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 >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 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화산면 평호리 박성율, 해남읍 구교리 임연오, 계곡면 선진리 박하린, 해남읍 용정리 문라엘
해남우리신문  |  webmaster@hnwoor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4  15:22:5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화산면 평호리 박성율
박태진·이나현 씨의 첫째 아들 성율이가 9월7일 태어났어요.
“성율아, 지금 열심히 자라 주느라 고생하고 있구나. 비록 엄마·아빠가
서툴어도 이해하렴. 우리도 처음이라 그래,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자라줘. 사랑해♡”

 

 

 

   
 

해남읍 구교리 임연오
임주표·이국화 씨의 첫째 아들 연오가 9월10일 태어났어요.
“사랑하는 연오야♡ 태어나줘서 고마워. 밝고 건강하게 크자!”

 

 

 

 

   
 

계곡면 선진리 박하린
박주옥·김미주 씨의 첫째 딸 하린이가 9월11일 태어났어요.
“하린아,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사랑 듬뿍 받으며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예쁜 아이로 자라주렴. 사랑해♡”

 

 

 

 

   
 

해남읍 용정리 문라엘
문승완·최미연 씨의 둘째 딸 라엘이가 9월20일 태어났어요.
“라엘아,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에 태어나 엄마·아빠 품으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가족  지금처럼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자. 내 딸, 사랑해♡”

해남우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20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