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해남사람들
‘해남이’ 이진우, ‘프로듀스x101’ 통해 해남홍보
김유성 기자  |  534023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7  16:54: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6주차 4위 진입
명현관 군수도 응원나서

   
▲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인 ‘프로듀스x101’에 출연중인 화원면 출신 이진우 연습생은 별명이 ‘해남이’일 정도로 해남 홍보에 열심이다.

 해남출신 이진우(16) 연습생이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인 ‘프로듀스x101’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엠넷 방송사에서 진행하는 ‘프로듀스x101’은 101명의 재능과 끼를 가진 아이돌 연습생이 경쟁을 통해 그룹아이돌로 성장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미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옹성우, 라이관린 등 수많은 스타들이 발굴됐으며, 이번 4기 프로그램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스타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프로그램 특성상 101명이 경쟁하는 만큼 치열한 서바이벌 경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최근 들어 ‘해남이’라는 별명으로 순위권에 진입한 이진우 학생은 화원초등학교를 졸업한 화원면 출신으로 연습생 사이에서도 해남사랑이 대단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도 자신의 홈페이지에 ‘아가매력 솔솔~해남의 아들’이라 소개하고 있다.
특히 명현관 군수도 자신의 SNS를 통해 ‘글로벌아이돌 육성 프로젝트에서 해남아이 연습생 이진우가 12위에서 4위로 올랐다’는 내용과 함께 ‘해남홍보 대사가 되고 싶다는 이진우를 응원한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해남군민들 사이에서도 이진우 학생에게 투표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자는 응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진우 연습생은 프로그램에서 1주차 10위, 2주차 19위, 3주차 14위, 5주차 12위를 기록하다 6주차에서 4위로 뛰어오르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유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19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