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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현산면 초호리 김지상
현산면 초호리 김지상 김진구(40)․타이티홍(29) 씨의둘째 아들 지상이가 2월24일 태어났어요.“사랑한다 지상아 건강하게 자라다오 우리아들!”
해남우리신문   2016-03-25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산이면 초송리 채지운
산이면 초송리 채지운 채상원(32)․이기혜(34) 씨의첫째 아들 지운이가 2월24일 태어났어요.“우리 아들 지운아. 엄마, 아빠는 지운이가 곁에와줘서 너무 고맙고 행복해. 우리 지운이가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더 많이
해남우리신문   2016-03-25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구교리 김보민, 김규민
해남읍 구교리 김보민, 김규민 김현석(42)․박수경(39) 씨의쌍둥이 첫째 딸 보민이와 둘째 아들 규민이가1월2일 태어났어요.“우리 예쁜 딸, 아들 보민이 규민이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해남우리신문   2016-03-18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구교리 오윤
해남읍 구교리 오윤 오주선(32)․김아란(30) 씨의첫째 딸 오윤이가 1월29일 태어났어요.“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태어난 우리 용용이!!건강하게만 자라주렴”
해남우리신문   2016-03-18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평동리 이도훈
해남읍 평동리 이도훈 이정혁(36)․박경주(29) 씨의첫째 아들 도훈이가 2월12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아들 도훈아 태어나줘서 고마워.엄마 뱃속에서 고생 많았어! 우리 아들 건강하게자라서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람이 되거라.아빠 엄마가 도훈
해남우리신문   2016-03-18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지면 어란리 윤현아
송지면 어란리 윤현아 윤시종(38)․이현옥(33) 씨의셋째 딸 현아가 2월12일 태어났어요.“네가 이 세상에 태어나 얼마나 큰 기쁨이었는지 모를거야. ‘복덩이’라고 태명까지 지으며, 뱃속에 있는 열 달 동안 얼마나 좋았는지 현아는 모를거야.
해남우리신문   2016-03-18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지면 어란리 홍유나
송지면 어란리 홍유나 홍희영(36)․고혜경(34) 씨의첫째 딸 유나가 1월29일 태어났어요.“엄마, 아빠만 믿고 세상에 나온 우리아가 유나야. 반갑고 고마워. 천사같은 우리 아가가 매일매일 행복할 수 있도록 할게. 엄마, 아빠 기절할 예쁜미
해남우리신문   2016-03-11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수성리 이성원
해남읍 수성리 이성원 이영수(46)․전옥경(42) 씨의셋째 아들 성원이가 2월5일 태어났어요.“다돌아! 건강하게 엄마, 아빠 품으로 와줘서 고맙구나. 사랑을 배우고 기쁨을 나누는 행복 속에서 살아보자 엄마, 아빠, 누나들이 우리 다돌이 많이
해남우리신문   2016-03-11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해리 박세은
해남읍 해리 박세은 박성래(30)․김다영(30) 씨의첫째 딸 세은이가 2월7일 태어났어요.“세은아 건강하게 태어나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나중에 커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라! 우리 세은이 아빠, 엄마가 사랑
해남우리신문   2016-03-11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구교리 윤재호
해남읍 구교리 윤재호 윤영석(38)․정정길(33) 씨의둘째 아들 재호가 2월8일 태어났어요.“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아프지 말고건강하게 자라줘 엄마도 잘할게 사랑해요”
해남우리신문   2016-03-11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황산면 우항리 신승민
황산면 우항리 신승민 신호현(33)․윤나경(35) 씨의첫째 아들 승민이가 지난해 12월18일 태어났어요.“엄마, 아빠 그늘 안에서 항상 밝고 건강하고사랑스런 아이로 커가길 빌어.엄마, 아빠는 늘 승민이 편이니까 잊지 말고,우리아들 사랑해!”
해남우리신문   2016-03-11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문내면 용암리 김명준
문내면 용암리 김명준 김필복(38)․톨렌티노로다(26) 씨의첫째 아들 명준이가 1월23일 태어났어요.“아빠, 엄마가 사랑해! 건강하게만 자라다오!그리고 행복하게 잘 살자”
해남우리신문   2016-03-11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구교리 김다연
해남읍 구교리 김다연 김양균(34)․윤두울(29) 씨의첫째 딸 다연이가 1월25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다연아. 이 세상 모든 것과 아름다운인연을 맺으며 살아가렴. 하나님의 사랑이 늘함께 하길 기도할게. 사랑해!”
해남우리신문   2016-03-11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화원면 주광리 김민아
화원면 주광리 김민아 김명식(34)․김효송(29) 씨의둘째 딸 민아가 2월1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예쁜딸 민아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고맙고 사랑해 우리 네가족 행복하게 살자!”
해남우리신문   2016-03-11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지면 마봉리 손민하
송지면 마봉리 손민하 손용현(36)․문수경(34) 씨의첫째 딸 민하가 1월8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우리딸 민하야!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너무 고마워!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커주렴”
해남우리신문   2016-02-29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황산면 송호리 박강혁
황산면 송호리 박강혁 박재우(41)․응위엔티쿠엔(33) 씨의둘째 아들 강혁이가 1월13일 태어났어요.“강혁아! 엄마, 아빠는 지금은 잘 먹고, 잘 싸고건강하게 잘 크길 바란다.그리고 꼭 필요한사람이 되길 바랄게”
해남우리신문   2016-02-29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해리 전다원
해남읍 해리 전다원 전승배(35)․문지연(36) 씨의둘째 아들 다원이가 1월13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우리 아들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밝은 아이로 자라면 좋겠어”
해남우리신문   2016-02-29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북일면 흥촌리 서주원
북일면 흥촌리 서주원 서호준(37)․이지영(33) 씨의둘째 아들 주원이가 1월28일 태어났어요.“엄마, 아빠에게 축복처럼 온 우리 주원아. 뱃속열 달 동안 엄마도 주원이도 힘든 시간 이겨내고무사히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밝고 긍정적인 아
해남우리신문   2016-02-29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계곡면 덕정리 박준형
계곡면 덕정리 박준형 박승범(38)․채윤서(31) 씨의첫째 아들 준형이가 1월8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태어난 그 순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보배를 얻게 된 것 같아. 건강하게 커서 얼른 엄마, 아빠라고 불러주길 기다
해남우리신문   2016-02-26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화원면 청용리 김민서
화원면 청용리 김민서 김희민(38)․박선하(30) 씨의셋째 딸 민서가 1월9일 태어났어요.“사랑하는 딸 민서야. 엄마는 민서랑 건강하게 만나기 위해 음식 조심, 산책하기, 좋은 생각하며 기다렸어. 당당하고 하고 싶은 것을 모두 펼치며 세상을
해남우리신문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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