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 >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 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문내면 서상리 김도윤, 해남읍 해리 신연지, 해남읍 구교리 정서하, 해남읍 구교리 김정결
해남우리신문  |  webmaster@hnwoor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3  15:46:0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문내면 서상리 김도윤
김갑헌·팜티디엠흐엉씨의 첫째 아들 도윤이가 11월26일 태어났어요.
“도윤아♡ 항상 밝고 씩씩하게 자라서 세상에 보탬이 되는
건강한 어른이 되어주면 좋겠구나”

 

 

 

   
 

해남읍 해리 신연지
신영철·이수연씨의 첫째 딸 연지가 11월27일 태어났어요.
“사랑하는 내 딸 연지야, 건강하게 아빠 엄마 곁으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밝고 예쁘게 자라다오! 행복하자 우리 가족♡”

 

 

 

   
 

해남읍 구교리 정서하
정현규·송샛별씨의 둘째 딸 서하가 12월3일 태어났어요.
“서하야 아빠 엄마 언니한테 온 걸 환영하고 축하해. 앞으로 우리 네 식구
서로 사랑하고 행복하게 살자♡”

 

 

 

   
 

해남읍 구교리 김정결
김광준·박승리씨의 둘째 아들 정결이가 12월4일 태어났어요.
“정결아 예쁘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지금처럼 행복하게 감사하며 살자♡ 사랑해”

해남우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20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