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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맛장터] 해남의 맛, 막걸리 기행 ⑤ 옥천막걸리 (끝)
가업으로 3대째 막걸리를 빚어오고 있는 옥천주조장 송우종(47) 사장은 23년 동안 막걸리 외길을 걸었다.특히 지난해 7월에는 대한명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는데 대한명인이란 대한명인문화예술교류협회에서 특정분야 전문가 29명을 선정하는 것으로 송
해남우리신문   2010-05-21
[해남맛장터] 해남의 맛, 막걸리 기행 ④ 화원막걸리
화원면 청룡리에서 30년 동안 막걸리를 빚어온 박재권(65) 사장. 세상이 음양의 조화로 이뤄지듯 음식의 세계도 음양이 서로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하는 박 사장은 한때 운수업도 해보았지만, 종업원들과 한 식구처럼 지내던 주조장의 정을 잊지 못해 다
해남우리신문   2010-05-15
[해남맛장터] 해남의 맛, 막걸리 기행 ③ 산이막걸리
산이주조장 박양권(72) 사장은 멀리 서울까지 막걸리 박사로 통하고 있다. 외길 52년의 그의 막걸리 인생은 누구든 한우물만 파면 한 방면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전국적으로 해남막걸리만 한 막걸리가 없다고 자부한다.그가 막걸리와
해남우리신문   2010-05-01
[해남맛장터] 장·어·마·당
부드럽다. 담백하다. 싱싱하다.장어마당에서 취급하는 장어는 녹차와 청주, 레몬 액기스로 양념해 영양이 풍부하고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곳에서만 낼 수 있는 장어 맛, 자연산 장어의 맛보다 더 낫다는 극찬을 받고 있는 장어마당은 개
해남우리신문   2010-05-01
[해남맛장터] 해남의 맛, 막걸리 기행② 해창막걸리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화산면 해창주조장에 가면 고천암 들녘만큼 넉넉한 주인의 인심을 맛볼 수 있다.서울 도시가스 소장이었던 오병인(50) 사장은 90년대에 자신의 관리지역에 살던 해창주조장 창업주를 만나 막걸리에 빠져들게 됐다. 평소 막걸리를 좋아하던
해남우리신문   2010-04-23
[해남맛장터] 회코스로 미식가 잡는다
귀한 손님이 오셨는데 어디서 식사를 할까. 싱싱한 회와 참치회, 고급과 깨끗함을 자랑하는 송학이 문을 열었다.법원 뒤편 사거리에 위치한 송학은 회코스 정식과 참치회가 주 메뉴이고 알탕과 전복죽, 대구탕, 각종 회도 맛볼 수 있다. 점심식사로 초밥과 코
해남우리신문   2010-04-16
[해남맛장터] 웰빙형 월드펜션모텔
펜션형 모텔이 대흥사입구 집단시설지구 내에 들어섰다. 투숙객에게 원적외선 황토찜질방을 무료로 제공하는 월드펜션모텔은 모텔의 품격을 한층 높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가족을 비롯해 단체형으로 신축된 이곳은 20여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고 아름다운 사찰
해남우리신문   2010-04-16
[해남맛장터] 치킨의 명품화 선언
치킨에도 명품이 있다는 것을 선언한 오븐구이 본스치킨 해남점이 문을 열었다. 치킨의 고급화와 규모화를 선보인 본스치킨은 닭을 기름에 튀기지 않고 수입냉동육을 사용하지 않는 국내산 닭고기만을 엄선해 사용한다.엄마의 정성으로 조리한 치킨, 기름에 튀기지
해남우리신문   2010-04-16
[해남맛장터] 해남의 맛, 막걸리 기행①땅끝막걸리
“돈은 냉장고에 넣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현산면 일평리에 위치한 현산합동주조장 건물 앞 냉장고에 적혀 있는 문구이다. 일명 무인 판매대인 셈이다.막걸리 애주가가 가져간 것이라면 돈을 놓고 가지 않아도 이해한다는 박광권(57) 사장은 무인판매기 만큼이
해남우리신문   2010-04-03
[해남맛장터] 논두렁추어탕 전문점
봄철 입맛이 없을 때 식욕을 자극하는 추어탕, 얼큰한 추어탕 한 그릇에 주인의 인심까지 더해질 자연산 논두렁추어탕이 새로 문을 열었다. 주인이 직접 잡아 100% 믿을 수 있는 추어탕 전문점은 읍 해리 금강산 기사식당 건너편에 자리를 잡았다.저렴한 가
해남우리신문   2010-03-26
[해남맛장터] 통·큰·식·당
해남읍 구교리 주공2차 입구에 통큰 식당이 문을 열었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까지 갖춰놓고 가족단위 건전한 외식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것이 통큰의 개업 취지이다. 통큰에서 선보이고 있는 요리로는 전복묵은지감자탕, 해물뼈찜, 쭈꾸미삼겹살 등으로, 가게
해남우리신문   2010-02-25
[해남맛장터] 샛·골·식·당
전복삼합전문점인 샛골식당이 구교리 공간 아파트 입구에 문을 열었다.가족 또는 직장인, 손님 접대할 장소로 제격인 샛골식당은 싱싱한 전복삼합이 별미.또한 갈비맛 삼겹살과 매운맛 삽겹살, 항아리갈비, 주물럭, 청국장이 입맛을 자극하고 겨울철 음식인 굴회무
해남우리신문   2010-02-24
[해남맛장터] 구·이·마·을
눈이 소복이 내리는 겨울철, 시린 손 비벼가며 들이키는 소주엔 구이안주가 최고.숯불 위에서 지글지글 구워지는 석화와 꼬막, 전복, 과메기, 양미리, 새조개에 들이키는 소주, 안주도 술도 술술 넘어간다.해남서초교 옆에 구이마을이 새로 문을 열었다. 겨울
해남우리신문   2010-02-23
[해남맛장터] 겨울 밤 오감만족, 23번가 소주청
해남읍 읍내리 천일식당 앞에 장어와 낚지, 오리, 각종 활어 등의 안주로 지역민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23번가 소주청(대표 배경훈)이 새롭게 문을 열고 영업을 시작해 한겨울에 제철 입맛을 찾는 지역민들의 발길을 붙들고 있다.읍에는 수많은 음식점들이 다양
해남우리신문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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