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 >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축 탄생,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 송지면 송호리 이윤우, 계곡면 덕정리 백두현, 송지면 송호리 최은석, 산이면 대진리 정지용
해남우리신문  |  webmaster@hnwoor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0  15:33:5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송지면 송호리 이윤우

이정호·김정미씨의 넷째 아들 윤우가 12월5일 태어났어요.
“소중한 보물 윤우야, 아빠, 엄마, 누나들한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긍정적인 아이, 베풀고 나눌 줄 아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 이윤우 사랑해!”

 

 

 

   
 

계곡면 덕정리 백두현
백사엽·위차차이남폰씨의 첫째 아들 두현이가 12월9일 태어났어요.
“백두현아, 태어나서 고맙고 늘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송지면 송호리 최은석
최유성·응우옌티껌아인씨의 첫째 아들 은석이가 12월18일 태어났어요.
“은석아,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

 

 

 

 

   
 

산이면 대진리 정지용
정정훈·정주리씨의 첫째 아들 지용이가 1월8일 태어났어요.
“엄마 아빠의 사랑, 아기 다람쥐 ‘뽀뽀’야! 이제 ‘정지용’이란 이름으로
세상을 한발 한발 주도적으로 나아가자! 엄마 아빠는 항상 널 지켜 줄 거야.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렴. 사랑해♡”

해남우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군청길 5  |  대표전화 : 061)536-2100  |  팩스 : 061)536-2300
등록번호 : 전남-다-00287  |  등록일 : 2009년 12월 21일  |  발행인 : 박영자  |  편집인 : 박영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아름
Copyright © 2020 해남우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34023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