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영상 > 사진속 해남
한때 누군가의 사랑을 받았을 텐데
해남우리신문  |  webmaster@hnwoor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8  15:46:2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한때는 주인의 사랑을 받았을 강아지들, 어쩌다 유기견 신세가 됐을까. 지난 11일 황산면 연호리 연기도 인근 갈대밭에 숨어 있는 들개가 된 유기견 두 마리를 발견했다. 강아지들은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나 공격성은 강하지 않았지만 촬영을 위해 다가가자 도망가려 했다. 

해남우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19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