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 증진에 기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 표창

해남종합사회복지관이 노인복지 사업수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남종합사회복지관이 노인복지 사업수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동)이 지난 11월24일 화순에서 열린 전남 노인돌봄종사자 건강증진대회에서 사업 수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라남도와 (재)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이 주최하고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내 취약계층 노인 돌봄에 기여한 기관 및 종사자의 공로를 치하하고,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해남종합사회복지관은 1989년 개관 이래 독거노인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주간보호 쉼터를 운영, 일찍이 지역사회 노인복지 증진에 이바지해왔다. 특히 이번 표창은 도내 46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중 기관으로선  유일하게 종합사회복지관이 수상했다. 
또 김애경 사회복지사와 이해순 생활지원사가 우수 종사자로 선정돼 각각 전라남도 도지사 표창과 (재)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장 표창을 수상해 겹경사를 맞았다. 
               

저작권자 © 해남우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