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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꿈을 꾸듯 오세요…차 한 잔의 나들이
조선미 작가 초대전옥천 다정전통찻집 주제가 명쾌하다. 맑고 선명한 색, 꿈을 꾸듯 작품을 흘려보는 재미가 있다. 점토인 클레이로 작품 활동을 하는 조선미 작가의 작품이 한옥식당에 초대됐다. 옥천 영신리 다정전통찻집에 초대된 조선미 작가의 작품은 이달
박영자 기자   2019-05-20
[농어촌현장] ‘명품’ 해남 고구마, 종묘부터 다르다
해남군, 고품질 조직배양묘 증식시설 확대, 25만본 보급 해남군은 고품질 고구마 생산을 위해 내년까지 고구마 조직배양묘 증식시설을 4.7ha까지 확대하고 조직배양묘도 연간 25만본 보급할 계획이다. 군은 올 4월까지 고구마 조직배양묘 24만본을 46농
해남우리신문   2019-05-20
[해남사람들] 30년 만에 온 고향…오지가 아닌 예술도시였다
재불작가 한홍수 고향전30~6월30일, 행촌미술관 중학교 때까지도 마을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았다. 그런데 30년 만에 찾아온 고향은 문화적 충격이었다. 기억 속의 오지, 문화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던 나의 고향 해남.프랑스 파리는 타 국가의 예술가들
박영자 기자   2019-05-20
[사회] 초록빛 오월, 천년 숲길을 걷다
대흥사 천년 숲길 걷기 좋은 여행길 선정 대흥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이달의 걷기 좋은 여행길’에 선정됐다. 이달의 걷기 여행길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산지승원’으로 등재된 국내 사찰 7곳으로 대흥사는 난대림의 보고인 두
박태정 기자   2019-05-20
[문화] 미황사에 찾아온 미소…불두의 미소가 날 붙들다
지정문화재 오윤용 특별전26일까지 미황사 자하루 미황사 자하루가 관솔향기에 얹힌 부처님의 자애로운 미소로 가득하다. 그 미소를 보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미황사를 찾고 있다.지난 주말에는 이화여대 미대 교수가 찾아와 소장하고 싶다는 의향을 내비쳤고, 1
박태정 기자   2019-05-20
[문화] [나도 사진작가] 새싹은 밥한 그릇의 시작
“잔디가 시들었다.” 지나가던 아이들이 볍씨를 뿌린 모판을 보며 참견합니다. “이건 잔디가 아니라 벼야. 그늘에서 빛을 보지 못한 채 자라서 그래. 지금은 노란 새싹이지만 따사로운 햇빛을 만나 점차 녹색이 되고, 튼튼한 모가 되고, 마침내 밥이 되는
용정이/해남읍 해리   2019-05-20
[문화] 김두석씨 대상, 공룡강강술래 팀 장려상
제41회 남도국악제해남국악협회 우수한 성적 평균 연령 80대인 북평면국악동호회 회원들의 활약상이 제41회 남도국악제에서 빛났다.지난달 4월27~28일 함평에서 열린 남도국악제에서 북평면국악동호회(회장 김동석) 회원인 김두석씨가 고수고령부 대상을, 이준
박영자 기자   2019-05-20
[사진속 해남] 소주 부지런히 마실게요. 매화축제 돌려주세요.
보해매실농장 토지가 태양광 업자에게 임대된다는 소식에 해남군청 공무원들이 보해소주 애용하기에 나섰다. 회식이 끝난 뒤 해당 인증샷은 보해농장 관계자에게 보내진단다.
해남우리신문   2019-05-20
[사설] 도올 해남에 살고싶다. 해남이 답할 차례
최근 도올선생이 해남을 다녀가면서 자신 있게 자신의 고향이요 뿌리는 해남이라고 공언했다. 그리고 계곡면 당산리에 있는 조부의 집에 도올서원을 짓고 방학을 이용해 후학들을 양성하고 싶다는 의향을 밝혔다. 도올서당 유치는 10년 전부터 지역사회에서 제기된
해남우리신문   2019-05-20
[투고] | 기고시 | 빗소리
비가 와요가만가만 소곤소곤봄비가 와요애들아이제 일어나자, 일어나내가 왔다. 엄마가 왔단다뭐엄마가 왔다고?어디 봐 우리 엄마새싹들은 너도나도눈 비비며 비비며눈망울을 굴립니다.아가 부르는 엄마의 목소리처럼반갑고 고운 빗소리 어디 또 있을까깨어나는 새싹들의
황연명/해남문인협회 회원   2019-05-20
[투고] 보리피리, 내 심장은 내내 뛰었다
어느 봄날에 난 ‘해남황산 연호보리축제’랑 사랑에 빠졌다. 축제를 준비하는 하루하루는 내 심장을 뛰게 하고 설렘으로 가득 찼다. 변할 것 없는 일상에 생기를 주었고, 늘 조용하던 농장엔 아이들의 재잘거림과 웃음소리가 가득했고, 매일 새로운 사람들이 찾
신옥희/마을기업 연호주식회사 이사   2019-05-20
[데스크 칼럼] 주지스님과 조실스님은 입장을 밝혀야 한다
대흥사는 천년이라는 유구한 세월동안 해남군민과 함께했다. 대흥사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됐을 때 군민 모두가 기뻐했던 것도 천 년 간 쌓이고 쌓인 애정 때문이었다.해남 대표적인 이 사찰의 종교 지도자와 연관된 일이 연일 해남사회에 회자되고 있다. 이
박태정/편집국장   2019-05-20
[문화] 공재 윤두서 풍속화를 듣다
박은순 교수 초청강연18일 고산유물전시관 고산윤선도 유물전시관의 두 번째 문화강좌인 박은순 덕성여대 교수의 ‘공재 윤두서의 풍속화와 회화세계’가 18일(토) 오후 2시 고산유물전시관 영상실에서 열린다.문화강좌에선 조선후기 3재화가 중에 한명으로 꼽히는
박영자 기자   2019-05-20
[문화] 두륜산에 온 종일 울려 퍼진 기타소리
제6회 통기타 페스티벌해남유스호스텔서 열려 삼산면 두륜산 해남유스호스텔에서 지난 11일 열린 ‘제6회 통기타 페스티벌’에는 해남지역 청소년과 전국에서 모인 통기타 음악인 40팀이 오후 1시~9시까지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이날 페스티벌은 (사)한국생
김유성 기자   2019-05-20
[문화] 우수영관광지, 야외 냉장고 설치
실내선 VR로 명량해전 관람 여름철을 앞두고 우수영관광지에 쿨링포그 시스템이 설치됐다. 쿨링포그가 설치된 곳은 매표소 입구와 외부 관람로 2개소이다.쿨링포그 시스템은 물을 고압으로 분사시켜 증발 시 주변 온도를 최대 10℃ 정도 낮춰주는 야외 냉방장치
해남우리신문   2019-05-20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 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산이면 초송리 유준재, 송지면 어란리 이윤아, 해남읍 수성리 윤시아, 송지면 어란리 김세훈
산이면 초송리 유준재유병규·최은혜 씨의 둘째 아들 준재가 4월11일 태어났어요.“귀한 선물 준재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형아랑 행복하게건강하게 자라자, 사랑해♡” 송지면 어란리 이윤아이용섭·박안나 씨의 셋째 딸 윤아가 4월8일 태어났어요.“사
해남우리신문   2019-05-20
[사회] 22일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해남군, 경찰서 합동주요도로변에서 단속 해남군은 체납차량에 대해 군내 주요도로변에서 해남경찰서와 합동으로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군은 오는 22일 ‘체납차량 전국 일제 단속의 날’을 맞아 경찰, 지방세 및 과태료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4개반 25명으로
김유성 기자   2019-05-20
[정치·행정] 더 나은 산림녹화 위한 설계 감리업체 간담회
해남군은 지난 10일 군 관계자, 설계·감리 기술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조림사업 성과와 반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군내 조림 설계 감리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4개 업체와 2019년 조림사업에 대한 성과와 보완사항에 대해 의견을
박영자 기자   2019-05-20
[농어촌현장] 완도 청산도에서 힐링여행
해남장애인종합복지관장애인들과 완도 나들이 해남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0일 복지관 프로그램 이용 장애인들과 함께 ‘힐링여행 함께하는 슬로시티 청산도’라는 주제로 완도군 청산도로 나들이를 다녀왔다.해남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장애인들을
김유성 기자   2019-05-20
[사회] 문내 서하리 지현수씨 사랑의 쌀 기탁
사랑의 쌀통에 20포작지만 도움되길 문내면 서하마을 지현수씨가 지난 14일 쌀 20kg 20포(104만원 상당)를 면사무소에 기탁하며 사랑의 릴레이 쌀 나누기에 동참했다. 지현수씨는 “면사무소 현관에 있는 사랑의 쌀통에서 어려운 주민들이 자유롭게 1포
해남우리신문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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