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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맛장터] 해남의 맛, 막걸리 기행①땅끝막걸리
“돈은 냉장고에 넣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현산면 일평리에 위치한 현산합동주조장 건물 앞 냉장고에 적혀 있는 문구이다. 일명 무인 판매대인 셈이다.막걸리 애주가가 가져간 것이라면 돈을 놓고 가지 않아도 이해한다는 박광권(57) 사장은 무인판매기 만큼이
해남우리신문   2010-04-03
[해남맛장터] 논두렁추어탕 전문점
봄철 입맛이 없을 때 식욕을 자극하는 추어탕, 얼큰한 추어탕 한 그릇에 주인의 인심까지 더해질 자연산 논두렁추어탕이 새로 문을 열었다. 주인이 직접 잡아 100% 믿을 수 있는 추어탕 전문점은 읍 해리 금강산 기사식당 건너편에 자리를 잡았다.저렴한 가
해남우리신문   2010-03-26
[해남맛장터] 통·큰·식·당
해남읍 구교리 주공2차 입구에 통큰 식당이 문을 열었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까지 갖춰놓고 가족단위 건전한 외식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것이 통큰의 개업 취지이다. 통큰에서 선보이고 있는 요리로는 전복묵은지감자탕, 해물뼈찜, 쭈꾸미삼겹살 등으로, 가게
해남우리신문   2010-02-25
[해남맛장터] 샛·골·식·당
전복삼합전문점인 샛골식당이 구교리 공간 아파트 입구에 문을 열었다.가족 또는 직장인, 손님 접대할 장소로 제격인 샛골식당은 싱싱한 전복삼합이 별미.또한 갈비맛 삼겹살과 매운맛 삽겹살, 항아리갈비, 주물럭, 청국장이 입맛을 자극하고 겨울철 음식인 굴회무
해남우리신문   2010-02-24
[해남맛장터] 구·이·마·을
눈이 소복이 내리는 겨울철, 시린 손 비벼가며 들이키는 소주엔 구이안주가 최고.숯불 위에서 지글지글 구워지는 석화와 꼬막, 전복, 과메기, 양미리, 새조개에 들이키는 소주, 안주도 술도 술술 넘어간다.해남서초교 옆에 구이마을이 새로 문을 열었다. 겨울
해남우리신문   2010-02-23
[해남맛장터] 겨울 밤 오감만족, 23번가 소주청
해남읍 읍내리 천일식당 앞에 장어와 낚지, 오리, 각종 활어 등의 안주로 지역민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23번가 소주청(대표 배경훈)이 새롭게 문을 열고 영업을 시작해 한겨울에 제철 입맛을 찾는 지역민들의 발길을 붙들고 있다.읍에는 수많은 음식점들이 다양
해남우리신문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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