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해남사람들
손녀 건강히 컸으면…경자씨들의 庚子年 소망
해남우리신문  |  webmaster@hnwoor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6  17:03:3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이경자(71) 마산면

마산면에서 택시업과 요양보호사 활동을 했던 이경자씨는 모두의 건강을 기원했다.
건강이 나빠져 치료를 받고 있다는 이 씨는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며 해남군민의 건강을 기원했다.
이 씨는 적십자사 활동 등을 통해 봉사자의 길을 걸었고, 대흥사 한듬다인회 회장을 맡아 다도의 대중화에도 기여해 왔다.

   
 

천경자(60) 송지면 미학리

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소중한 게 손녀딸이다. 손녀딸이 건강히 예쁜 아이로 자랐으면 한다. 또 한화생명 설계자로 활동 중인데 영업이 잘되는 경자년을 소원한다.
천경자씨는 경자년에 태어난 경자생이라 올해가 더 각별하다고 한다. 현재 송지풍물패 써레시침에서 활동 중이며 취미로 드럼을 배우고 있다.

   
 

김경자(59) 담소공방

각 가정마다 자신들이 직접 빚은 생활자기로 식탁을 꾸미는 해가 됐으면 한다.
직접 만든 생활자기는 삶의 활력도 행복지수도 높여준다. 또 생활자기로 집안을 꾸미면 소소한 행복도 주어진다. 김경자씨는 담소공예를 운영하며 해남군평생교육원과 보건소, 늘찬배달 등에 참여해 생활자기로 행복을 전하고 있다. 

   
 

윤경자(53) 송지면 신흥리

저희 가족과 마을분들 모두가 건강하고 화목했으면 한다. 또 경자년을 맞아 가족과 주민들의 평화를 기원한다. 윤경자씨는 마을부녀회장을 3년간 역임했고 송지풍물패인 써레시침, 땅끝농협주부대학 총무, 초등학교 돌봄교사로 활동 중이다. 농사를 짓고 있으면서도 다양한 사회활동 등을 왕성히 하고 있는 여성이다.

   
 

김경자(51) 해남군 문화예술과장

올해는 2020 해남방문의 해이다. 해남방문의 해에 맞춰 구성되는 해남대표 풍물단이 해남을 상징하는 문화패로, 해남군민이 긍지로 여기는 풍물단으로 컸으면 한다. 또 해남의 아이들이 모두 건강하고 모두 취직이 되는 경자년이 되길, 해남에서 태어나 자란 것이 긍지가 되는 2020년이 됐으면 한다. 2020해남방문의 해 화이팅.

해남우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20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