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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해남읍 구교리 박수정, 문내면 예락리 김다빈, 해남읍 구교리 최가연, 화원면 금평리 정수아
김인호 기자  |  53402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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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4  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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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읍 구교리 박수정   

   
 

박성훈(36)․김소희(36) 씨의 셋째 딸 수정이가 2월28일 태어났어요.
“맑은 눈망울을 갖은 예쁜 아가 박수정!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가족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수정아!”

 

문내면 예락리 김다빈   

   
 

김현배(36)․신행미(26) 씨의 둘째 딸 다빈이가 3월2일 태어났어요.
“소중한 우리 둘째 다빈이! 엄마, 아빠 딸로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언니랑 사이좋게 지내고, 좋은 자매가 됐으면 좋겠어. 다빈이 건강하고 예쁘게 크자! 엄마가 너무 많이 사랑해”

 

해남읍 구교리 최가연 

   
 

최윤환(35)․박애란(34) 씨의 셋째 딸 가연이가 3월4일 태어났어요.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우리 집 공주님. 우리 공주님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공주님 씩씩하고 예쁘게 자라주길 바라!”

 

화원면 금평리 정수아     

   
 

 
정현석(31)․김소리(28) 씨의 첫째 딸 수아가 3월9일 태어났어요.
“수아야! 앞으로 세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아빠, 엄마가 많이 도와줄게. 우리 같이 행복하게 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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