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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문내면 무고리 문예서, 옥천면 영춘리 김은설, 화원면 마산리 최윤, 화산면 평호리 양시훈
해남우리신문  |  53402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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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6  15: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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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내면 무고리 문예서
    문준수(31)·안다희(31) 씨의 첫째 딸 예서가 5월11일 태어났어요.
“문 씨 집안의 귀한 공주 예서야, 어서 커서 ‘할아버지, 할머니 까까 사주세요’ 해야지~
잘먹고, 잘자고, 건강하게 쑥쑥 크자. 사랑해 내딸♡ ”

 

 

 

   
 

옥천면 영춘리 김은설  
김봉주(33)·김정은(33) 씨의 첫째 딸 은설이가 5월13일 태어났어요.
“아직은 모든게 서툴지만 좋은 엄마,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우리딸,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항상 네 편이 되어 줄게. ”

 

 

   
 

화원면 마산리 최윤  
최초(32)·김은정(32) 씨의 둘째 딸 윤이가 5월25일 태어났어요.
“윤아, 세상에 태어난 걸 축하해.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렴♡”

 

   
 

화원면 마산리 최윤  
최초(32)·김은정(32) 씨의 둘째 딸 윤이가 5월25일 태어났어요.
“윤아, 세상에 태어난 걸 축하해.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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