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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해남읍 구교리 오온유, 해남읍 해리 김강우, 해남읍 남동리 박하람, 산이면 상공리 박소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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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21  15: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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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읍 구교리 오온유
오현(37)·정효진(39)씨의 둘째 딸 온유가 12월22일 태어났어요.
“사랑하는 아가 온유야, 항상 사랑으로 마음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렴. 사랑한다♡”

 

 

 

   
 

해남읍 해리 김강우
김현진(28)·박연옥(24)씨의 둘째 아들 강우가 12월14 태어났어요.
“강우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줘. 사랑해♡”

 

 

 

   
 

해남읍 남동리 박하람
박희석(34)·김수정(32)씨의 둘째 딸 하람이가 1월2일 태어났어요.
“하람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언제나 밝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주길 바라. 사랑해♡”

 

 

 

 

   
 

산이면 상공리 박소예
박원범(39)·김현진(32)씨의 첫째 딸 소예가 12월15일 태어났어요.
“소중하고 예쁜 딸 소예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잠깐 아팠지만 잘 견뎌줘서 더 고맙고 이제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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