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 >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 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해리 정성준, 해남읍 해리 박서이, 해남읍 구교리 김도겸, 문내면 학동리 이유찬
해남우리신문  |  webmaster@hnwoor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29  17:11:1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해남읍 해리 정성준
정기선(40)·김민영(37) 씨의 셋째 아들 성준이가 10월9일 태어났어요.
“성준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앞으로 밝고 건강하게
씩씩한 아이로 자라주길 바란다”

 

 

 

 

 

   
 

해남읍 해리 박서이
박남주(41)·정미라(37) 씨의 셋째 딸 서이가 10월5일 태어났어요.
“태어나자마자 아파서 많이 고생한 우리 딸! 이제는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언니들이랑 행복하자. 아빠 엄마가 많이 사랑해♡”

 

 

 

 

 

   
 

해남읍 구교리 김도겸
김동현(35)·이지은(35) 씨의 첫째 아들 도겸이가 10월2일 태어났어요.
“도겸아, 엄마가 서툴지만 무탈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 사랑해♡”

 

 

 

 

 

   
 

문내면 학동리 이유찬
이정현(32)·박다영(30) 씨의 셋째 아들 유찬이가 10월8일 태어났어요.
“이유찬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앞으로 우리 가족 행복하게 살자♡”

 

 

해남우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18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