한가위 때 공룡도 즐겨 먹었을까 ‘게장 백반’
해남공룡박물관 내 공룡식당추석연휴, 가족과 함께 여행길 추석 나들이, 관광도 하면서 즐기는 게장백반, 해남공룡박물관에서 만나는 게장백반의 맛은 아는 사람은 다 안다. 공룡식당의 게장백반을 먹기 위해 찾아온 이들은 오히려 덤으로 공룡박물관을 둘러볼 정도
김성훈 시민기자   2018-09-17
[농어촌현장] ‘화원상회’ 쌀가게 아니라 커피숍이에요
시골 외딴길에서 만난 쉼터화원면 신덕저수지 입구 뜬금없는 길에서 만나는 화원상회, 예전에야 상회라는 이름을 자주 들어봤지만 요즘에 들어서도 상회라는 이름이 있나? 그것도 현대식 건물에 걸린 간판이라 의아하다. 시골동네에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자 궁금증이
김성훈 시민기자   2018-09-17
[농어촌현장] 한가위, 가을을 느끼는 가족여행은 이곳에서
화원오시아노 드라이브길 한가위 연휴 가족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 해남에도 가볼 곳이 많다.가족끼리, 친인척끼리 드라이브로 즐기는 연휴, 드라이브 길에서 만나는 먹거리와 쉼이 있는 곳이면 더 좋다. 화원면 오시아노 관광단지는 이국적인 풍경 때문에 외지인
김성훈 시민기자   2018-09-17
[사설] 태양광으로 벌거숭이 되는 임야
천일염을 생산했던 해남의 염전이 태양광으로 거의 사라졌다. 염전에 이어 폐교된 학교도 태양광이 잠식했다. 어디 그뿐인가. 마을 앞 들녘도 태양광이 잠식해 농촌 경관뿐 아니라 마을주민들 간의 찬반갈등으로 농촌공동체도 무너졌다.신재생에너지라며 지원했던 태
해남우리신문   2018-09-17
[사진속 해남] 축 탄생 포토존 인기
해남군이 전국 합계출산율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기념하는 포토존이 명량대첩축제 현장에 세워졌다. 해남군보건소와 해남우리신문이 협업을 통해 운영하는 해남우리신문의 축 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는 현재까지 2000여 명에 이른 아이
해남우리신문   2018-09-17
[투고] 벌초, 어머니가 피어나는 날
햇볕이 비켜 누웠다. 건삽한 갈바람이 들판을 노랑으로 덧칠하고 있다. 바람의 방향도 바뀌었다. 아침재를 헐떡이며 달려와 가을 향수를 뿌리고 지나간다.추석이 가까워 오면 예초기(刈草機)를 짊어지고 구절초, 쑥부쟁이 흩어진 산비탈에 자리한 어머니 묘소(墓
김석천/전 교사   2018-09-17
[해남논단] 귀농 4년차, 농민으로 살아가기
올여름은 이 더위를 어찌 보내나 했는데 한여름 더위를 무사히 견뎌내고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져 일하기가 훨씬 수월해진 요즘이다. 요즘 해남의 농촌은 정신없이 바쁘다. 눈 코 뜰새 없이 바쁘다는 말이 실감 날 정도다. 한여름 가뭄으로 그렇게 바라던
장민경/송지 신흥 귀농인   2018-09-17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 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문내면 예락리 김미소, 옥천면 영신리 이도현, 해남읍 고도리 손승현, 송지면 어란리 박도현
문내면 예락리 김미소김모세(35)·김은혜(34) 씨의 첫째 딸 미소가 8월15일 태어났어요.“우리 딸 미소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앞으로 엄마 아빠랑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옥천면 영신리 이도현이환준(38)·한다운(35) 씨의 첫째 아들
해남우리신문   2018-09-17
[사회] “아빠와의 캠프, 최고의 추억으로 남아요”
해남군 땅끝아빠캠프20가족 선착순 모집 아빠와 함께하는 즐거운 캠프, 해남군 땅끝아빠캠프가 오는 10월6일부터 1박2일간 삼산면 해남유스호스텔에서 열린다. 캠프에서는 땀 흘리며 놀아줄 수 있는 명량운동회, 아빠와 함께 모형·에코백 만들기, 두륜미로파크
해남우리신문   2018-09-17
[해남정보광장] ‘한국화 - 어제와 오늘’
해남고 창예갤러리 9월5일~10월5일까지 ‘한국화-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열리는 제14회 광주한국화 현대사생회 전이 지난 5일부터 오는 10월5일까지 해남고등학교(교장 김춘곤) 창예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고성주의 ‘영산포 유채길’, 김병균의 ‘동구밖
해남우리신문   2018-09-17
[문화] 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 기념음악회
황석영 특별강연도 이어져10월 12~13일 대흥사는 오는 10월13일 대흥사 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 기념 음악회를 선보인다. 기념행사는 이날 오후 6시30분 군민과 초청인사 등 4000여 명을 대상으로 해남우슬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세계유산등재 기념식에 이
김성훈 시민기자   2018-09-17
[문화] 유네스코 등재 기념, 세계의 차를 노래하다
전남 선차문화 국제교류회 개최대흥사, 10월5일부터 7일까지 대흥사(주지 월우스님)는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념을 축하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먼저 오는 10월5일부터 10월7일까지 3일간 대흥사 일원에서 ‘초의선사 동다송, 남도를 넘어 세계의 차를
김성훈 시민기자   2018-09-17
[사회] 무연고 분묘 벌초로 따뜻한 명절맞이
옥천면 면직원 및 사회단체 무연고 분묘 72기 벌초 옥천면은 지난 12일 면사무소 직원들을 비롯해 농업경영인회, 새마을지도자회와 함께 무연고 분묘 벌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벌초작업은 해남교도소를 신축하면서 이장한 무연고 분묘 72기로 벌초 후에는 합동
해남우리신문   2018-09-17
[사회] 국제로타리 해남클럽 “나누면 기쁨이 두배”
사랑의 쌀 100포 해남읍사무소에 기탁 국제로타리 해남클럽(회장 박원철)은 지난 12일 쌀 10kg 100포(280만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읍사무소에 기탁했다.국제로타리 해남클럽은 1971년 창립해 84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연
김유성 기자   2018-09-17
[해남사람들] 국제 아마추어 복싱연맹 ‘3스타 자격증’ 취득
현산 덕흥리 출신 김지현씨 “링 위의 포청천이 되겠다” 현산면 덕흥리 출신 김지현(45) 씨가 AIBA세계 아마추어 복싱연맹으로부터 3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후 밝힌 내용이다. 국제아마추어복싱연맹(AIBA) 3스타 심판 자격증을 취득한 김지현 국제심판은
마지영 시민기자   2018-09-17
[사회] 130가구에 추석맞이 송편나눔
적십자 해남지구협의회 대한적십자 해남지구협의회(회장 이하경)는 지난 11일 추석맞이 송편나눔 행사를 가졌다.송편나눔행사는 이하경 회장을 필두로 각 단위봉사회 회장 및 회원들이 함께했다. 오랜만에 함께 한 해남적십자 회원들은 웃음보따리를 풀어내며 유쾌하
마지영 시민기자   2018-09-17
[교육] 아이의 스마트폰 과다사용 억제하려면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늘리며 관심 갖는 것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성모)은 군내 공립, 병설유치원의 유치원생과 교사, 학부모 등 14개원, 387명을 대상으로 7월9일~9월7일까지 스마트폰사용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영, 유아시기 스마트폰을 접할 기
김유성 기자   2018-09-1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18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