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읍 남·여새마을회 라면 100박스 기탁
해남우리신문  |  webmaster@hnwoor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3  16:10:1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새마을지도자 해남읍협의회(회장 여종신) 및 부녀회(회장 김옥희)는 지난해 12월31일 회원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라면 100박스를 해남읍에 전달했다.
여종신 회장은 “추운 겨울을 지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성금을 모아 라면을 구입했다”며,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옥희 부녀회장도 “읍 새마을지도자와 함께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게 돼 뿌듯하다”며, “많지 않지만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그마한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민성배 읍장은 “부녀회장님들과 지도자여러분의 지역 사랑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해남읍협의회와 부녀회는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정을 위해 매년 추석, 설날 김치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해남우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20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