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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황산면 우항리 신승민
황산면 우항리 신승민 신호현(33)․윤나경(35) 씨의첫째 아들 승민이가 지난해 12월18일 태어났어요.“엄마, 아빠 그늘 안에서 항상 밝고 건강하고사랑스런 아이로 커가길 빌어.엄마, 아빠는 늘 승민이 편이니까 잊지 말고,우리아들 사랑해!”
해남우리신문   2016-03-11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문내면 용암리 김명준
문내면 용암리 김명준 김필복(38)․톨렌티노로다(26) 씨의첫째 아들 명준이가 1월23일 태어났어요.“아빠, 엄마가 사랑해! 건강하게만 자라다오!그리고 행복하게 잘 살자”
해남우리신문   2016-03-11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구교리 김다연
해남읍 구교리 김다연 김양균(34)․윤두울(29) 씨의첫째 딸 다연이가 1월25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다연아. 이 세상 모든 것과 아름다운인연을 맺으며 살아가렴. 하나님의 사랑이 늘함께 하길 기도할게. 사랑해!”
해남우리신문   2016-03-11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화원면 주광리 김민아
화원면 주광리 김민아 김명식(34)․김효송(29) 씨의둘째 딸 민아가 2월1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예쁜딸 민아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고맙고 사랑해 우리 네가족 행복하게 살자!”
해남우리신문   2016-03-11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지면 마봉리 손민하
송지면 마봉리 손민하 손용현(36)․문수경(34) 씨의첫째 딸 민하가 1월8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우리딸 민하야!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너무 고마워!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커주렴”
해남우리신문   2016-02-29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황산면 송호리 박강혁
황산면 송호리 박강혁 박재우(41)․응위엔티쿠엔(33) 씨의둘째 아들 강혁이가 1월13일 태어났어요.“강혁아! 엄마, 아빠는 지금은 잘 먹고, 잘 싸고건강하게 잘 크길 바란다.그리고 꼭 필요한사람이 되길 바랄게”
해남우리신문   2016-02-29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해리 전다원
해남읍 해리 전다원 전승배(35)․문지연(36) 씨의둘째 아들 다원이가 1월13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우리 아들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밝은 아이로 자라면 좋겠어”
해남우리신문   2016-02-29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북일면 흥촌리 서주원
북일면 흥촌리 서주원 서호준(37)․이지영(33) 씨의둘째 아들 주원이가 1월28일 태어났어요.“엄마, 아빠에게 축복처럼 온 우리 주원아. 뱃속열 달 동안 엄마도 주원이도 힘든 시간 이겨내고무사히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밝고 긍정적인 아
해남우리신문   2016-02-29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계곡면 덕정리 박준형
계곡면 덕정리 박준형 박승범(38)․채윤서(31) 씨의첫째 아들 준형이가 1월8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태어난 그 순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보배를 얻게 된 것 같아. 건강하게 커서 얼른 엄마, 아빠라고 불러주길 기다
해남우리신문   2016-02-26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화원면 청용리 김민서
화원면 청용리 김민서 김희민(38)․박선하(30) 씨의셋째 딸 민서가 1월9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딸 민서야. 엄마는 민서랑 건강하게 만나기 위해 음식 조심, 산책하기, 좋은 생각하며 기다렸어. 당당하고 하고 싶은 것을 모두 펼치며 세상을
해남우리신문   2016-02-26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지면 어란리 박경민
송지면 어란리 박경민 박현석(36)․김윤아(34) 씨의셋째 아들 경민이가 1월16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우리 아들 경민아. 어느새 엄마 품에 안긴지 한 달이 넘었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컸으면 좋겠고 형들이랑 엄마, 아빠랑 알콩달콩
해남우리신문   2016-02-26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화산면 연곡리 김태준
화산면 연곡리 김태준 김재우(31)․채미란(31) 씨의둘째 아들 태준이가 1월20일 태어났어요.“오랜 기다림 끝에 건강하게 와줘서 고맙고 우리에게 행복과 기쁨을 줘서 더욱 고맙다. 앞으로 함께 할 시간을 위해 노력하는 부모가 될게. 사랑하고
해남우리신문   2016-02-26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화원면 구림리 조희원
화원면 구림리 조희원 조현진(35)․전지혜(33) 씨의첫째 아들 희원이가 지난해 12월 22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아들, 귀엽고 매력적인 희원아.엄마, 멋진 아빠의 사랑스러운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고 건강하게 자라서 행복하자! 사랑해 모모
해남우리신문   2016-02-12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구교리 이한별
해남읍 구교리 이한별 이요한(30)․강현지(29) 씨의첫째 딸 한별이가 1월 9일 태어났어요.“한별아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우리 한별이를 위해 항상 기도하는 아빠, 엄마가될게. 건강하게 자라고 사랑한다 우리 딸 ”
해남우리신문   2016-02-12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계곡면 덕정리 김태희
계곡면 덕정리 김태희 김재혁(31)․정은미(29) 씨의첫째 딸 태희가 1월 17일 태어났어요.“태희야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맙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쑥쑥 컸으면 좋겠어. 엄마, 아빠가 육아에 좀 서툴지만 태희한테 잘하도록 할게. 보고만
해남우리신문   2016-02-12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해리 정이재
해남읍 해리 정이재 정규환(37)․이은진(38) 씨의첫째 아들 이재가 1월 17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아들 이재에게, 엄마랑 아빠는 우리 이재가 항상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주면 좋겠어. 우리 세식구, 항상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어
해남우리신문   2016-02-12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황산면 원호리 박레아
황산면 원호리 박레아 박웅(38)․김유리(34) 씨의첫째 딸 레아가 지난해 11월 19일 태어났어요.“긴 기다림 끝에 찾아온 우리 예쁜 딸 레아야!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속에서 엄마, 아빠의 바람대로 건강하게 자라주렴. 레아 공주님”
해남우리신문   2016-02-05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옥천면 흑천리 최성욱
옥천면 흑천리 최성욱 최승길(47)․오승은(47) 씨의첫째 아들 성욱이가 지난해 12월 1일 태어났어요.“우리 보물 성욱이에게. 너무나 소중한 우리 아들.내 곁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하단다. 나에게 전부인 보물, 나를 향해 웃는
해남우리신문   2016-02-05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화산면 관동리 조서우
화산면 관동리 조서우 조병권(33)․김은숙(34) 씨의둘째 딸 서우가 1월 2일 태어났어요.“엄마, 아빠, 오빠는 너무 좋아. 서우라는 이름처럼지혜롭고 슬기로우며 총명하게 살아가면 좋겠고.우리가족 늘 행복하고 건강하게 즐겁게 살자.”
해남우리신문   2016-02-05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고도리 최동명
해남읍 고도리 최동명 최경환(35)․김선미(33) 씨의첫째 아들 동명이가 1월 10일 태어났어요.“동명아. 아빠,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자신에게 갇혀있지 말고 항상 웃으며 아름다운미소를 갖도록 해.”
해남우리신문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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